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동천홍 암컷이 3마리가 있는데 2마리정도가 소리를 냅니다!
모가지를 빼내가지고 자기가 무슨 수탉인줄 착각하는냥 어줍잖은 소리로 꽤~~~~~~~~~~~~액 숨넘어가는 소리를 냅니다!
우리나라에는 옛부터 암탉이 울면 집안 망한다는 속설들이 있어왔고,
그런 소리를 익히 들어 왔던지라 괜히 정서에 안맞는 듯한 느낌입니다! ㅎㅎㅎ
한마리는 소리를 내기 시작하여 마지막 깩 소리내기까지 6~7초 정도 되는데
수탉의 소리와는 같지 않습니다!
수탉의 소리와 같으면 그나마도 들어주겠는데...........
우리집안 안망하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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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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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기섭(충남 당진) 작성시간 08.01.31 저희 집 장닭은 자정무렵에 자꾸 울어요...야가 밤에 닭장서 뭔짓을 하는지는 몰라도 자정에 귀신이라도 쫒는건지..ㅋ 밤에 정말 황당할때가 자주 생기네요 휜님들 달구들도 우나요 야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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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광호(동해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1.31 글쎄요! 야밤에는 근무처에 두고 퇴근하는지라 노래를 하는지 뭐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가끔 직원들이(야간근무)하는 사람들이 한밤중에 닭소리들이 들린다고도 하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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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종사랑김의한 작성시간 08.02.01 암닭이 6~7정도면 명조급 입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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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인농장 작성시간 08.02.01 ㅎㅎㅎㅎ암넘이 울면 좋은일이 생깁니다^_^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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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랑병아리 작성시간 08.02.01 ㅎㅎㅎㅎ절대 안망합니다 요즘은 암탉이 울어야 부자됩니다^ㅇ^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