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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6852

작성자그레이스홍|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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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쉼표 작성시간26.06.21
    칸초네 <싼타루치아>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은색별이 바다 위에 빛나고,
    물결도 조용하며 바람도 순풍.
    오라. 경쾌한 나의 배로.
    산타 루치아, 산타 루치아.

    산들바람이 이다지도 상쾌하다니.
    배를 타는 일은 얼마나 멋진가.
    자, 오라. 노 저어가자.
    산타 루치아.

    오오, 아름다운 나폴리여, 그 행복이여.
    거기서는 모든 것이 미소 짓는다.
    산타 루치아여,

    그대는 조화의 제국이다.
    어째서 우물거리고 있나?
    저녁은 아름답다.
    산들바람은 신선하고,
    가볍게 불고 있다.
    오라, 경쾌한 나의 배로.
    산타 루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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