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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의 (바다, 보다)

바다, 보다(See The Sea) #4268

작성자쉼표|작성시간26.06.07|조회수15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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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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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피스 | 작성시간 26.06.07
    서로를
    완성하는 관계로 보입니다
    특히
    "채우고"와 "다시 흐르네"가 좋습니다

    사진의 색채와
    글의 여운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한 편의 짧은 詩畵
    멋지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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