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것은
집이
아니라
그 안에
살던 계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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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쉼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이
사진은
2016년 6월
강화 교동도 사진여행에서
담은 것입니다.
-
작성자피스 작성시간 26.06.18 폐가 앞에서
쓰신 글이
사진보다 먼저 읽히고
무엇보다
흑백으로 표현해주셔서
낡음보다
시간이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쉼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근대화로 가는
길목에서
농촌의 붕괴
산업의 발전에 다라
1차 산업의 밀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면도 없지는 않으나
곡물의 저가로
농촌 인구를
도시로 반강제로 이주케 한 것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는
비판의 여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