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 Espresso Coffee 제공 오늘의 커피]
천원짜리 지폐와
만원짜리 지폐가 만났습니다.
'그동안 잘 지냈어?'
그러자 만원짜리가 대답했습니다.
‘응. 카지노도 갔었고 유람선여행도 하고,
또 야구장에도 갔었어.’
넌 어땠어…?'
그러자 천원 짜리가 말했습이다.
'나야 뭐 늘 그렇지…
교회,
교회,
그리고 또 교회’
다람쥐 쳇바퀴 같은 날들을
보내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2012년이 벌써 250일째 입니다.
남은 날은 116일.
(올해 2월은 29일까지였습니다.)
은근히 불안감이 도지기도 합니다.
2012년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시작 했건만!
둘러보니,
아이쿠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늦은 겁니다.
수능을 63일 남긴 이 시점에서
한 수험생이
‘그래 지금부터 시작이야~!’
무얼 할 수 있을까요?
마음가짐만 높이 사는 걸로 만족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상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101년
3달 하고도 25일이 남았습니다.
일수로는
116일입니다.
시간으로는 2,784시간 남았습니다.
무엇인가, 새롭게
도전하셔도,
배우셔도,
계획하셔도,
늦지 않았습니다.
남은 2012년 여러분은 만원짜리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
[CHOI Espresso 제공 오늘의 커피]
늦지 않았음을
‘아자아자 파이팅’ 할 수 있는
그런 Coffee를 주문합니다.
이시엽 바리스타가
그냥 권합니다.
Hawaiian Kona Espresso
시고 짠 맛이 정신 번쩍 들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