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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반야심경

[스크랩] 연재(68)원설 반야심경(영계와 인간의 관계 설명서)P201

작성자내리석잔|작성시간25.07.07|조회수24 목록 댓글 0

살아 가는 목적

* 결점을 깨달았으면, 그것의 수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 평범한 사람이기에 어쩔 수 없다는 것은, 자신을 기만하는 것이다.

* 나쁜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악순환하기 때문에 용기를

가지고 고치도록 노력한다.

* 용기. 노력. 지혜가 중요하다.

* 먼저 현재의 자신에 초점을 맞춘다.

* 평온함을 얻는다.

# 중도의 마음을 기준으로 반성을 하고, 잘못이 있었다면,

수호령에게 참회하고, 두 번 다시 같은 잘못을 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도 표 >

산소와 수소의 화합물 (연소물)이 가장 안정된 물이지요.

그것은 연소물을 소화하는 능력까지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물이 없었다면, 생물의 생존도 허락되지 않겠지요.

, 물은 중도이고, 중화되어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게다가 이 물도, 염기성의 물, 중성의 물, 산성의 물로 분류되고,

경수와 연수로도 나뉘어 있습니다.

또 가성소다 수산화나트륨은 초염기성의 화합물입니다.

우리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비누 등의 재료가 되거나, 종이를 만들 때 사용됩니다.

산성의 정반대인 극단적인 화합물입니다.

염산은 강산성으로, 철 같은 단단한 것도 산화해버리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염소산 가스나 폭발물로도 되는 무서운 화합물입니다.

이 양극단이 결합하면,

가장 안정한 염화나트륨이라고 하는 화합물이 되고,

이 화합물이 우리들의 식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소금입니다.

중도(中道) 중화(中和)의 치우침 없는 소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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