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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는 눈

작성자피스|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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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쉼표 | 작성시간 26.06.13
    눈은
    말하지 않고

    입은
    보질 않고...

    캘리그파피로
    '말은 뱉는 것이 아니라 삼키는 것 목언수행'이라고
    쓰고
    책상 옆에 걸어놓고
    삼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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