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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기 전 생각하도록 훈련... 더 똑똑해진 AI 모델 나왔다

작성자이은미|작성시간24.12.23|조회수20 목록 댓글 0

오픈AI가 추론능력에 초점을 맞춘 인공지능 모델 'o3'를 20일(현지시간) 공개했다. 'o3'는 지난 9월 오픈AI가 출시한 추론 모델 'o1'(오원)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오픈AI는 소형 모델인 'o3 미니'도 함께 선보였다.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는 "내년 1월 말 'o3 미니'를 먼저 출시하고 곧이어 'o3'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부 연구원에게는 이날부터 미리보기 형태로 제공된다.

o3는 물리학, 과학, 수학과 같은 분야에 더 특화됐다. 'o3'는 프롬프트를 받으면 응답 전 잠시 멈추고 관련 프롬프트를 고려해 자신의 추론을 설명한다. 이후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되는 응답을 요약한다. 특히 'o3'에서는 '추론 시간 조정'이 새롭게 도입됐다. 이용자는 연산 시간, 즉 'o3'의 사고 시간을 '낮음, 중간, 높음'으로 설정할 수 있는데 연산 시간이 길수록 성능은 더 좋아진다.

 

 

출 처 : 응답하기 전 생각하도록 훈련... 더 똑똑해진 AI 모델 나왔다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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