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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및 구강과 경락으로 연결되는 내부장기 배치

작성자해피터치쌤|작성시간13.06.30|조회수553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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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3개층(대기권의 하늘-우주공간(대기권밖)-영의세계),

뇌도 3개층(대뇌피질-대뇌변연계-뇌간), 치아도 3개층(법랑질-상아질-펄프) 으로 되어 있으니, 우

리 인간이 하나님(God)의 모습으로 창조되었다는 말이 실감이 나며,

흔히 인간이 소우주라는 말도 충분히 동감하는 증거들이다.

 

치아를 담당하는 신경은 척추를 거치지 않고 뇌에서 곧 바로 빠져나왔기 때문에 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치통이 통증 중에서도 제일 아프게 느껴지는 이유이다.

심장, 위, 폐, 대장, 간 등을 담당하는 신경들은 척추를 경유하여 담당 신체장기에 도달하지만 치아는 뇌에서 바로 빠져나온 것이다.

간, 심장, 폐, 대장등으로 보내지는 신경들은 모두 뇌 신경에서 나와 척추를 경유하여 보내진다.

또한 뇌신경세포와 치아세포의 뿌리는 뇌능선 세포(neural crest cell)로 같은 세포이다.

그러므로 치아도 뇌와 같은 것이지 않는가?

모든 만성 질환을 치유하는 비밀은 첫째로 입안, 음식, 그리고 마음에 있다고 본다.

성경은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라고 되어 있다.

그 중에서 마음을 긍정으로 갖기 위해 말을 긍정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학에서 4차원이 3차원을 지배하고 3차원이 2차원, 2차원이 1차원을 지배하듯이 4차원인 "말" 이 3차원인인 "몸" 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항상 긍정적인 말을 내 자신에게 물론 다른 사람에게도 해주는 습관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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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뜨거운 것을 만지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손을 재빨리 피하게 되는데

이러한 동작은 고유감각기수용기라는 생리적인 현상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고유감각수용기 중에서 가장 섬세한 고유감각수용기를 갖고 있는 부분은 입안에 있다.

 

특히 위, 아래 앞니에 있다. 발생학 적으로 중추신경은 신경관에서 유래 되었으며 말초신경은 신경능에서 발생되었다. 또한 신경능에서 유래된 조직들은 전뇌, 척수신경, 시상하부, 시상, 송과선, 코의 중간부분, 윗입술, 네 개의 앞니, 상악의 앞부분이다.

 

중요한 사실은 상악의 네 개의 앞전치에 있는 신경들은 뇌와 척추신경의 연장된 끝부분의 신경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뇌가 밖으로 빠져 나왔다고 할 수가 있다.

신경능은 성장해서 말초신경, 모든 감각 리셉터, 송과선의 뒷부분, 호르몬선, 치아의 에나멜을 제외한 모든 구강구조로 성장한다.

앞니는 자율신경계중에서 교감신경에 해당이 되며 어금니는 부교감신경에 해당이 된다.

시상(Thalamus)은 자세를 컨트롤 하는 소뇌를 컨트롤 한다.

시상하부(Hypothalamus)는 스트레스, 메카니즘을 컨트롤 한다.

시상(Thalamus)은 구강주위의 136개의 근육들 (68쌍)에서 나온 고유감각수용기를 통해 50%의 정보를 컨트롤 한다.

구강주위의 근육들은 말하고, 삼키고, 아래턱을 움직이는데 어깨, 아래턱의 위치, 신경계를 조절하는데 관여한다.

 

만일 척추가 휘었고, 한쪽어깨가 높거나 낮고, 한쪽 눈, 입 등이 높거나 낮은 구조적인 문제와 내분비계통에 이상이 있고 우리 몸의 장기들에 이상이 있다면 첫 번째로 생각해야 할 것이

구강주위의 근육들이 생체 바이오 리듬에 맞게 안정되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확인해 봐야한다.

 

실제로 머리와 골반인 천장관절 부분은 교감신경이 많이 분포되어 있고 몸통부분은 부교감신경이 분포되어 있다.

만일 앞 치아가 어금니보다 먼저 닿게 되면

일반적으로 스트레스 요소인 재정, 질병, 죽음, 환경의 변화, 이혼 등이 발생하지 않고도 물리적 스트레스를 계속해서 몸에 주게 된다.

 

건강을 유지하지 위해서는 입, 턱 그리고 치아를 우리 몸 전체로 부터 분리해 봐서는 안된다.

특히 입은 모든 스트레스 요소들 중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요소이다.

 

다시 말해 입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우리 몸의 어느 부위까지 영향을 미치며

반대로 우리 몸 어딘가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이 입안에 나타나기까지 한다.

뇌의 감각과 운동에 관한 정보는 우리 몸의 근육, 관절, 건 등에 분포되어 있는

센서와도 같은 고유감각수용기에서 정보를 받아 뇌에 전달이 되는데

뇌의 감각과 운동을 담당하는 부분 중 무려 50% 정도가 입과 얼굴 주위로부터 온 신경들이므로

입과 얼굴이 우리 몸 전체를 조절한다고 해도 무방하다.

 

만일 입과 얼굴 주위에서 잘못된 정보가 뇌에 입력이 되면 단기간에는 괜찮지만

 장기간 지속되면 뇌는 잘못된 정보가 진짜 정보로 착각하게 되어

그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몸의 각 장기, 조직, 세포 등에 보내지게 되므로

오랜 세월이 흐르면 질병으로 서서히 진행이 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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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는 컴퓨터 시스템에 비유하자면 키보드와 같다.

중앙연산장치(CPU)와 모니터가 있어도 키보드가 없으면 컴퓨터 시스템이 아무 쓸모없는 것과도 같다.

또한 치아에는 자율신경의 제일 끝단이 있기 때문에 치아는 자율 신경계를 조절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다.

자율신경계는 교감, 부교감신경으로 나뉘는데 교감신경은 악셀레이터(Accelater), 부교간신경은 브레이크와도 같다.

자율신경은 스스로 움직이는 신경이기 때문에 우리의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위장(Stomach)을 정지 시킨다고 정지되는 것이 아니다.

치아는 앞니와 어금니로 크게 나누어 앞니는 교감신경 어금니는 부교감 신경을 조절한다.

 

교감 및 부교감 신경계는 자율신경계에 속해 있고

우리몸의 신체장기(Organs), 근육, 조직(Tissues)들도 자율신경계에 의해 지배받고 있기 때문에,

치아에 이상이 있게되면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며,

그 결과로 폐, 대장, 간, 심장, 췌장, 신장과 같은 신체의 장기(Organs), 근육, 조직(Tissues)에 까지 영향을 줄 수 있게 된다.

 

 

 

치아는 감각기로서 안테나 역할을 한다.

치아 뿌리 부분에 있는 치주인대 (PDL) 주위에는 치주인대기계 수용기

또는 감각수용기 중에서 치근막 기계 수용기(PSL proprioceptor)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뇌로부터 나온 신경계와 앙ㄴ테나와 같이 음식을 씹을 때, 또는 닿을 때

그 정보를 12개의 뇌신경중에서 5번째 신경인 삼차 신경을 통해서

생각을 담당하는 생각뇌, 신피질, 또는 대뇌피질의 체성감각 부분에 전해지게 된다.

 

치아는 마치 컴퓨터의 소프트웨어와 같다.

우리 몸에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든 치아를 통해서 뇌에 전달된다.

반대로 치아에서 일어나는 일은 뇌를 통해서 우리 몸에 전달된다.

 

얼굴 주위의 근육들이 안정되게 균형을 이룰 때 우리 몸은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루며

우리 몸의 모든 부분에서 생기는 힘의 합이 제로가 될 때 중성의(neutural)위치에 있다고 하며

몸이 가장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삼차신경과 자율신경계를 통해서 보내진 치아의 형태, 교합, 그리고 삼차 신경과 자율신경계를 통해서 보내진 신호 등은

궁극적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 전체를 통해서 자세를 담당하는 근육과 연관이 있다.

통증이 있든 근육에 이상이 있든 그 원인이 어디에서 왔던지 간에

근육반응검사를 통해 검사를 해서 치아와 구강 장치를 사용하여 치료되어질 수 잇다.

우리 몸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원인으로는 교합, 턱관절, 상악과 하악의 관계,

치아의 형태, 위치, 크기, 그리고 치과재료의 물리적 성질 등이 우리 몸의 구강과 얼굴 주위의 근육들에 표현되어 진다.

 

 

 

 

치아는 청와대와 같다!

우리 몸에서 뇌가 청와대라고 비유한다면 치아도 뇌와 같은 세포에서 출발했고

치아의 역할이 중추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청와대라고 해도 틀린말이 아니다.

신경계의 기능은 뇌의 혈액 양(순환)과 뇌척수 액에 따라 정상기능을 하는가?

비정상 기능을 하는가? 로 결정되며 두개골의 형태(모양)와 척수는 뇌의 혈류 양과 척수 액을 결정짓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두개골의 형태와 척수에 따라 신경계의 기능 또한 결정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두개골의 형태는 두개골의 기초돌인 접형 골에 의해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접형 골은 턱관절과 하악(아래턱)에 의해 영향을 받고 턱관절과 하악은 치아(교합)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그러므로 교합이 어떤가에 따라 신경계의 기능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학자는 치과의사야 말로 진정 신경과의사라고 하였다.

치과의사는 치아란 구조물을 치료하는 의사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12개의 뇌 신경 중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삼차신경을 치료하는 의사로서 신경과의사 라고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삼차신경은 성장의 기본 축 임과 동시에 신경 축이기도 하다.

뇌신경중 유일하게 감각신경과 운동신경이 동시에 있는 신경이며

뇌 경막에 연결되어 있는 가장 중요한 신경이기 때문에 치과의사야 말로 신경과의사라고 해도 결코 지나친 말은 아니다.

 

 

 

 

치아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가 있다 !   치아의 맞물림(교합)이 좋으면 성격도 좋다

 

 

흥미로운 연구에서 정상교합을 갖고 있는 제 1형 교합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좋다고 하며,

제 2형인 윗턱이 아랫턱보다 튀어나온 경우는 세상에 대한 불안감이 있어 성격형성도 남을 잘 못 믿고 불안해 한다고 한다.

반대로 제 3형인 주걱턱의 경우는 세상을 다 자기 것으로 취할려고 하며 걱정이 많은 경향의 성격을 소유한다고 한다.

또한 여성이 남성모양의 각진 모양인 앞니를 갖고 잇따면 남성의 기질을 보이며

반대로 남성이 여성모양의 각이 부드러운 형태를 갖고 있다면 여성의 기질을 보인다고 한다.

 

옹니를 갖고 있는 사람은 흔히 성격이 안좋다는 소리를 들었을 것이다.

치아가 형성된 대로 성격이 형성된다고 할 수 있다. 교합이 성격과 태도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5~6세인 어렸을 때부터 교정 치료를 해서 바른 성격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다.

임상증례에서 주위산만결핍증(ADHD)의 아이를 교정치료와 턱관절치료를 통해 고친 경우가 많이 있다.

치아가 형성된 대로 성격이 형성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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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Voll에 의하면 치아와 신체장기(Organs), 척추, 관절, 감각기관, 내분비샘 등은

서로서로 에너니적으로 메리디언이란 길(Path)를 경유하여 치아와 각각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메리디언(경락)이란 에너지(기)가 흐르는 길(Path)로서 눈에 보이지 않는다.

메리디언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었는데도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많은 현대 의학을 하는 의사, 과학자들이 믿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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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의 실례를 들어보겠다

어느 날 환자 한분이 치과에 찾아와 한 달 전

아래 첫 번째 어금니를 금으로 때운 후 3일 후 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증세를 하나씩 이야기 하였다.

 

숨쉬기가 불편하고, 소변도 자주 보게 되고, 꿈도 자주꾸고,

잠을 편히 못 자고 배안에 있는 장기가 둥둥 떠 있는 느낌이 있고, 속이 더부룩하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있고 잠도 잘 안오고 배가 부풀어 온 느낌과 무언가 배를 잡아당기는 듯 한 불편한 느낌이 있으며

때로는 어지럽고 숨을 쉬기가 무척 힘이 들어서 생활하기가 너무 힘들어

치료받은 치과에 가서 이런 증상이 있으니 다시 뜯고 싶다고 했으나 내과에 가보고 한달 간 지켜보자고 해서

한 달을 기다려도 증세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생활하는데 지장이 있어 오클라호마 자연주의 치과에 왔다고 했다.

 

증세를 자세히 문진으로 알아낸 후 치아와 증세와의 관련성을 근육반응검사 (AK검사) 또는 오링 테스트로 확인해 보니 연관성이 있었다.

사실 아래 첫 번째 어금니는 에너지적 측면에서 메리디언 또는 경락적으로 폐와 대장과 연결되어 있다.

그 원인이 금이 환자분에게 체질적으로 잘 맞지 않았기 때문에 폐와 관련하여 숨쉬기가 불편 했으며

또한 대장과도 에너지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배가 부풀어 온 느낌과 무언가 배를 잡아 당기는 듯한 불편한 느낌이 있었던 것이다.

 

또한 턱의 틀어짐으로 인한 턱관절 질환을 의심해 보았다.

사실 저자 자신도 일반적인 치과 치료만을 늘 해왔다면 이 환자를 내과나 관련 병의원으로 가보라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환자의 이러한 증세들이 치아와 관련성이 있었기에 진단을 하고 치료를 하기로 하였다.

먼저 턱관절 치료와 금으로 떼운 치과인레이를 다른 재료로 바꾸는 치료를 권했으나

비용상의 이유로 먼저 다른 재료로 바꾸는 치료를 하고 상태를 보아가며 턱관절 치료를 하기로 하였다.

 

금으로 된 인레이를 그 환자에게 맞는 재료로 바꾸고 나니 거의 모든 불편한 증세들이 없어지고

 몇 가지 증세만 조금 남았다고 하였다. 얼마나 기뻤는지 당사자가 아니면 그 기분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치아가 신체 장기와 시스템적, 전자기장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좋은 예이다.

 

이와 같이 치아와 우리 몸은 서로 보완적으로 부족한 에너지를 주고받는다.

그러므로 만성질환이 현대 의학적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는 그 원인이 치아와 턱관절에서 올 수 있으므로

부정 교합이 있는지 그리고 치주 질환, 신경치료, 아말감치료 같은 치과 치료가 되어있는지

혹은 이전에 뽑은 치아의 뼈에 염증(캐비테이션)이 있는지 꼭 확인 후 연관성이 있다면

그 치과 치료를 생물학적 전신치의학적인 치과치료로 치료를 받는다면 그 만성질환이 치유될 수 있음을

미국, 유럽, 일본 등과 선진국에서 임상결과 등이 있고,

오클라호마 자연주의 치과에서도 임상결과들이 있음을 볼 때,

자연주의적 치과치료를 하는 치과의사로서 하루 빨리 모든 의사(MD, OMD등)들과 혐진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도울링의 법칙

 

입 안에 문제가 없다면 암과 만성 질환은 걸리지 않는다.

암과 만성질환을 유발하는 범인은 입안에 있는 박테리아가 뿜어낸 뇌에 해로운 독소이다.

그러므로 암과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첫 번째 길은 입안이다. 라고 법칙을 만들었다.

 

암환자들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미움, 증오, 원망, 두려움, 열등감, 공포심,

죄책감, 슬픔, 분노, 걱정들이 쌓여서 그 감정이 세포에 저장이 되어 세포의 변형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암으로 이미 수술을 받았던 사람이나 암으로 진단을 받고

치과에 내원했던 사람들의 구강상태를 암과 치과질환과의 연관성이 있는지 조사해보니

도울링박사의 말대로 그 법칙에서 벗어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도울링 박사에 의하면 간암과 당뇨 환자의 경우 오른쪽 입안에 병소가 있다고 한다.

송곳니에 신경치료를 하거나 염증이 있다면 간, 담낭, 눈에 부정적 에너지를 보내기 때문에

오랜 세월이 흐르면 사람의 면역 상태에 따라 간, 담낭, 눈의 장기에 병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반대로 간, 담낭, 눈에 병적요소가 있다면 이 치아들에 병적인 증세로 나타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치주질환도 없는데 특별히 이 치아만이 염증이 생긴다거나 썩거나 또는 깨져나가는 현상이 있다.

 

 

 

화, 슬픔, 원망, 비평, 좌절과 같은 감정이 오래 지속이 된다면

송곳니에 부정적인 에너지(파장)을 보내기 때문에 이러한 감정으로 오랜 세월이 지나면

송곳니에 치가적인 병적 용소로 나타날 수 있다. 반대로 부정교합으로 인해 이 치아에 과부하가 걸려서

송곳니의 날카로운 모양이 닳아서 무딘모양이 있고 또 염증이 이 치아에 있게 되고

오랫동안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화, 원망, 좌절과 같은 부벙적인 감정변화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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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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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TETRA | 작성시간 13.10.20 눈도 귀도 발도 손도 치아까지도 다 연결되어있는 우리몸의 신비로움에..또한번 놀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해피터치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20 잇몸은 비위장 치아는 신장방광과 관련이 깊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각가의 치아와 육장육부가 연관되어 있음은 이 자료를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임상에 있어서 각기 치아와 육장육부의 연관관계를 잘 살피면 임상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이관장 | 작성시간 14.03.20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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