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6827 작성자피스|작성시간26.06.05|조회수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쉼표 | 작성시간 26.06.05 길이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닌 것은 분명하지만평발이고발가락 다섯 개가크기가 동일한저 발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작성자피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실제 발자국이 아니라벽돌길 사이에 장식적으로 넣은 조형물이라"누군가 지나간 흔적" 이라는 상징성에더 무게를 둔 것 같습니다말씀하셨듯이"길은 인간만의 것이 아니다" 라는메시지가 먼저 읽힙니다 . . . .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