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반 게시판

[스크랩] 성경에 탄생 전 이름이 예언된 사람(요시야 왕)의 사명과 역할

작성자최용규|작성시간19.02.17|조회수975 목록 댓글 0

성경에는 탄생 전에 이름이 예언된 사람이 5명이나 된다

그 중 이삭은 예수님의 출생 부터 십자가와 부활때 까지의 

역할을 이삭의 생애를 통하여 미리 보여준 인물임을 살펴보았다


요시야 왕의 상징적 의미의 내용은 주관적 견해임을 전제로 함을 미리 말 하면서

이 시간은 "요시야 왕"에 대하여 살펴 보고자 한다


요시야는 8세에 남방 유다의 16대 왕(왕하22:1~2)으로 등극한 인물이다

요시야 왕은 B,C,641~610년까지 남방 유다를 통치한 왕 이었다


그는 다윗 왕 이 후 유다의 왕(20명)들 중 가장 경건하고 

개혁적인 왕으로 평가 받고 있다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왕하22:2)


요시야의 선대 왕들(므닛세와 아몬 왕) 당시 유다는 정치적으로 매우 혼란한 시기였고

종교적으로는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매우 타락한 상태였다(왕하21장)


이런 정치적 혼란과 종교적으로 매우 타락한 상태에서

요시야가 8세에 왕으로 등극하게 된다


요시야의 생애를 통하여 그가 한 일과 사명의 역할은 어떤 것인지 알아보자


결론적으로 말하면 요시야는 예수님 승천 후 보혜사 

성령을 보내셔서 할 일을 미리 보여준 인물이라 하겠다


1, 요시아는 탄생하기 약 300년 전에 이름이 예언된 사람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왕상13:2)


마찬가지로 보혜사 성령도 이 땅에 오시기 전 예수께서 승천하기 전에

예수께서 이름을 미리 예언하셨다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요14:25,26)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요16:13)


2, 요시야 왕은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였다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왕하23:3)


성령은 인간의 연약함을 도우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뜻데로

성도를 위해 간구하시는 분이시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 이는 마음을 감찰 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라"(롬8:27)


이같이 요시야 왕이 마음과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여 백성들을

여호와 앞으로 돌이키도록 한 것처럼

성령께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연약한 성도들을 위하여 도우실 것

미리 보여준 인물이 요시야라 하겠다


3, 요시야 왕은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을 회복하는

역할을 하도록 한 인물이다

"왕이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쫓기로 하니라"(왕하23:2,3)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왕하23:25)


요시야 왕이 여호와의 모든 율법을 준행한 것은 인간이 연약하여

지킬 수 없는 율법을 예수님 승천 후 십자가 복음을 믿는 자들에게

성령께서 오셔서 율법의 모든 요구를 이룰 수 있도록

도우시겠다는 의미를 보여준 인물이라 하겠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 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 육신을 쫓지 않고 영을 쫓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 지게 하려 하심이라"(롬8:1~4)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8:26)


실제로 제자들은 십자가 이전 그들의 신앙은 싸우고 권력 청탁하는 이기적이고

형편 없는 자들이었다 그러나 예수님 승천 후 오순절 성령이 왔을때 그들은

서로를 사랑하고 하나로 연합하여 복음사업에 힘쓰고 율법을 성취한 자들이 되었다

이는 인간이 연약하여 지킬 수 없는 율법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것이다


4, 요시야가 왕으로 등극한 이 후 이스라엘 땅에 세워진 모든 우상을 제거하였다


"왕이 대 제사장 힐기야와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키는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불사르고--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고을과 예루살렘 

사면 산당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열두 궁성과 하늘의 모든 별들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 또 아세라 상을

내어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다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또 여호와의 

전 미동의 집을 헐었으니 그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이었더라.

(왕하23:4~7,  대하34:3~5))


이같은 우상들은 세상 임금인 사단의 작품이다

마찬가지로 성령께서 오셔서 세상 임금인 사단을 심판하여 제거하심으로

오직 하나님만 믿도록 하는 역할을 하실 일을 미리 보여준  인물이 요시야 왕이라 하겠다


"내가 가면 보혜사 그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요16:7~11)


5, 요시야 왕이 등극한 이후 사사시대와 이스라엘 열왕의 모든 시대때 보다

요시야 왕때 유월절을 완전히 회복하였다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 부터

열와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왕하 23:21~23)


유월절을 예루살렘에서 지켰다는 것은 

영적으로 예루살렘은 구원받은 자들이 갈 하늘 예루살렘의 상징이고

유월절은 애굽 즉 죄악 세상에서 어린양의 피로 죄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의식 이었다 

이는 예수님 십자가의 속죄의 피를 믿는 자들에게 

성령께서 오셔서 완성할 것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8:1,2)


6, 사사시대로 부터 열왕시대에 까지 모세의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후에도 없었다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왕하23:25)


요시야 왕이 등극한 이후 모세의 모든 율법을 준행한 사건은 인간이 연약하여

지킬 수 없는 하나님의 율법을 성령께서 오셔서 지킬 수 있도록 도우신다는

사실을 미리 보여준 인물이라 하겠다


" 육신을 쫓지 않고 그 영을 쫓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모든 요구를 이루어 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8:4)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롬8:27)


이는 십자가 구원의 은혜를 믿는 자들에게 인간이 연약하여 지킬 수 없는 

율법을 성령을 보내주셔서 율법의 모든 요구를 이루도록 하시되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간구해 주시기 때문이다


이상은 탄생 약 300년 전에 이름이 예언된 요시야 왕의 역할은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율법회복과

유월절 회복 즉 복음 회복이 이루어 질 것의 상징적 인물임을 살펴보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