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2026년 6월 16일 박상준의 잡글(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선거기간에 한철장사를 하는 선관위따위가.. 선거기간마다 수백명씩 휴직을

작성자박상준|작성시간26.06.16|조회수16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6일 박상준의 잡글(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선거기간에 한철장사를 하는 선관위따위가..

선거기간마다 수백명씩 휴직을 한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여기나? 얼마나 기괴하고 비정상적인가?

비정상적인 일이 발생하면, 또 다른 비정상적인 일들이 엮여 있기 일쑤인 법이라고 여겨지지 않겠는가! )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선거기간에 한철장사를 하는 선관위따위가..

선거기간마다 수백명씩 휴직을 한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여기나?

 

예를 들어, 얼음을 만들어 파는 회사가 있다고 치자. 겨울이나 가을이나 봄에는 사람들이

거의 얼음을 사먹지 않기때문에, 대부분 직원들이 놀고 먹으면서 급여를 타먹는다. 그래도, 기업의 사장이,

직원들을 해고하지 않는 이유는, 여름이 닥치면 얼음이 잘 팔리기때문이다.

그때는 봄, 가울, 겨울 등에 휴가나 휴직을 마음대로 사용했던 직원들이 일심으로, 소매를 걷워부치고,

얼음을 만들어 팔려고 일을 하기 마련이다. 만약, 얼음을 파는 회사에서 얼음을 만들어 팔 수 있는 한여름에,

직원들이 작당하고 대거 휴직이나 휴가를 신청한다면, 얼음 회사의 경영자와 사장이 과연, 그직원들을 

해고하지 않고 그만 둘것 같은가?

 

그런데, 선관위는 선거기간이 없는 기간에 처놀던 넘들이 선거기간이 도래했는데, 수백명씩, 휴직을 하는 것을

용인해왔다는 것이 아닌가? 심지어 5천만궁민이 만든 공적 조직인 선관위를 가족기업으로 전락시킨 심각한

범죄를 자행해대왔다. 그런데도 경찰과 검찰과 판사들이 이 선관위넘들에 대한 체포.구속. 징역형을 때리지 않고 있다.

 

이런 중대한 선거범죄가 무차별적으로 자행되었다면, 선관위 관련 자들은 모조리 이것만으로도 직무유기, 직권남용 및

부정선거 방치 등으로 그 형사상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다. 선거기간마다 수백명씩 휴직을 내고, 왜,

지방공무원들을 동원해서 선거 일을 강요해왔는가? 선관위 직원들이 마땅히 해야할 일들을 왜 선관위 직원들은

휴직을 하고 타인인 지방공무원들에게 강요을 해왔는가? 이 얼마나 기괴한 일인가!! 이 기괴하고 비정상적인 사건을

무차별적으로 자행해온 선관위 넘들이 과연 정상적인 넘들인가? 기본적인 인간의 도리를 무차별적으로 파괴시키고,

중요한 선거기간마다 수백명씩 휴직을 하고 그것을 용인해온 선관위 악마들!! 이것들이 과연 사람색끼들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이 자체만으로 얼마나 중대한 범죄인가!!

이런 비정상적인 넘들로 가득찬 선관위넘들을 왜 경찰과 검찰과 판사와 정치생양아치들이 철통같이 비호하면서..

국가인 5천만궁민의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의 명령과 윤석렬 대텅령의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의 명령을 묵살해대면서

오히려 국가인 5천만궁민과 5천만궁민이 전폭적으로 지지한 윤 대텅령을 해하였는가! 

 

5천만궁민이 모조리 거리로 뛰쳐나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외치고, 윤석렬 대텅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해야할만큼

국가 비상 사태를 야기시켰던 선관위 악마들의 만행..

무차별적으로 자행되어온 부정선거 내란범죄에 대해서 5천만궁민이 명백하게 인식하고 이미 심증을 통해 확신이 굳혀졌다...

이런 상황에서, 선관위 넘들이...왜 선기기간마다, 수백명씩 우르르 휴직을 하고, 그것을 또 방치하고 용인해올수가 있는가?

 

그넘들이 가장 중요한 선거 기간에 우르르 놀러가려고 휴직을 했다고 여길수도 없지 않는가?

휴직해서 놀러가고 싶다면, 선거가 없는 기간에 가면된다. 피치못할 사정이 아니라면, 선거기간에 선거사무를 행해야할 선관위 직원들이

어떻게 수백명씩 휴직을 와르르 내고, 또, 그것을 용인하고 받아들일수가 있겠는가? 그 피치 못할 사정이라는 것이 대체 무엇인가?

 

선거 기간에 선거사무를 제대로 할 의사가 없다면,

직무유기를 할 생각을 하지 말고 선관위를 때려쳐야하는 것이다.  

그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양심이고 도리인 것이다.

과연, 이 넘들이 5천만궁민을 농간하려고, 선거기간마다, 선거사무를 내팽겨치고, 우르르 수백명씩 휴직을 했다고 여기는가?

그리고 선관위 관리자들이 그넘들이 선거기간마다 일하기 싫고 놀기위해 우르르 휴직한다는 이유때문에

모조리 다 휴직을 받아주고 용인해주었다고 여기는가?

정상적인 기업이나 조직에서는 결코 발생할수가 없는 것이다. 즉, 비정상적인 사건들이 무차별적으로 선거기간마다 발생했다면,

수백명씩 선거기간마다 휴직을 해대는 넘들은  비정상적인 일을 처리하기위해서 휴직을 한것일수도 있고,

그러하기에, 관리자들이 휴직을 용인해주었을수도 있으며, 오히려 휴직의 이름을 빌린 파견근무일수도 있지 않겠는가?

중요한 것은 선거기간마다 선거 사무를 해야할 자들이 수백명씩 이런 비정상적인 휴직을 내고,

그것을 비정상적으로 용인하고 받아준 모든 선관위 넘들이,

서로서로의 이해관계를 같이하고 있음을 미루어 짐작할수 있는 정황이지 않는가!!

선관위가 정상적으로 선거기간에 열심히 성실하게 책무를 다해 공정한 선거사무를 해왔다면 ...

이런 비정상적인 일들이 무차별적으로 자행될수가 없는 것이다. 즉, 비정상적인 대규모 휴직에는 비정상적인 일들이 관련되어

있을 수도 있다고 간주하고, 검찰과 경찰은 선관위를 대대적으로 체포.구속.수사를 해야 했었다. 안 그런가?

 

 그넘들이 수백명씩 휴직을 하고 대체. 어떤 장소로..어떤 시간대에 우르르 갔는지 조사 및 수사가 있어야 한다.

만약, 정말로 선거 기간에 선거 사무를 하지 않으려고 놀러가기위해 휴직을 했다면,

정상적인 조직이라면, 크게 화를 내면서 휴가나 휴직을 선거 사무가 끝난 널널한 기간에 가라고 할것이다.

그런데, 선관위 악마들은 선거 사무를 시키기위해 뽑은 자기들 가족회사라고 칭하는 구성원들을 거의 대부분 휴직을 받아주었다면,

그넘들은 그 기간에 놀러가기 위해서 휴직을 했다고 여겨서는 안된다.

그넘들이 선거기간마다 기괴하게도 수백명씩 휴직하고, 또..그런 기괴한 휴직을 받아주고..

그 긴 휴직기간동안 어디서..무엇을 하면서 지냈는지도 모조리 조사 및  수사해야할 중대한 사안인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