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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설계서 커지는 ‘AI 비서’ 역할… 엔지니어 의존도 줄어든다

작성자이은미|작성시간25.08.26|조회수19 목록 댓글 0

반도체 산업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업무에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설계부터 제조, 검증 등 다양한 영역에 AI 에이전트(비서) 비중이 늘고 있다.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L1(레벨1)부터 L5(레벨5) 단계의 진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L5로 진화할수록 엔지니어의 역할을 AI가 대체하는 수준이 높아져, 반도체 기업들의 엔지니어 역량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해 퀄컴, 브로드컴 등은 모바일 칩 설계 연구개발(R&D) 과정에서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현재는 L1이나 L2 수준의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전틱 AI로도 불리는 AI 비서는 단순 반복 업무를 넘어 업무 전체를 능동적으로 분석하고 조율하며 의사결정을 돕는 수준으로 올라섰다.

 

 

출 처 : 반도체 설계서 커지는 ‘AI 비서’ 역할… 엔지니어 의존도 줄어든다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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