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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신약교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7 KJB1611 요한일서 5장 전체의 포커스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심으로 참되신 하나님을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되신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되신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 이것이 핵심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KJB1611님의 견해도 들어보고 싶네요 ^^*
성경 구절의 앞뒤 문맥을 잘 살펴본다면 해답이 있음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KJB1611 작성시간15.12.27 신약교회 예 쉬십시요
개인적으로 요일 5:8절은
(요일 5:8, 개역)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이렇게 번역하면 안되고
개역성경처럼 8절에서 성령이라고 번역할거면 한글 버전에서 <성령,성수,성피> 이렇게 번역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영만 신성한 성령이고 물과 피는 신성하지 않다고 하면 안되잖아요?
7절은 하늘에서 삼위일체
8절은 땅에서 삼위일체 (물과 피와 성령)
삼위가 일체라면 같은 위격으로 번역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8절이 삼위일체 (셋이 하나) 라는 주장을 할거라면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KJB1611 작성시간15.12.27 KJB1611 저의 개인적인 견해는 한글성경에서 8절은 "성령" 이라고 할거면 "성령" 보다는 "예수님의 영" 과 물과 피라 이렇게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물과피는 예수님이고 물은 말씀=예수님이기때문입니다
8절이 땅에 계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삼위일체라면 "성령" 이 아니고
"예수님의 영과 물과 피" 이렇게 번역을 해야된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면 "성령" 은 삼위일체에서 성령하나님의 위격을 가르키기 때문입니다.
삼위에서 성령하나님과 그리고 예수님의 물과 피가 일치한다면 삼위일체가 아닌것 같은데요?
성령하고 예수님의 영이 같다고 하면 양태론이 되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