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몸은 기억한다>베셀 반 데어 콜크 -필사1

작성자김종희| 작성시간16.09.19| 조회수76|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28 "트라우마... 경험한 일을 생각하면 너무 불안해서 그 일을 마음속에서 밀어내려 하고, 마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려고 노력하면서 살아간다. 공포의 기억, 나약함과 취약함이 맞닥뜨려야 했던 수치심을 안고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려면 실로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필요하다"p24

    " 신경가소성을 활용해 온전히 살아 있는 기분을 느끼고 남은 삶을 계속 살아가도록 돕는 방법 3) 신체가 트라우마로 느끼는 무기력한 기분과 분노, 붕괴와 상반되는 경험을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p26

    "아침마다 가족들이 곤히 잠들어 있을 때 조용히 계단을 내려와 기도하고 성경책을 읽던 사람이 어떻게 그토록 무시무
  • 작성자 김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28 시한 흥분 상태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사회정의를 추구하는 일에 한평생을 바친 사람이 어떻게 그토록 화가 가득찬 사람이 될 수 있을까?" p3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