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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진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8 그 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목사님, 홍사모님...
작은 위로와 격려, 축하가 되었음해서 만든 이벤트였는데..
홍사모님의 눈물을 보니 마음이 아팠네요.
주님께서 예비하신 길들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하실 일들이 기대되요.
힘내세요 화이팅~~~ -
작성자홍원희 작성시간 10.06.30 생각지도 않았는데 따뜻한 사랑의 이벤트 감사드려요! 집사님의 세심한 배려와 사랑이 더욱 빛나는 시간이었어요. 시간이 갈수록 커피브레이크 동지들이 제일 큰 힘이 됩니다. 받은 사랑에 힘입어서 멋진 하나님의 교회를 잘 개척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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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영미 작성시간 10.07.23 앗! 지나치게 다정한거 아닌가요? 팔까지 부여잡고 케익을 자르시는 모습이.... 자세.. 표정.. 분위기 좋습니다. 개척 예배까지 쭈-욱 이어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