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usual Pictures
余り見かけない写真集
꿈처럼 찾아 왔던 봄을 천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그 절정의 꽃다운 계절을 우린 묵직한 슬픔 속에 떠나 보냈구나 봄은 떠났지만 꽉 막힌 듯 힘든 이 시기는언제쯤 떠나 보낼 수 있을까? 그러나 우리는 일어서야 한단다언제까지 이렇게 앉아서 누구를 단죄하는데 만시간을 허비 할 수는 없지 않니? 서로 끌어안으면 문제는 보인단다우리 서로 용서하기로 하자 잘가거라. 내 사랑하는 아들 딸 들아대한민국은 너희들을 결코 잊지 않고 기억하마 -이룻- 바 지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