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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큐티

두 종류의 금식(신명기9장18절)

작성자은혜와 평강이 넘치는|작성시간11.03.25|조회수33 목록 댓글 0

 

"나는 다시한번 여호와앞에서 40일 밤낮을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엎드려 있었다"(신9:18)

 

-은혜와평강이 넘치는 커피브레이크-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받기위한 40일 기도와

백성의 죄를 대신 회개하는 중보기도 40일을 드리는 모세의 모습과

호렙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그 영광에 압도되어 죽은자처럼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겠다고 호언장담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의

  본능앞에서는 너무나도 쉽게 상습적인 죄를 짓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지나친 긍정은 지나친 부정의 결과를 만든다는 것을 알았다

 

너무나도 대조되는 백성과 지도자의 모습이다

 

모세는 하나님이 맡기신 말씀을 백성들에게 잘 전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이 죄사함을 받도록 자신의 목숨을 내 걸었다

너무나도 쉽게 하나님의 신의 앞에서 등을 보이는게 주특기인 나와같은

백성의 중보자로 서며 하나님과 우리사이를 연결한 중재자였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어떻게 공생애 사역을 하셨는지를..

죽지 않으면 도저히 해결되지 않는 우리의 죄의 무서움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고, 말씀앞에서 두려움을 느꼈다

지금도 세계의 모습과 나를 보면서 중보기도 하시는

예수님의 눈물이 내 마음에 흐른다

 

하나님!

성령께서 주관하시는 40일 기도는 여러차례 있었지만

40일 오전 금식기도는 신혼때 남편의 구원문제로  사순절 기간에

기도했던 때가 생각나지만, 모세와 예수님처럼 40일 밤낮으로 금식하며

기도한 적은 없었음을 부끄러운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제 마음의 소망은

떨리는 두손을 모아주시고, 연약한 무릎을 세워주셔서 성령의 능력이

주장하심으로 저에게 그 은혜가 주어지길 기도합니다

 

은혜와평강이 넘치는/ 차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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