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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블랙켓 작성시간24.09.12 이공삼(대전) ㅠ,ㅠ 인건비와 이공삼님의 여린 마음에 덜컥 6000원을 지급 하셨군요......^^;;;; 하긴 요즘 닭차가 마을에 오는데 집닭 잡아주는것도 그정도 받는다는군요.....예전에 육계 3~4천원 할때도 그 비용 안받았는데....요즘은 참~ 팍팍 해 젔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폐계만 드시는데요.... 육계는 삶으면 맛없다고해서요...4천원하던게 7천원으로 뛰어 올랐습니다...... 아무리 초복이라지만 넘 비싸게 팔더라구요...미리 사놓으면 맛이 읍고....초복에 7000원에 구매 하긴했지만..... 넘 비싸젔써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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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공삼(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9 블랙켓 추석 명절은 잘 쇠셨는지요?
닭을 키우면서 병아리 부화되어 나오면 참 이쁘고 신기하고 노는 모습 보면 즐겁지만!
부화된 후 3~4개월이 지나고 나면 암, 수 구분되고 수탉들이 많이 보이면 참 난감합니다.
지금은 청계 수탉 1 + 암 7, 백봉 수 1+암 6으로 개체수 조절은 했지만 내년 봄에 다시
병아리들 부화 (지금도 알 품겠다고 난리치는 암닭 1마리 있어요) 되어 나오면 조금 키워서
남들 나눠 주거나 중닭되면 개체수를 조절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자연 부화에 고민이 많습니다.
망고드시고 씨앗 발아시켜 키우는 내용 보고 저도 망고 사다먹고 화분에 시도를 해볼려고
머리속에 각인시켜 두었습니다. 저는 꿈에도 그런 생각을 못해 봤는데... 맹여사님 커피도 그렇고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블랙켓 작성시간24.09.20 이공삼(대전) 이공삼(대전)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추석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닭들 성비는 인위적으로 어찌 할수 없는거같아요.... 저도 씨닭으로 수닭 3마리 뺴 놨는데.... 2마리가 겨울에 발을 잃고 절름발로 살고 있고 1마리만 수닭노릇 합니다.....^^;;;; 숫 병아리가 또 나왔지만 한해 겨울 넘 추우면 아침에 따듯한 물을 주면 발을 담궈서 동상으로 발을 잃는 사고가 허다해서 수컷 예비를 더 두는편입니다....자연부화라고 해도 이공삼(대전)님이 계란을 안넣어주면.......^^됩니다.... 저도 알품는다고 난리인데.... 알 다 빼고 골프공도 뺐더니 어제부터 알둥지에 안들어가네요....^^ 올해는 유독 알둥지에서 안나오는 암닭이 많트라구요....^^ 즐거운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