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그래프로 그린다.
2.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서술하면서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장단점을 분석해본다.
장점: 처음 만난 사람과도 금방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처음시작을 재밌게 하는 점.
단점: 처음상태가 좀 지나면 약간 좀 슬럼프에 빠진다? 할 얘기가 다 없어진 것 같고
좀 부자연스러운 점? (약간 좀 침체기 있음)
3. 일생 최대의 갈등 하나를 예로 들고, 갈등 해결 방법에 대해 분석해본다.
항상 학기 초에 처음만난 아이들과 웃긴 이야기 많이 하고 어색함 없이 재밌게만 하다 보니
아이들 머릿속에 나의 첫인상은 재밌는 아이라 박혀있었다, 시간이 점점 지나고 얘기할 소제는 떨어져가고 웃긴 이야기도 점점 사라져 가고... 그러다 보니 한 친구랑 굉장히 처음에 가까웠는데... 할 말이 없어 둘 사이에 어색함이 흐르고 어쩌다 웃길 려고 한마디 하면 그게 잘 안 받아졌을 때도 있고 그래서 굉장히 어색하고 부자연스럽고 불편 하고... 그래서 나도 너무 갑갑했는데... 그 때 친구가 한 말이 “유연이... 너 처음에 엄청 재미있었는데...왜 지금은 안 그렇지?” 라고 한 말에 나도 “글쎄...이야기 할 소제 가 처음에 만났을 때 다해서 떨어졌어” 라고 하자 그 친구가 피식 웃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그 어색한 시기를 넘기니깐 그 친구랑 점점 서로를 알아가고 거기서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가고 추억을 만들어 거기서 재밌던 일들을 이야기하고,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친구가 되었다,
갈등해결방법 : 나의 갈등 해결방법은 처음에 상대방을 너무 웃길 려고 다음번 만날 때를 생각도 않고 할 말을 전부다 해버리는... 앞으로는 조금 조금씩 이야기를 꺼내 몇 번을 다시 만나도 어색함이 없게... 그리고 처음에 너무 웃겨서 웃긴 아이라는 인상이 박혀버리지 않게(난 중에 안 웃길 수도 있으니깐^^)하는 게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4.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의 최종 분석
저 같은 경우는 처음만난 사람과 금방 이야기를 나누고 시작을 좀 유쾌하고 재밌게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상대편은 제 첫인상이 되게 재밌다 고들 이야기를 하는 편인데...
한 2주일 정도 만나면 할 이야기라거나 웃긴 이야기가 떨어져서...난 웃기니깐 저 친구를 웃겨야 하는데 웃겨야 하는데... 그 생각에만 사로잡혀서... 웃길 말은 없고 해서 괜히 쓸데없는 말 을 해서 사이가 어색해지고 그걸 또 커버하기 위해서 이상한 소리도 하고... 그래서 야간 좀 중간 부분에 침체기가 있는데... 그걸 극복하면 엄청나게 급속도로 관계가 발전한다는...^^ 그게 저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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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유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9.16 근데 그래프 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제가 좀 컴터를 못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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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술학부♥박수지 작성시간 07.09.16 그래표안떠영;;저는 금방친해지는 사람이 젤 부러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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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양화정유선. 작성시간 07.09.16 맞아맞아용. 나도 금방 친해지는 사람이 부러웡,.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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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소남 작성시간 07.09.16 진짜 그래표안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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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종배 작성시간 07.09.18 그래프가;;안뜨네요,ㅋ 장점이 저랑 비슷하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