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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박상준의 잡글(이재명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을 척결해야만 한다. 그게 사활의 정공법인것이다.)

작성자박상준|작성시간26.06.17|조회수20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7일 박상준의 잡글(이재명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을 척결해야만 한다. 그게 사활의 정공법인것이다.)

주변에서 나에게 이재명이 어떻게 될것 같냐고, 간혹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왜 나의 생각을 알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으나, 간혹 대답을 해주곤 했다. 

내가 옛날에 이재명과 김제동이 함께 있는 모습을 유튜브에서 본적이 있다. 김제동이
본인이 옛날에 무차별적으로 했던 말들을 이런 저런 사회나 연설을 할때 해주는 것을 보면서,

내가 이재명과 김제동에게 약간 호감을 가졌었지. 그때 형성된 작은 호감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이 이재명이에 대해서는 이렇게 가능한 한 살길을 모색해보곤 한다. 어차피, 이재명이가 계속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거역해대면서 지지부진에게 질질 다른 정치세력들에게 끌려다녀봤자,

운명은 정해진 것이다. 문재인 일당부터 시작해 수많은 불의부당한 정치세력들이 존재하고 그들은

결코 신뢰할수가 없는 넘들이지.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을 무차별적으로 강탈했던 넘들에게 무슨 신뢰를 논할수가 있겠는가!

개판사들도 이재명이의 목줄을 쥐고 쉽게 놓아주려 하지 않을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문재인 일당에 비하면,

이재명이 정치 자금을 마련하기위해서 대장동 등과 같은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개발이익을 자신들 패거리에게 몰아주었다고해서,

5천만궁민이 크게 관심이 없다. 왜냐면 다른 넘들이라고 다를리가 없기때문이다. 

그러나, 이재명이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의 명령을 거역하거나 방해하거나 묵살한다면,

이재명이는 더이상 어떠한 기대도 할수가 없게된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최강의 방패이자 최강의 무기는 국가인 5천만궁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만들어내는 길뿐이다. 결국 살길은 모조리 국가인 5천만궁민의 뜻을 받들어 이행하면서 만들어낼수가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결국, 이재명이는 새로운 신진 세력들을 만들어 유입시켜야 살길이 보인다고 할수있다. 이재명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을 척결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다른 세력들이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들먹이면서 오히려 이재명에게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책임을 모조리 전가시켜버릴수가 있다. 그리고 지금 그런 꼬라지로 가고 있지 않는가? 안 그런가? 
이재명이는 원래,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10여년 전쯤에 외쳤던 자이다. 즉, 처음부터 부정선거 내란범죄에 엮인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

고로, 이점을 고려해서 이재명이에게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를 5천만궁민이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으로서 명령을 지속적으로 해봐야 한다.

그러면, 윤 대텅령처럼 이재명도 5천만궁민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려고 할지도 모르겠군. 

이재명은 고려 말 공민왕이 행한 선택을 고려해봐야 할 것이라고 본다. 공민왕이 누군지 알지?

하도, 위안부니 518이니 뭐니해대면서 마치 역사의 신이나 된 것처럼, 니넘들과 생각이나 관점이 다른 5천만궁민의 생각이나 표현이나

학문의 자유를 무참하게 무도하게 짓밟아대면서 반일악마짓을 해대는 넘들이라면, 역사 지식 쯤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간주한다.

 역사는 학문의 영역이라서, 세종, 이순신 등조차도 모조리 다 5천만궁민이 자유롭게 학문적으로 또는 가십거리로..또는 소설을 쓰기위해서

그냥 이야기 소재..학문의 소재..가십거리의 소재로 삼아댈수가 있다.

역사가 그렇게 전락하는 것은 당연한 순리다. 조선노예강점기 시절의 노예로 살았던 전생을 깨닫지 않는한, 누가 조선의 노예의 처지에

공감해서, 세종을 비난하고 세종을 원수로 여기겠는가! 그냥 세종을 비난하고 폄하하는 얘기를 하는 것도, 단지, 객관적으로

세종이 궁민들을 노예로 전락시키는 노비종모법..일천즉천같은 불의한 만행을 자행했기때문이다.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현실도 아닌 역사를 들먹이면서 어떤 누구도 세종이나 그 시대 노예로

전락한 궁민들에게 감정이입하지 않는다. 왜냐면, 정말로 조선시대로 돌아가 전생의 존재로 돌아간다면, 대부분,

조선노예는 고사하고 바퀴벌레나 파리들이 너희들의 전생일수도 있는데, 아무것도 알수없는 역사에 감정이입하는 짓은 정말로 기괴한 일이지.

그냥 순리대로 마음이 이끄는대로 현실에 충실하면 그것으로 족한것이다. 역사는 간혹 가십거리로 접하면서 사는 것이 평범한 삶인것이지. 

 

그런데, 정치생양아치들의 행태를 보라.

역사적 사안마다 5천만궁민이 니넘들과 다른 생각과 관점을 지니면,

사이코패스처럼 권한을 남용해,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백한 뜻에 반하여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과 자유를 무차별적으로

제한하고 훼손하는 반국가적이고 반헌법적인 법안과 법률을 찍어대는 범죄를 자행하는 너거들의 행태를 보라. 아주 중대한 범죄라는 것을 잘 알것이다. 

예를 들어, 세종을 숭배하지 않고 나쁘게 보거나 욕하면 5천만궁민을 범죄자로 처벌할수 있다고 여기는 넘들이 과연 이세상에 누가 있는가?

그런데 그런 넘들이 국회를 장악해서, 그런 법안과 법률를 무차별적으로 찍어낸다면, 국가인 5천만궁민은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이다.

안 그런가?  

아무튼,  
고려 말 공민왕은 권력을 독점하고 부패한 권문세족을 견제하고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신진사대부를 대거 등용했다.

성리학을 바탕으로 개혁을 추진하며 고려 사회의 모순을 바로잡고자 한 세력이라고 소개되고 있지.

솔직히 5천만궁민 입장에서 저 원시 미개인들에게서 무슨 기대를 가지고 있겠는가? 그냥, 저 시대때, 공민왕은

자신의 세력을 만들기위해서 신진사대부를 대거 기용하게 되는 것이지. 그로 인해서 역사적으로 얼마나 큰 변곡점이 발생했는지 알것이다. 

원나라를 배경으로 성장하여 권력과 대농장을 독점했던 권문세족을 누르기 위해 공민왕은 학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새로운 관료가 필요했다.

결국 그러한 필요성때문에 공민왕은 과거 제도를 재정비하고 성균관을 중건하여 신진사대부를 적극적으로 중앙 정계에 진출시켰다.

공민왕이 했던 비슷한 시도를 박정희도 했었다고 봐야한다. 
그냥 박정희가 자신을 서포트해줄 신진사대부를 뽑기위해, 박정희 정부는 기존의 고등고시 체제를 개편하여

1968년에 제1회 행정고등고시(현 행정고시)를 시행했다. 이를 통해 본격적인 공개경쟁 채용을 확대했다.
그리고 1973년 박정희 정부는 모든 공무원 임용시험(사법시험 및 행정고시 포함)에서 응시 자격의 학력과 경력 제한을 전면 폐지하여

'실력 본위'의 인재 채용 기틀을 마련해버렸다. 
본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 대충 알겠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을 만족시키려면, 국가인 5천만궁민을 만족시킬만한 뭔가 대대적인 혁신이 시도되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에 발맞추어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한 선관위와 개판사들을 모조리 체포.구속해서 사형구형.선고.집행을 시켜야한다.

그리고 변호사제도를 없애고, 박상준의 법률포장사제도로 사법시스템을 대변혁시켜버려야한다. 그러면, 이재명 입장에서도..

결국, 개판사들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지지를 크게 얻는 것이 아주 중요한 문제로 부각하게 되지 않겠나! 

그러면, 경우에 따라서는 국가인 5천만궁민이 직접 재판에 개입코자하는 특정 재판에서는...

개판사들의 판결권을 모조리 박탈시키고, 개판사들을 그냥 5천만궁민의 판결을 서포트해주는 법률 포장사로 전락시켜버릴수도 있다.

 

선관위나 개판사따위는 사실상 잡범에 불과한 것들이다. 저런 잡범들이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과

주권과 존엄과 자유를 이렇게 농락하고 훼손시켜왔으니 저넘들의 운명은 이미 저넘들이 이미 스스로 만든 것이지.

이것은 돌이킬수 없는 역사의 운명인것이다. 이 운명을 거부해봤자, 이 운명의 구렁텅이에 끌려들어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딱지만 새기고 영원토록 천하의 매국노가 될뿐이다.

공민왕과 박정희가 개혁을 어떻게 추진했는지 역사를 보면 대충 알것이다. 공민왕에 의해 등용된 신진사대부는

전민변정도감 설치 등을 통해 권문세족이 불법으로 빼앗은 토지와 노비를 원래대로 돌려놓는 개혁에 앞장섰다.

얼마나 파격적인가! 이재명은 이미 문재인 일당에 의해서  몰이 사냥의 사냥감으로 전락되었다고 볼수 있다.

원래 이 세상에서 가장 신뢰할수 없는 색끼들이 양아치 색끼들인것이다. 
아무튼, 공민왕이 신진사대부를 기용하고 권문세족이 불법으로 소유하고 있던 노비를 대거 풀어주어 양민으로 해방시켰다.

원래 행정이라는 것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삶을 살피면서 돕고자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기때문에,

행정을 집행할때는 궁민에게 혜택을 주는 행정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궁민에게 해를 입히는 행정을 할때는

그 행정행위가 적법하다고 하더라도 그 행정행위로 인해서 궁민에게 발생할 피해가 가장 최소가 되는 행정행위를 찾아야 하는것이다.

그런데, 이재명이가 하는 행정행위를 보면, 무차별적으로 국가인 5천만궁민을 협박하거나 위협하거나, 피해를 심각하게 야기시키는

불법적인 행정행위가 비일비재하다는 것이다. 본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국가인 5천만궁민의 민심을 체크해보면 금방 알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공민왕이 노비를 대거 풀어줌으로 인해서...

이는 왕권을 강화하고 국가 재정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개혁 정책이 되었다.
박정희도 사채를 동결시키는 등...국가인 수천만 궁민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을 시도했다.

수천만궁민들이 모두 박수치며 통쾌해하고 환영했다. 그러나, 지금 이재명이 하는 꼬라지를 보라.
국가인 5천만궁민에 의해 부정선거 내란범죄의 원흉으로 지목되고 있는 선관위 따위를 비호하기위해서

국가인 5천만궁민을 모욕하고 협박하고, 공포를 조성시키면서, 오히려 국가인 5천만궁민의 이재명에 대한

분노와 원한이 천장지부로 치솟고 있다. 자기 살길은 기막히게 잘 찾아내는 넘이 왜 이리도 어리석은 짓을 해대는 것을 보면,

사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5천만궁민도 금방 인지할수 있다. 시즉필생, 생즉필사라는 이순신이 남긴 유명한 말을 되새겨야할 상황인것이다.

생의 길은 오로지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따르는 길뿐인거늘, 자신의 목줄을 쥐고 있다고 여기는

개판사나 선관위 등 따위에 판단력이 흐려져서 결국 저 부정선거 내란범죄 자넘들이 자행한 범죄를 모조리

이재명 스스로 모조리 덤튀기 당하다가 끈떨어진 연처럼 추락해버리면, 난중에 개판사나 선관위 등이 이재명 따위를

어떻게 취급할 것 같은가? 

이재명이 사는 유일한 길은 국가인 5천만궁민과 한편을 먹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정공법인 것이다. 안 그런가? 공민왕이 신진사대부를 대거기용한 후에,

이 신진사대부는 고려를 개혁하려는 '온건파'와 새로운 왕조를 세우려는 '급진파'로 나뉘게 되었으며,

급진파 사대부가 이성계와 손을 잡고 조선을 건국하게 된다. 얼마나 다이나믹한 상황으로 급변했는지 볼수가 있다.

천지개변해버리면, 그 전의 문제는 말끔히 다 사라져버린다. 즉 이재명이는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에 따라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척결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결국,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권력이 이재명을 비호하는한, 다양한 살길을 만들어낼수가 있다.

안 그런가?

아무리 이미 죽은 박정희의 명예와 영향력을 훼손하고 말살하고 해하려고 온갖 조작 역사를 만들어내도,

5천만궁민의 박정희에 대한 전폭적인 칭송을 대폭적으로 훼손시키지 못했다.

결국, 박근헤는 박정희의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텅령이 되었다.  

이재명이는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명령하는 국가인 5천만궁민의 명령을 받들어, 이번에 전국적인 재선거와 사전투표 폐지..

그리고 투명한 투표함 도입하고 투표함이동없이 투표장소에서 수개표를 행해라.

그리고 선거사무를 위해..공민왕과 박정희가 그러했듯이..신진사대부를 대거 영입해야한다.

우선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을 위해 혼신을 다해서 헌신하고 희생해온..민경욱 의원..황교안 총리...

박주현 변호사..등등을 선거사무를 담당할 위원들로 채용해라. 그리고 선관위원장을 그냥 본인 박상준으로

국가인 5천만궁민의 뜻에 따라 확인해주면 된다.

5천만궁민들아...본인 박상준이 선관위원장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국가인 5천만궁민이 직접적으로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으로써 본인 박상준을

선관위원장으로 선포하는 행위를 하면 되리라고 본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이 어떻게 표현되는지

전세계 80억 인류에게 한번쯤 보여줄만한 시기가 도래했다고 봐야하지 않겠는가..

이재명 주위에 친분으로 맺어진 자들만 존재한다면, 국가인 5천만궁민은 결코 이재명이에 대한 어떠한 파격적인 지지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이는 윤 대텅령과 김건희 여사를 전격적으로 석방시켜라. 그것이 도리이며 순리이다. 또한,

이재명 입장에서는 변수가 많을수록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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