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백신 소프트웨어와 연계해 사용자 컴퓨터(PC) 내 취약 소프트웨어를 탐지하고 보안 취약점이 제거된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를 안내하는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를 17일부터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백신을 통해 취약 소프트웨어를 식별하고 취약점이 제거된 최신 소프트웨어로 신속히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사용자에게 공식 보안패치를 안내·지원하는 대국민 정보보호 서비스다. 2025년도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추진됐으며 국민의 사이버보안 강화를 목표로 한다.
소프트웨어 제조사가 보안패치를 개발하더라도 사용자가 이를 적용하지 않으면 사용자 컴퓨터는 여전히 해킹 위협에 노출된다.
출 처 : KISA, '보안 취약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안내' 시범 운영 :: 공감언론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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