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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안을 열다

[스크랩] 심안을 열다; 제4장 정법에 대해서 - 성관세음보살이 지도령으로서

작성자내리석잔|작성시간25.05.03|조회수22 목록 댓글 0

 

미륵, 성 관세음보살이 지도령으로서.

 

 

현재, 백수십명에 달하는 영능자는,

각각 자신의 과거세를, 당시의 언어로 말합니다.

과거세의 말이란,

자신이 일찍이, 인도나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었을 때의 말입니다.

인간은 전생윤회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천년 전 2천년 전의 말을 해도 불가사의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간이 전생윤회를 계속하고 있다고 하는 증명은,

불교에서는 설명되고 있어도, 사실(事實) 로써 보여주는 것은,

우리를 통해서, 처음으로 이루어 낸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서양을 불문하고, 여러 가지 종교단체가 존재하지만,

정법을 기반으로 하는 종교가 또 있을까.

우선 둘도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 태어나서, 출가하고, 수행하고,

그렇게 해서, 제자들이 몇 명 있었고,

무엇을 가르쳐왔는가를, 자세하게 말합니다.

불교사전을 읽은 적도 없습니다.

오늘날 (불교)사전은, 지(知)와 의(意)로 고쳐 써졌기 때문에,

대단히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불교가 티벳에서 중국에 건너가,

일본에 오기까지, 불교의 역사가,

언제, 어느곳에서, 어떻게 변해 갔던가를,

나 자신도 놀랄 정도로, 그 기억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내가 배운 것이라면 전기공학정도입니다.

현세에서는, 전기회사를 경영하고, 불교는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그런 내가, 현세에서 배우지 않았던 불교에 자연히 이끌려,

이러한 과학적 학문이,

불교의 뒷받침, 증명의 재료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은, 아이러니 합니다.

신리는, 어디에서 구하더라도, 하나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삼세가,

손에 잡힐 듯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나를 시작으로,

백수십명의 영능자가 배출되고, 과거세의 언어를 말합니다.

그 말은, 중국, 인도, 티벳, 이스라엘, 이집트, 잉카,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스페인 등, 각양각색입니다.

영능자의 대부분은, 이들 언어를, 현세에서 연습한 적도 없으며 배운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자유)자재로 나옵니다.

나 자신은 각국어(各國語)를 알고,

따라서, 각 영능자와 자유롭게 서로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러한 영능자는, 당시의 말을,

자신이 번역하고, 사람들에게도 알 수 있도록 자신의 과거를 말합니다.

그것은 정말로 즐겁습니다.

어떤 사람은 중국의 천태산에서 경문을 올린 일이 있고,

법화경이 중국어로 나옵니다.

본인 자신은, 경문을 배운 일이 없는데도, 한 곳의 틀림도 없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현재, 그 사람이 무엇을 사고하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병이 있으면, 그 병명까지 지적합니다.

 

영시(靈視)도 자유(自由)입니다.

영시(靈視)가 가능한 사람은 수십명에 달합니다.

달콤한 것을 말해도, 배우에 동물령이 빙의하고 있을 때는,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아버립니다.

보통의 사람에게는 거짓말을 말할 수 있어도,

영능자에게는 거짓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러한 영능자.

즉 석가와 관계가 있었던 사람,

예수와 관련있는 사람,

모세와 인연이 깊은 사람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우바팃사(사리불), 코리타(대목련), 아난,

피파리야나(마하가섭), 야사, 스부티, 프루나트라야 야니프트라-,

슛바리다, 아사지, 코스타니야 등.

또 파우로, 라훌라-, 만츄리아(문수) 라고 하는 사람들도 모이고 있습니다.

미륵보살, 성 관세음보살도 지도령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양보살의 설법은,

사람들의 마음에 속속들이 스며들도록, 상냥하게,

누구라도 알 수 있도록 이야기합니다.

말법의 세상에, 사람들에게 빛을 쬘 수 있도록,

그 사명을 맡아 이 세상에 생을 받아,

그것은 우주의 신리, 그것을 틀림없이 전달해야 할, 중대한 임무를 띠고 있습니다.

 

양보살은, 두분 모두 여성입니다.

불상이나 불화에서는, 여성인지, 남성인지,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이 깨달음을 열면, 중성이 된다고 하는 설명을 어디선가 들었지만,

그런 일은 없습니다.

남성, 여성의 구별은, 저 세상에서도, 바뀌지 않습니다.

 

도대체, 이러한 것이, 지금까지 상상되었습니까.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에 그러한 것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도 없습니다.

다만, 말할 수 있는 것은, 전생윤회의 법칙을 알게 되면,

이러한 것을 의심하지 않고 수긍할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심안을 열다  - 다카하시 신지

75년도 강연회에서의 전생윤회의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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