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고시 토시미 작가님의 자갈밭의 낙원입니다.
BL이구여..단편입니다.
잼있게 보세여~^^
형무소 섬에 잠입한 유능한 비합법조사관이 영리하고 건방진,
그리고 어딘가 위태로워 보이는 분위기를 가진 소년을 만났다.
그로부터 10년. 형무소 섬에서 나와「유우토」라는 이름을 선물받은 소년은,
자신을 구해 주고 길러 준 시구레와 함께 살면서 몰래 그를 사랑하게 된다.
이루지 못할 사랑은 안타까움만을 더할 뿐,
언젠가「시구레를 위해 죽고 싶다」고 까지 생각하게 되는 유우토.
그러던 중 거리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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