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작성자쉼표|작성시간26.06.17|조회수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한때는누군가의 숨결이 머물던 곳. 이제는바람만 드나들지만,무너진 벽과 녹슨 문에도시간은 살아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