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세 마사라 작가님의 어차피 이제 도망칠수 없어입니다.
BL이구요..단편입니다. 잼있게 보세요~^^
료는 친구의 권유로 참석한 동아리 술자리에서
자신이 어렸을 때 싫어했던 후지시로와 재회한다.
변함없이 누구에게든 상냥해서 모두에게 호감을 사는
후지시로에게 짜증이 난 료는 그와 얽히지 않으려고 했지만,
둘만 남자마자 「나를 싫어하지?」라고 묻는
후지시로에게 정곡을 찔리고 만다.
후지시로는 유일하게 자신을 싫어하는 료를 「좋아한다」며
자기를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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