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경을 보존 해주는 하나님을 믿는다, 보존 교리,,,
* 성경 본문과 번역본 문제에 있어 보존교리는 매우 중요하다,
* 학문의 영역이 아니라 믿음이 영역이다,
히11:1 -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 성경 본문 연구는 학문적 성과를 '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기록된 말씀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결코 그 말씀으로 끝맺을 수 없다."
* 성경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히브리서 11:6)고 경고하며, "믿음으로 하지 않는 것은 모두 죄이다"(로마서 14:23)라고 말씀한다
* 믿음을 이해하고 믿었던 사람들의 중요한 견해들을 보게되면 ----> 만일 성경의 원본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다고 믿는다면 그것들은 하나님의 섭리로 여러 시대를 거쳐 필연적으로 보존 되어 왔, 존 버건 1883년판
* 19세기 최고의 사본학자 중 한 명이었던 존 버건 학장은-----> . 하나님께서 원본에 완벽한 성경(Original Autographs)에 숨을 불어넣어(영감) 주셨더라도, 역사 속에서 그것이 사라지거나 변개되도록 방치하셨다면 그 영감은 오늘날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에게 준 성경이 완벽했다면, 지킨 성경도 완벽해야만 한다"는 성경적 신실함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전달한 믿음의 보존 교리다,
* 우리 앞에는 서로 갈라지는 두 가지 경로,--------> 즉 믿음의 길과 인간의 이성 및 불신앙의 길 사이의 명확한 선택이 놓여 있다... 이 문제는 우선 사본(본문) 자체와는 거의 상관이 없으며, 오직 우리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관련이 있다
* 성경을 대하는 태도는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들어갈 것인가(믿음)', 아니면 '인간의 잣대로 성경을 난도질할 것인가(이성과 불신앙)'의 영적 선택이다.
* 사본학적 증거의 유무를 따지기 전에, "하나님은 자신의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한 분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해야 한다는 것이다.
* 버건 학장의 분노 -----> 현대 비평학자들을 향해 '당신들이 영감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사본은 다 뜯어고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정신 분열적 모순이다!'
*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모든 단어(Verbal Plenary)가 영감되었다면, 보존 역시 단어 하나하나(Verbal Plenary Preservation) 이루어졌음을 믿는 것이 성경에 대한 영적 태도는 상식이다,
점진적 계시로 나타난 보존의 원리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과 교리를 한 번에 다 주지 않으시고, 역사의 경륜(Dispensations)에 따라 조금씩 점진적으로 펼쳐 보여주신다(Gradual Unfolding). '보존 교리' 역시 마찬가지다
고전2:13 - 우리가 그것들도 말하되 사람의 지혜가 자르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님께서 가르치시는 말로 하나니 곧 영적인 것들을 영적인 것들과 비교 하느니라,
사40:8 -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서리리라, 하라 ------>
* 구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거대한 실체가 역사 속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보존될 것이라는 대전제를 선언한다,
마5:18 -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에서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마침내 다 성취 되리라
마24:35 -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 구약에서 '내 말씀(총체적)'이 영원하리라 하셨던 하나님께서, 신약에 오셔서는 '말들(Words, 복수형)'과 '글자의 가장 작은 점과 획'까지 지키시겠다고 구체적으로 밝히신다. 이것이 계시의 점진성이다.
* 따라서 사본을 고를 때 단어들을 뭉텅이로 빼버린 현대 비평 본문(비평 역본)을 택하는 것은 신약의 구체적인 보존 약속을 대적하는 행위다.
* 마지막 때에 배교와 영적 전쟁은 전례 없는 보존 교리가 공격을 받는다,
* 지금 우리가 마주한 사본학적 혼란과 현대 역본들의 범람이 단순한 학술 트렌드가 아니라, 마지막 때(These last days)에 나타나는 사탄의 집중 공격이다.
* 사탄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느냐?라며 말씀을 의심하게 만들었는데, 그 전략이 현대 본문 비평학이라는 세련된 학문의 탈을 쓰고 극에 달했다,
* 이단의 공격을 통해 정교해지는 정통 교리의 역사가 매우 중요하다,
* 교리는 이단들의 공격에 대한 반작용으로 교회 역사 속에서 발전 되어 왔다,
* 교회사 속에서 정통 교리는 이단들이 교묘한 말로 성도들을 흔들 때 비로서 뼈대가 세워지고 정교해 졌다,
* 초대 교회 ---- > 영지 주의자, 아리우스파의 공격 : 예수님을 창조물로 주장하는 이단들에 맞서 그리스도의 신성과 삼위일체 교리가 정교하게 정의 되었다,
* 18-19세기 ---> 유니테리안 공격 ---> 삼위 일체를 부인하는 이성주의자들에 맞서 교리가 한 번 더 정교하게 세워졌다,
17-18세기 위대한 주석가들의 주석을 보면 사본 변개나 보존교리를 거의 다루지 않는 이유 ---- 당시에는 그것이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상식이었으나 진지하게 공격받지 않아 깊이 연구되지 않았다,,
* 사본 변개나 보존에 대한 치열한 논증이 별로 없었다. 왜일까요? 그때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전통 본문(KJV의 모태)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시대였기 때문이다. 공격이 없었으니 방어 요새를 지을 이유도 없었던 것이다
* 이 시대 성경 신자들의 사명
*오늘날 현대 본문 비평학의 공격 때문에 성경 보존 교리가 더욱 명확하게 발전되고 정의되고 있다고 확신한다,
* 현대 본문 비평학이 수많은 사본 데이터를 들이대며 "성경의 단어들은 유실되었고 학자들이 복원해야 한다" 뇌 없는 소리를 한다 ,
* 비로소 잠자던 교회와 성경 신자들이 "하나님은 단어 하나하나를 어떻게 완벽하게 지키셨는가(Verbal Plenary Preservation)"를 성경 속에서 찾아내어 강력한 교리로 무장하기 시작하고 있다.
* 이단의 공격은 성도들에게 영적 백신이 됩니다"
오늘날 웨스트코트와 호르트 같은 현대 사본학자들이 성경을 난도질하는 이 공격 역시, 참 그리스도인들이 킹제임스 성경과 그 밑바탕이 된 전통 본문(Textus Receptus)의 완벽함을 깨닫고 교리적으로 무장하게 만드는 영적 계기가 되었다,
* 전통 본문과 킹제임스 성경 시대 (17세기-18세기) 에서는 사탄이 성경 본문 자체를 흔들지는 않았다, 그냥 들고 있는 킹제임스 성경을 믿고 설교하면 되는 평화로운 시대가 잠시 있엇다,
* 그러나 지금은 사탄이 성경의 방어벽을 무너뜨린 전쟁터 한복판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 된다,
* 사탄이 본문 비평학이라는 거대한 괴물과 맞서 싸우는 무기는 성경이 전달하는 보존 교리를 칼날 처럼 날카롭게 정의하고 믿어야 한다,
* 이것이 마지막 때의 배도에 맞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가장 강력한 영적 방어 무기이자 믿음을 지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