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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이야기

[카페 일기]커피집에서 일하다보면 종종 뭐지? 싶을때가 있습니다.

작성자che|작성시간16.04.24|조회수57 목록 댓글 0

방금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남자분이 들어오셔서

핸드폰 아이폰 충전되는지를 물어보시더군요.

뭐지? 싶더군요.

보통 핸드폰을 급하게 충전하자면 편의점으로 가지않나요?

뭘까요?

아마 핸드폰충전도 된다면 한잔 하고 충전하고 가려는 것이였겠죠?

제가 이런적이 없어서... ㅎ


예전에는 핸드폰충전기를 놓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기종은 변하고

충전기도 잘 망가지고

또 충전을 위한 시간과 품이 들어가야합니다.

하필 꼭 바쁠때 충전 부탁하시거나 충전된 폰을 달라고 하시거나 아니면 손님 전화가 오기도하죠.

때론 충전기를 빌려드렸더니 자기껀줄 알고 가져가신적도 있구요.

기종이 다양해지면 또 대응하기 어렵기도하구요.

그래서 어느해인가부터는 충전안된다고하죠.

핸드폰충전을 떠나서 

모든걸 다 신경쓸수는 없으니 어느선까지 정해놓지않으면 안되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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