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쯤이었나.. 한 가게에 우연히 들어가 천도 사고.. 작은 별 악세사리를 두개 사고..
계산서를 보니.. 가게 이름이 '꽃**'이었다.
내가 다니는 병원 양쪽에 '티파니' 간판과 '엔비'라는 간판이 사이좋게 있다.
***엔비 그 아래에 또 꽃*** 이라는 간판이 있었다.
꽃이 나를 따라다니나.. 사이좋은 간판들도.. 꽃도.. 우연도 참..
나보고 별이지만 꽃처럼 살으라는 싸인이던데..
뇌해킹 악마놈이 나는 몸도 집 주변도 조직스토킹 공격으로 심하게 피페하게 쑥대밭 되게 공격질 해나가면서..
간판들은 왜 좋은 걸로.. 놀리는거겠지
이 추한 몰골은 누가봐도 로보캅의 머피 얼굴 구도
피지컬AI.. 로보캅 경찰이 나왔으면 좋겠다.
미간에 나도 교묘하게 근육 주름이 잡히는데 그것도 똑같잖아
나 로보캅 할까.. 잘할 자신있는데.. 나쁜것들 시원하게 다 소통 잘할 자신있는데..
막 잡아 가둬도 되는걸로 허락해 주면.. 신나게 잡아 가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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