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박상준의 잡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피플파워란 무엇인가..)
피플 파워를 증명하지 않는한,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의 만행에 대한 공포에 질린 궁민들은
이 국가를 되찾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마저도 스스로 포기해버리기 쉽상이지.
5천만궁민들아! 똘똘 뭉쳐서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
국짐당..민주당..선관위.개판사 해산..탄핵을 외쳐라.
그리고, 사전투표 폐지시키고, 5천만궁민의 주도하에...
피플파워로써...너희들이 너희들의 요구조건에 맞는 능력과 양심과 도덕성과 인식과 가치를 지닌 신뢰할수 있는 자들을
발굴하고 추천해서, 그들에게 출마를 권유하고..
그들 중에서 선출직 공직자들을 뽑아라. 전과가 덕지덕지한 넘들에게조차도 피선거권을 부여하고 출마케 한다면,
선거는 범죄자들의 아귀다툼으로 전락해버린다는 것을 이미 평생의 경험칙을 통해서 확인하지 않았는가!!
5천만궁민들아! 왜, 죽음과 공포에 질린 궁민들이 왜 사막의 종교따위에 의존하면서
하나나 예수따위같은 잡귀도 되지 못한 것들을 신봉하면서 살아야하겠는가!
바로..5천만궁민들 중에서 신이 탄생하지 않았기때문이다. 나약한 인간들은 항상 공포와 죽음 앞에 직면할때,
자신이 의존코자하는 대상을 만들기 마련이다. 어떤 누구도 해결해줄수 없는 죽음과 공포 앞에서..
인간들이 의존할 대상이 만든 것이 바로 신이며, 종교인 것이다. 이것은 허상이며, 조잡한 집착에 불과하지만,
무지하고 나약하고 어리석은 궁민들에게는 쉽게 접근할수있는 대상이될수있다.
무지하고 어리석기에 이성적인 의심보다 공포에서 벗어나고자하는 집착이 맹목적인 믿음으로 변질된다.
그리고 그제서야 공포와 죽음에서 약간 벗어나 삶을 지탱할수 있게 된다.
사막의 인간들도 자신들의 인간들 중에서 예수따위나 하나따위를 신으로 둔갑시키고..그렇게
죽음과 공포를 떨어뜨리기위해서 정신줄을 묶어둘 종교를 만들었다.
5천만궁민이...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에게 맞서지 못하고 공포에 질려서..
계속 주권이 강탈당하고, 자유가 강탈당하고...존엄이 강탈당하고 삶이 강탈당하고, 생명이 강탈당하고..
운명이 강탈당하는 이유는...
바로..5천만궁민이 피블파워...바로...무소불위의 권력인 국가권력을 단 한번도 발휘해본적도 없고..
경험한적도 없기때문인것이다.
감히,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의 행사를..
경찰이 받들어 충성으로써 따르지 않고..오히려...국가인 5천만궁민을 위협하고 협박하고 해하는 현실을 마주치자,
5천만궁민은 무소불위의 권력에 대한 자각대신, 개짐승노예처럼 굴종해버린 것이다.
5천만궁민이 이 국가의 주인이자, 이 국가 자체로서의 무소불위의 권력임을 자각하기위해서는..
5천만궁민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에 거역해대면서 ..5천만궁민을 위협해대는 모든 것을..
가차없이 휩쓸어 버려야 하는 운명을 극복해야하는 것이다.
이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이 5천만궁민을 개짐승노예처럼 굴종시키고 해하였기에..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이..
이 대한민국을 전복시켜버릴수 있었던 것일뿐이다. 그넘들은 5천만궁민의 영혼에 공포를 새겨왔다.
5천만궁민을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개짐승 노에로 전락시키고, 5천만궁민을 국가가 아니라, 가축 사육장으로 전락시켰다.
이 얼마나 공포스러운 천인공노할 만행인가!! 그런 천인공노할 만행을 경찰의 탈을 쓴 넘들이 자행해왔던 것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 행사를 받들어 따를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 행사를 방해하고
짓밟아대면서 이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 괴뢰집단...개짐승 가축 사육장으로 전락시키는 천인공노할 만행과
범죄를 계속 자행해댈지..경찰복을 입고 경찰의 탈을 쓴 너희들이 스스로 너희들의 운명을 결정토록하라!
너희들의 선택과 결정이 너희들의 운명을 결정짓고, 너희들의 지옥과 천국을 결정지을 것이다. 명심보감 계선편에 나오는
문구를 보라. 공자 왈! 선한 일을 한 자들은 하늘이 복을 내리고 악한 일을 한 자들은 하늘이 화를 내린다고 했다. 그러나,
이제, 공자대신, 본인 박상준이 말하노라. 선한 일을 한 자들은 너희 스스로 너희의 천국을 만들고, 악한 일을 한 자들은
너희 스스로 너희의 지옥을 만드노니, 다 각자각자의 운명은 스스로 행한대로 이뤄질뿐이도다.
子曰 爲善者 天報之以福 爲不善者 天報之以禍
자왈 위선자는 천보지이복하고 위불선자는 천보지이화니라.
국가인 5천만궁민은 너희들 경찰들 앞에서 외칠 것이다.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한 선관위와 개판사들과 정치생양아치들을
즉각 체포하여...국가인 5천만궁민 앞에 대령시켜라. 직접 5천만궁민이 국가로써..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여..
공정한 재판을 집행시키노라. 5천만궁민이 집행하는 이 국가재판은 전세계 80억 인류가 지켜보리라.
어떻게 이 대한민국이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회복시키는지 전 인류가 지켜보리라.
모든 것은 결국 힘의 대결인 것이다. 100미터를 겨우 9초에 뛰는 인간따위를 우러러보지마라. 너희 집에서 키우는
똥개보다도 느리게 달리는 인간따위에게 의미를 부여해주면, 그넘들은 너희들의 삶을 착취해먹기 쉽상인것이다.
먹고 살기가 힘들던 시절, 인류역사상 100미터 따위 기록을 경신하는 것에 의미를 부여한 적이 있던가! 인간의 물리력따위는
다 거기서 거기일뿐이다. 그러나, 수많은 이들이 보잘것도 없는 인간의 작은 차이의 물리력에 공포를 느낀 순간,
수많은 궁민들이 개짐승노예로 전락해버린다. 그리고 공포와 고통과 불의가 가득한 지옥이 펼쳐지지.
무소불위의 힘은 오로지 올바른 인식에서 비롯된 위대한 가치에서 나올뿐이다. 위대한 가치에서 비롯된 힘은
인간의 고만고만한 물리력에서 비롯된 힘과 비교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힘인 것이다. 그래서 총 앞에서 사자와 호랑이가
굴복하고, 위대한 가치 앞에서 총과 핵무기가 고물로 전락당하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는 5천만궁민을 국가의 주인으로 만들수 있으며, 5천만궁민을 국가인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만들수가 있다.
이런 위대한 가치인 자유민주주의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의 탐욕과 범의와 악의로 인해서 파괴당한다면,
어찌, 대한민국이 힘을 지녔다고 할수가 있겠는가! 그냥, 개짐승노예로 전락한 가축들을 사육해대는 가축 사육장에서 무슨
힘이 존재하겠는가! 힘을 상실한 대한민국이 어떤 운명과 어떤 대접을 받게 될지 미루어 짐작하기가 어려운가!!
바르게 살아라. 그것이 바로 힘이 될지어다.
부정선거 내란범죄세력에 빌붙어서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훼손하고 말살시키고, 이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짐승노예 사육장으로 전락시켜온 사이비 경찰과 사이비 개판사들아! 그리고 사이비 선관위! 사이비 국캐의원들아!
너거들은 지금까지..5천만궁민의 주권을 강탈하고 세금을 강탈하고, 존엄을 강탈하고 생명을 강탈하고 자유를 강탈하고 삶을 강탈하고,
운명을 강탈하고, 불의부당한 이득에 취해서 양심을 져버렸다. 어찌 마땅한 도의를 져버린 너거들을 인간이라고 할수가 있겠는가!
그 대가가 너희들에게 닥쳐오리니, 너거들은 영원토록
가장 나약한 벌레만도 못한 구역질나는 혐오스런 존재로써 영겁토록 존재하리라. 그것이 너희들이 지금 범해온 천인공노할 죄악의
인과이며 업보인것이다.
받들어 섬겨야할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을 거역해대면서 5천만 궁민의 행사를 방해하는 넘들에 대하여..
외쳐라! 누가 너희들에게 권한을 부여했고, 너희들은 누구를 따라야 하는지 답하라!! 너희들의 대답여하에 따라 너희들의
죄악도 적지 않게 탕감되리라.
'너희들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행사를 거역하고 방해하는 반국가적 내란범죄자들인가! 그렇지 않다면,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명령을 따라, 부정선거 내란범죄자들을 체포.구속시켜라. 국가의 정의를 집행시키라.
이렇게 외쳐라. 목이 터져라 외쳐라.
그러면, 경찰들 중에서도 누가 이 국가의 주인인지 ...5천만궁민이 바로 국가 그 자체임을 받아들이고 복종하게 될것이다.
울부짖지 말고,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명령하고, 지휘하고, 통제하고 국가 정의를 집행시켜라.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인 5천만궁민을 거역하는 넘들을 방치하는 순간,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이미 붕괴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