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메 작가님의 기나긴 밤에 작별을입니다.
BL이구요..단편입니다. 잼있게 보세요~^^
내 첫사랑을 빼앗아간 남자의 첫사랑 상대가 나?!
성적도 좋은데다 스포츠까지 만능이라
반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던 이치카와 케이스케.
그의 인생이 한 번에 뒤집힌 계기는 첫사랑 상대인 유미를
절친 타카야 유타에게 빼앗기고 나서부터였다.
지금은 방송국에서 일하며 여친도 없고,
친구도 없는 나날을 보내던 그에게 어느 날,
단골 술집에 나타난 유타로부터
「케이스케를 좋아했었어.」 라는 고백을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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