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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머리가 지끈지끈

작성자이공삼(대전)|작성시간26.06.10|조회수45 목록 댓글 11

아직 병아린데... 병아리 9마리 가지고 이렇게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이놈은 목뒤가 다 패여 나갔고..

이놈은 뒤통수가..

 

우리카페 고수님들이야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 모르지만, 아직 병아린데 죽기살기로 싸우는지?!

9마리중 3마리는 백봉초등학교로 전학보내 한동안 잠잠하더니 그 방에 적응하자 다시 싸움을 시작합니다.

지금은 독방에 1마리, 백봉 닭장에 1마리, 청계 닭장에 7마리(여기도 조마조마),  여기도 집사 없으면 수시로 싸우는지 여기저기 

상처난 병아리들이 많습니다.

독한 청계닭들의 구박을 받으면서도 수시로 푸닥거리는데, 닭장을 적어도 6개는 만들어 문제의 병아리들은 모두 독방에

처 넣어야 해결이 될 듯! 에혀~~ 똘똘한 2~3마리만 남기고 나머지는 조만간 처단을 하던지 결정을 내려야 될 것 같습니다.

가장 호전적인 녀석! 독방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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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공삼(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외계인님네는 이런 정도의 일은 늘 있는 일일까요?
    엄청많은 병아리들 함께 키우시면서 집단 패싸움 안나도록 하는 뭔가가 있을까요?
    귀한 닭이지만 모두를 다 키우실 수는 없을텐데,. 어떤 시점에서 정리를 하시나요?
    올해 부화된 9마리 병아리들 중에서도 유독 호전적인 녀석이 나오네요.
    아마도 이런 녀석들이 겁도 없고 투지가 넘치는 닭으로 성장할 것 같은데, 이런 녀석이
    샤모계에서는 명조라 칭하는 건지요?
  • 작성자김석우 | 작성시간 26.06.10 좁은데 있다가...넓은곳 으로 옮기면...백발백중, 뭉테기 싸움이 나고...
    병아리 다 버립니다. 유념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이공삼(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예. 선생님 말씀처럼 3마리, 4마리가 같이 집단 패싸움하듯 싸우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기가 찹니다.
    사람으로 치면 귀저기 차고 이유식 뗀 정도의 병아리들인데, 저렇게 싸우니 참~~
    이제 청계 암닭들에게도 대드는 녀석도 나오고, 호전적인 병아리부터 독방으로 옮길려고 합니다.
  • 작성자조리장 (전주) | 작성시간 26.06.10 좁은데 있다가 넓은데로. 이사하면 싸우더라고요 선수로. 키울것. 인가요? 아니면. 관상닭으로. 키우실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이공삼(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저는 관상닭입니다.
    피흘리면서 서로 싸우는 닭의 모습을 반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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