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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즈맵 공략

디플로메시 총공략

작성자제라툴ㅇㅇ|작성시간08.03.14|조회수2,982 목록 댓글 4

이 글은 거의 모든 디플로메시에 적용될 수 있는 공략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자작글이구요. 펌글이라하시는 분들은 거기 사이트 가서 주소라도좀 적어주세요. 그게 예의입니다.

 

(1)영토확장

거의 대부분의 한글판 디플맵들은 바이오닉의 업그레이드 수치가 2씩입니다.

영문판은 대부분1이구요.

한글판 디플을 하시는 분이라면 초반에는 베럭 3개정도에 마린을 사업해서

포토를 뚫으십시오.

영문판이라면 자신의 특수유닛이 뭔지보시고, 그게 과연 대량생산이 가능한 유닛인지 진동형은 아닌지 확인 하시고 뽑아주시면됩니다. 만약에 인근에 특별한 적이없고 영토확장만이 목적이라면 드랍쉽1~2마리에 3~4마리의 탱크를 추천드려요.

탱크를 쓰는방법은 파일런과 포토의 사각지대를 이용해서 파일런을 부수는 방법과 드랍쉽에 돌아서 파일런이 들어간부분을 공략해주는 방법입니다. 손쉽게 별다른 피해없이 공략 할 수있습니다.

(2)외교

디플은 사실상 전쟁게임입니다. 나혼자 독불장군식의 운영은 불가능하죠. 그래서 동맹이 필요합니다.

동맹을 하면 안전한 게임운영과 스피드한 전개를 즐기실 수 있고 동맹전이야 말로 디플의 참맛입니다.

좋은 고수동맹을 만나면 이기기쉬워지는건 당연하죠.

그러나 초보동맹을 만난다면 그 사람 몫까지 떠맡아야 할 것입니다.

동맹을 하는 방법은 처음부터 방에서 팀을 짜고하거나, 플레이어 순서대로 하거나, 원하는 사람끼리 하는데

가능한 인근국가는 무난한 영토확장을 위해 동맹을 교섭해두시는게 좋습니다.

(1)에서 영토확장을 끝내고나면 본격적인 플레이어간의 전쟁이 시작될텐데요.

일단 제가 해본 디플류는 보병유닛들이 강했습니다만... 그건 나라의 국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령 영국이 강력해 전투기가 다른 사람들의 자원이상으로나오면 거기서 공중유닛이라는 유동성과 공격집중도 때문에 게임이 힘들게 진행 될수도있습니다.

그럴수록 정면전으로 이끌어야하는데요. 거의 모든 전투기는 지상공격능력이 약하고 공중공격능력이 강하며 체력이 많고 이동속도가 빠르며 제일 중요한건 많은 미네랄을 요구합니다.

이럴떄는 수송선으로 대량의 마린이나 골리앗들을 영국본토에 드랍해 정면싸움을 유도하는게 포인트입니다.

나라만의 특화유닛들을 잘 사용해도 되고. 자신이 상대해야하는 적의 조합을 보며 유닛을 운영해도 됍니다.

ex)적의 유닛 조합 = 마린+골리앗 우리 유닛 조합 = 고스트+탱크 or 고스트+리버 or 마린+고스트 히드라+고스트 정도로 보시면됩니다.

그러나 상성이라는 건 절대적인 물량에 의해 뒤집혀질수도 있음을 명심하세요.

ex)고스트 1부대vs마린3부대

(3)섬을 확보하라.

섬점령지는 거의 모든 플레이어들이 제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땅이지만. 제일 잊혀지기 쉬운 땅입니다.

거의 마린 1 scv 1 마리정도면 먹을 수 있는 섬입니다.

자기 본진 근처의 섬이란 섬은 다 드셔야겠죠. 이건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적들이 섬에 별로 신경을 쓰지않는다면 멀리 원정가서 까지라도 먹어야할만큼 섬자원의 가치는 대단합니다.

이것은 절대적 점령지로 마린을 거기에 꽉채워놓는다면 적이 일부러 전투기를 생산해야할만큼 귀찮아 지게 할수도 있고

폭격드랍류의 운영을 할떄 안전적인 길을 만들어 줄수도 있습니다.

가령 지중해 섬을 다먹는다면 지중해근처 그리스나 이탈리아쪽 드랍공격이 유리하단 말이겠죠.

(4)팀웍

서로간의 팀웍이 잘맞아야 디플로메시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팀원의 자금지원은 물론이고 적국으로부터 공격을 받고있는 동맹을 도와줘야 함은 필수겠죠.

그러나 너무 퍼주다가는 당신이 뚫리는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적당한 정도내에서의 도움은

승리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당신의 팀원이 너무 무리한 부탁을 가한다거나 하면 정말 난처해지겠죠.

그러나 그럴떈 변명이라도 해서 팀원들간의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합시다.

ex)제가 지금 xx를 막는다고 돈이없네요.

(5)드랍

중간중간 폭격드랍은 중요한 고지의 선정과 생산시설. 주요 거점 파괴. 본국 침투 등의 다양한 결과를 창출해낼 수 있습니다.

폭격드랍의 주 유닛은 마린이 효율적이며. 하시는 방법에 따라 좋은 효율을 낼수만 있다면 그건 성공한겁니다.

그러나 너무 잦은 드랍은 자원의 압박과 유닛부족의 압박. 영토 확장 등에 큰 무리를 줄 수 있고 적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킵니다.

(6)게임을 즐기자.

자신만의 다양한 스타일과 나라를 선정해가면서 디플로메시를 즐긴다면 당신도 고수로 거듭날수있습니다.

이 공략은 저의 개인적이 생각일뿐이며 도움이 되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나라나라마다 모두 개인공략을 적은 공략글도 있었지만. 그건 없어져 버렸기에 새로운 공략을 올리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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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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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수』Nemesis【Chaos】 | 작성시간 08.03.15 태클) 쩝.. 얘들 물량오면 디플로메시고 뭐고 그냥 끝나는거임.. 그 물량을 막을 수 잇는 힘이 잇어야 하죠.. 디플에서 중요한건 물량과 동맹과 영토확장임.. ㅋㅋ 뭐 태클은 아니고 제 개인소견임
  • 작성자call[after] | 작성시간 08.03.30 제의견도 우수님과 마찬가지로 상대가 물량과 어떤 조합으로 오냐에따라 대처할 힘이 있어야한다는겁니다.. 글쓴이분이 말씀하신것처럼 거의모든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어떠한 조합에 따라 지고 이기고가 판가름이 나서 물량조합이 좋을거같아요 ((디플 나라별로 다해본사람으로서.. - -))
  • 작성자[Lv.2] 캡틴 | 작성시간 08.07.16 네메시스님의 말도 맞는 말이긴 하지만. 디플로메시는 상성간의 전투가 많이 발생하므로 상성을 잘 이용하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수 있습니다. 물론 물량도 중요하지만요.
  • 작성자아이m_Time | 작성시간 10.01.11 나라마다 특성유닛들도 잘 활용하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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