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오 : 올리브
올리오 : 마늘
이라던가!!!!!!
파스타집 가서 가끔 선택하는 메뉴인 알리오올리오. 우연찮게 나물네서 봐버렷다.
1차시도 실패.
2차시도.
#1. 올리브 오일을 3큰술 두르고 편마늘과 성큼성큼 다진 마늘을 지글지글 후레이키 한다.
#2. 소금넣고(밑간이 됨) 올리브유넣고 알단테라는 이름으로 설익힌 파스타면을 집어 넣는다.
파스타 삶은 물도 4~5밥그릇숟갈 넣는다. 볶음볶음~
#3. 후추와 소금 적당히 넣고 간 보고 파슬리 드음뿍 뿌리면!!!
#4. 쉽지요?
오호호호호.. 드디어 알리오올리오 성공.
뭐, 사먹는 것과는 생파스타면이라거나 주방장님의 숙련도가 이미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얼추 먹을만 하다.
Miss Point.
파스타 삶은물을 3숟가락 넣었는데 좀 뻑뻑한 느낌? 한숟가락 더 넣기.
올리브오일도 4~5숟가락 넣어도 될듯
링귀니면을 넣었는데 8mm는 역시 너무 두꺼웠던걸까. 파스타면을 덜 삶았던걸까?
스파게티면이나 엔젤헤어같은걸로 만들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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