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6831 작성자쉼표|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쉼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이사진은2022년 6월코엑스에서 담은 것입니다. 작성자피스 | 작성시간 26.06.08 현실과 반영이 뒤섞인 길길은 바닥에 있지만사람은 그 위에 있지 않다 라는역설이 인상적입니다. 답댓글 작성자쉼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어떨 때는물구나무 서서세상을 바라보고 싶은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