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 개발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시행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 개발사업은 과기정통부 소속 중앙전파관리소의 현행 부지(서울 송파 가락시장역 인근 5.2만㎡)를 개발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사이버보안 관련 8개 기관을 2개동(9/11층, 연면적 6.5만㎡,사업비 5,417억원)에 집적하는 사업이다.
ICT보안 클러스터에는 KISA, 국가정보원, 금융보안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등 사이버 침해대응 기관이 모여 위협에 실시간, 유기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출 처 : 사이버보안 거점 조성한다…송파 ICT보안 클러스터 예타 통과 - 뉴스1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