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6836 작성자그레이스홍|작성시간26.06.10|조회수12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쉼표 | 작성시간 26.06.10 가능한말을 줄여서살고 있는데수행이라는 것이얼마나 어려우면 수도하는 사람들이 어렵게 하는 것인지실감하고 있습니다.이사진을 보면서혼잣말을 중얼중얼....부럽다부렵다부럽다하면서힐링합니다.컴이 고장이 나서스트레스가...ㅠㅠ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