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04.08.15
만약 정말로 그런 초 슈퍼 컴퓨터(연산능력이 엄청나야 할겁니다 -_-)가 존재한다고 가정한다면 복잡성의 과학이 가미된 신환원주의(?)로는 그런 시뮬레이션이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계획된 워크샵에서 communication 에 대한 주제를 놓고 재밌는 토론이 이어질것 같은데(상당히 기대됨..^^)
작성시간04.08.15
comunication에 대한 여러가지 접근이 있겠지만, 그 중 매우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는것이 개체로 환원시켜 모든것을 설명하려고 했던 기존과학이 어떻게 개체가 하나의 사회를 이루었을때 그 사회전체를 설명할것이냐에 대해 개체간 communication 의 역할을 크게 부각시키고 있는 부분일것 같습니다.
작성시간04.08.15
실제로 사이버네틱스에서는 어떤 시스템에서 일어나고 있는 communication(message 전달)을 연구해보면 그 시스템의 특성을 알아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이런것을 더 전문화시켜 연구하고 있는곳이 복잡계 과학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그쪽 전문가는 아니라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겠네요. ^^ 다만 기존의
작성시간04.08.15
환원주의는 극복되어야 할것으로 생각되고 있는 지금, 그것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과학자체의 발전하는 힘과 그렇게 해서 탄생하게 될 새로운 환원주의(여전히 환원주의이긴 하겠지만 이전의 환원주의와는 차원이 다른)에 대해 저는 매우 낙관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극복될것이고, 언젠가는 의식의 실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