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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맥 요혈 j 3번 j5번

작성자해피터치|작성시간05.08.16|조회수285 목록 댓글 0
J3은 무지(拇指- 엄지손가락)는 둘째, 소지(새끼손가락)는 셋째 마디(손톱이 있는 마디)외측 능선 가로무늬에 있다.

혈성은 유혈(兪穴)이면서 土혈이 된다.

이 자리는 발목이 아플 때 특히 좋다.

불면증에도 서암봉 을 붙이면 좋은 반응을 기대할 수 있다.

J3은 - 태계(太谿)의 상응 반응점으로 태계 부위의 통증이 있을 때 J3을 눌러 아픈 통증이 나오면 좋은 치료점이 된다.

태계는 - 안쪽 복숭아 뼈의 뒤쪽에 있는데 발의 안쪽 복사뼈와 장단지 뒷 쪽에 붙어있는

큰 힘줄(아킬레스건)의 사이이며   자극시에는 침으로 혈관을 찌르면 안 되는 자리이다.

이 자리는 부드럽게 맛사지를 하거나 꼭꼭 눌러주는 지압의 자리로 소개할 수 있다.

 



 

 

 

J5는 J3과 J7의 중앙으로 신장의 기능을 보(補)하여 주는 혈이다.

모든 신허(腎虛)증에 쓰이는데 오수혈로는 경혈(경-經)과 金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J 기맥은 주로 원기부족이나 정력감퇴 등에 좋으며

자궁염, 생식기병에 이용하는데 중이염 이나 치통, 기관지, 인후염증에 특효혈로 많이 쓰인다.

J5번 또한 위와 같은 효능이외에 평상시 피로가 자주 오거나 기운이 없고

정력부족 일 경우 이용하는데

특히 압봉을 붙이고 저녁에 잠을 자면 더욱 좋은 효과 반응을 나타낸다.

J5 번은 경혈학에서는 복류(復溜)의 상응 반응점으로 복류의 통증이 있을 때 특효혈 이다.

복류(復溜)는 안쪽 복사뼈의 정 중앙에서 윗쪽으로 2촌의 높이 이며

장단지 아래쪽 에 있는 굵은 힘줄인 아킬레스건의 바로 안쪽이 된다.

이 자리도 지압으로 꼭꼭 눌러 주거나 부드럽게 비벼주면 다리의 피로를 푸는데 좋은 효과가 있다.

 

[ 그림 1 복류(復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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