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서적류]]모빌슈트 전집 RGM-79 짐 Book [이시가야 하지메 외 4인 AK 커뮤니케이션스 한글번역판 ]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작성시간12.12.23조회수1,896 목록 댓글 2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낼모레가 성탄절인데.. 여전히 길거리는 한산하군요.. 요 몇년전부터 성탄절이 예전같지가 않아보입니다. 예전 성탄절하면 거리 곳곳에 캐롤송이 울려퍼지고 웬지 사람들의 표정이나 발걸음도 활기차고 그랬는데.. 뭐 개인적으로 불교신자라 성탄절이 별다르게 와닿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성탄절의 밝은 길거리 모습은 웬지 그립네요..
각설하고 간만에 책 리뷰 좀 하죠.. 지난주에 가족들과 전주와 마이산으로 여행을 떠났는데요.. 그때 읽을려고 책 몇권 사봤습니다.
[지난 15일 가족들과 전주와 잔인의 마이산으로 여행을 떠나기전 간단하게 읽을 책 몇권을 구입하였습니다. 모두 AK커뮤니케이션스의 신작들중 하나 입니다.]
그중 출간된지는 꽤 되었지만 재미난 책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국내 취미관련 최대의 출판회사인 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AK 로 호칭함) 에서 지난 8월에 출간한 '모빌슈트 전집 RGM-79 짐 Book ' 이라는 책 입니다.
[그중 '모빌슈트 전집 RGM-79 짐 Book ' 이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출간은 지난 8월에 되었는데 킂게 구입하게 되었네요..]
짐(MS)
Contents
'); } /*]]>*/1 개요
2 짐 이야기
2.1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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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번호: RGM-79 코드명: GM 기체타입: 범용 양산형 MS 제작: 지구연방군 소속: 지구연방군 최초제작완료: U.C 0079년 최초배치: U.C 0079년 조종: 몸체 안의 표준형 콕피트에 파일럿 1명 크기: 전고 18.5m, 두부고 18.0m 무게: 건조중량 41.2톤, 전비중량 58.8톤 구조: 세미-모노코크 프레임 장갑재질: 티타늄 합금 엔진: 미노프스키 타입 초밀도 핵융합 발전기, 출력 1,250kW 추진: 로켓 추력 24,000kgX2, 1,870kgX4 성능: 최대 추력 가속도 0.94 G, 180˚ 회전시간 1.6 초, 최대 지상속도 102km/h 센서감지거리: 6,000m 고정무장: 60mm 벌컨X2(머리에 장착), VCU-505EX-VB/Ver.021 빔사벨X1(출력 0.38MW, 백팩에 장착/재충전) 옵션무장: AE-Br·G-Sc-L 빔 스프레이 건X1(재충전용 에너지 캡 사용),AE-Br·XBR-87-D 빔 라이플X1(재충전용 에너지 캡 사용), 탑승했던 파일럿 : 신, 마스터 P. 레이어, 레옹 리페이,H-Baz-87-AE/Ver.009 하이퍼 바주카X1,90mm 머신건X1, 100mm 머신건X1, 실드 X 1 메카닉 디자이너 : 오오카와라 쿠니오 |
2.2 짐 개발사
2.3 짐의 특징
2.3.1 건담과의 차이
2.3.2 무장
2.4 짐의 운용법
2.5 생산량 : 다수설과 소수설
2.5.1 그 시작점
2.5.2 소수설
2.5.3 그에 대한 반론 혹은 추가 설명?
2.5.4 생산력에 대해서
2.5.5 그러나 그 한계는 명확
2.5.6 소수설 정리
2.5.7 다수설 정리
2.5.8 그 외
2.5.9 결론
2.6 애니메이션에서의 짐
2.6.1 야라레메카
2.6.2 왜 이렇게 되었는가
2.7 그 외
2.8 배리에이션
2.8.1 테스트용 급조기
- ▷RRf-06 쟈니
2.8.2 선행 시작 양산형 짐 계통
- ▷RGM-79[G] 육전형 짐(육전용 선행 양산형 짐)
- ▷RGM-79[G] 짐 스나이퍼
- ▷RX-79BD-1 짐 블루 데스티니 1호기(블루 데스티니 1호기 참조)
- ▷RGM-79[E] 선행 시작 양산형 짐 우주전 사양(선행 양산형 짐 우주전 사양) 온라인 게임 건담 네트워크 오퍼레이션 2에 등장한다. RGM-79[G] 육전형 짐과 기본 설계를 공유하는 우주용 모빌슈트로, 내장 부품이 다르다.
2.8.3 전기 양산형 짐 계통 ¶
- ▷RGM-79 전기 양산형 짐 전기형
- ▷RGM-79 전기 양산형 짐 후기형
- ▷RGM-79 전기 양산형 짐 지휘관 사양 - 빔 사벨이 2개로 증가.
- ▷RGM-79L 짐 라이트 아머
- ▷RGM-79SC 짐 스나이퍼 커스텀 - 에이스 파일럿들을 위한 RGM-79의 성능향상형. 실드는 없지만, 접근전에서는 RGM-79L 과 호각. 빔 건과 스나이퍼 빔 라이플로 빔 병기를 2개나 가지고 있고, 장거리 정밀 사격도 가능. 이 스나이퍼 라이플은 일격에 MS를 확실하게 파괴할 수 있는 기종이다.
- ▷RGM-79T (TGM-79) 짐 트레이너 - 훈련용 MS로 복좌형이고 콕핏 패치가 유리창으로 되어있다.
- ▷RGC-80 짐 캐논 - 짐에 280mm포를 장착한 염가형 MS. 건캐논을 양산할 수 없게 되자 고육지책으로 생산한 기종이지만 의외로 실전의 전과나 현장의 평가는 높았다.
- ▷RGC-80-1 시작형 짐 캐논 - 건캐논과 흡사하게 생겼다.
2.8.4 후기 생산형 짐, 짐 커맨드 계통 ¶
- ▷RGM-79 후기 생산형 짐
- ▷RGM-79F 육전용 짐 - 내부 장비를 지상전용으로 환장한 기체. 화이트 딩고 부대가 운용했다. 육전형 짐과는 다르다.
- ▷RGM-79SP 데저트 짐 -사막전용으로 방진 필터 등을 설치한 기체.
- ▷RGM-79FP 짐 스트라이커
- ▷RAG-79 아쿠아 짐 - 수중용 짐으로 급히 개발되어서 성능은 높지 않다.
- ▷RAG-79-G1 수중형 건담 건다이버 - 아쿠아 짐을 바탕으로 성능을 향상시킨 기체로, 머리 부분의 형상이 건담을 닮았기에 건담으로 불린다. 분명 짐인데 일부 게임에선 그래도 건담으로 취급해서 보정을 받는다든가 스펙이 기이하게 높다든가 하는 경우가 있다.
- ▷RGM-79GRS 장갑 강화형 짐
- ▷RGM-79D 짐 한랭지 사양 - 0080에 등장한 기종으로 극지방이나 히말라야 산맥 등의 한대 지방에서의 운용을 위한 특별한 개수가 가해진 짐 계열. 자체 성능도 준수한 편이나 어차피 쪼렙들한테 맡겨진 이상 폭죽 운명을 피할 순 없었다.
- ▷RGM-79G 짐 커맨드(콜로니전 사양)
- ▷RGM-79GS 짐 커맨드 (우주전 사양) - 짐 커맨드의 우주전 사양으로 백팩을 교체하고 연료탑재량을 늘렸다. 무장도 빔 스프레이 건으로 교체.
- ▷RGM-79SP 짐 스나이퍼II
- ▷RGM-79ARA NT 시험용 짐 저글러 - G제네레이션 개더비트 시리즈에 등장. NT 기술에 노하우가 전혀 없는 연방이 실험적으로 짐에다 볼을 달아 만든 기체. 2에선 맨 처음 설계를 통해 만들 수있는 유닛이다. 효과는 그냥 짐에다가 올레인지 비슷한 공격 하나 있는 것이 전부. 1회차 엔딩(종류는 무관하다)이후 추가되는 스페셜 모드에선 유우 카지마가 처음부터 타고 나온다. 어드밴스에선 무우 라 프라가가 스페셜 모드 1화부터 타고 나오며 분해 or 개발 불가. 만들다 만 기체란 설정답게 못써먹을 기체이므로 차라리 지나가던 자쿠들 잡아다가 타고 다니는 게 몇 십 배는 이득. 다만 무우횽이 1화부터 타고 나올 땐 키라 혼자 삽질하면 PS장갑 깨져서 징징거리며 싸우는 걸 전체공격으로 적 소대를 순삭 가능하므로 아주 잠깐 쓸만하다.
2.8.5 짐改 계통
- ▷RGM-79C 짐 카이 - OVA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 등에 등장한, RGM-79 짐의 .
- ▷RGM-79C 파워드 짐
- ▷RGM-79C 짐改 고기동형
- ▷RGM-79EW EWAC 짐
- ▷RGM-79SR 짐 스나이퍼III
- ▷RGM-79SR 짐 스나이퍼III[중거리 지원 유니트]
2.8.6 짐 커스텀, 짐 쿠엘 계통(오거스터 계통)
- ▷RGM-79N 짐 커스텀 - * ▷RGM-79N-Fb 짐 커스텀 고기동형 - IF버전.
- ▷RGC-83 짐 캐논II -
- ▷RGM-79Q 짐 쿠엘
- ▷RX-121 건담 TR-1 헤이즐 - 짐 쿠엘이 베이스라서 이쪽 계열.
- ▷RX-121-1 건담 TR-1 헤이즐改
- ▷RX-121-1 건담 TR-1 헤이즐改 서브 암 장비
- ▷RX-121-1 건담 TR-1 헤이즐 테스트 장비기
- ▷RGM-79Q 짐 쿠엘 헤이즐 예비기
- ▷RX-121-2 건담 TR-1 헤이즐 2호기
- ▷RX-121-2A 건담 TR-1 어드밴스드 헤이즐
2.8.7 짐 II계통
- ▷RGM-79R 짐II(지구 연방군 사양)
- ▷TGM-79C GM 칸느 - 기동전사 건담 ~천공의 학교에 등장한 훈련기. 머리가 없다.
- ▷TGM-79C GM 카나르
2.8.9 모빌슈트 건담 디 오리진 오리지널
2.9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의 짐
[2] 카탈로그 스펙을 보자면 겔구그쪽이 추력, 엔진출력, 센서의 유효 범위모두 건담을 능가한다.
[3] 겔구그 738기라는 설정도 있으나, 그 근거가 희박하며 종전시 생산량이 배리에이션 포함 200여 대에 달한다는 것이 좀 더 설정 면에서 탄탄한 편이다.(일단 연방군이 그라나다로 진군하여 발견한 수량이 B형 67기,C형 15기,C형 환장파츠 122기분. 그외에 키시리아계열 지온 잔당들 중에서 겔구그를 운용하는 집단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겔구그M형을 30여 대씩 운용하고 있는 시마 함대.) 740여 대는 목표생산량이 아니었는가 하는 의견이 있다.
[4] 재래식 병기의 물량은 연방군이 지온에 비해 우위를 점하긴 하나 오뎃사 전역에서 61식 전차가 하루평균 1500여 대씩 작살이 난 걸 생각해 보면(거기다 이때 맞상대인 지온측은 MS가 잘해야 3~400대, 어쩌면 200대 이하였고 나머지도 숫적으로 열세) 재래식 병기로는 물량을 모은다 해도 어지간한 수준이 아니면 별 의미없는(오뎃사 전역의 연방군은 전 지상군의 30%를 집중시키는 데 성공, 지온군에 대해 4~6배의 양적 우위를 점했다.) 상황이다. 그외에도 재래식 병기는 몇배의 숫자를 갖추지 못하면 MS 를 상대로 무력했던 상황. 거기다 격파에 성공하더라도 손상이 심하지 않아서(중력전선에서 격파된 자쿠들의 모습을 보자.) 쉽게 수리 및 재투입이 가능한 것도 문제. 빔라이플로 자쿠를 한방에 완파시켰을때 '전함의 주포급 위력' 이라면서 경악했던 모습을 참조하자.
[5] 그리고 기동전사 건담 원작을 보면 알겠지만 지상의 지온군의 전력은 시작부터 MS도 다수 있지만 마젤란 어택과 돕 전투기나 도다이 등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가르마 등장화 참조) 즉 지온군의 재래식 병력도 만만치 않고 이족보행병기가 많은 버프를 받은 건담 세계관에서도 재래식 병기가 무시되는 것은 아닌데 그 중 마젤란 어택이나 돕 전투기에 대한 평가는 절대 좋다고 할만한 것이 못된다. 야라레에 당하는 야라레 수준이다. 도리어 스페이스 노이드의 지구 환경에 대한 인식 부족의 상징에 가깝다.
[6] 220대 씩이나 찍어서 지휘관기로 운용했으니 흑역사는 아닌 것 같지만 범용성 부족으로 양산기 경쟁에서 탈락했으니...
[7] 대표적으로, 일반적인 우주형 MS는 등에 스러스터가 있지만 릭돔은 다리에 있다.
[8] 기동시간이 돔의 1/4 정도라는 말이 있지만 돔은 이동만 한다면 거의 무제한적인 기동시간을 자랑하는
[9] 빔병기의 실용화 측면에서 연방은 확실이 지온에 비해 앞선다. 그러나 일년전쟁 시기의 짐은 적지 않은 숫자가 실탄병기를 운용하고 있다. 순수 위력만 따진다면 릭돔의 380mm 바주카는 빔라이플에 버금가는 수준.
[10] 겔구그의 파일럿 수준은 전체적으로 더 낮다고한다. 역시 언제나 더 밑바닥이란건 있는 법이다.
[11] 솔로몬 진격 당시 연방군 함대 규모는 마젤란급 24척, 살라미스급 121척. 프리깃 없음. 참고로 루움 전역의 연방군 함대는 마젤란급 48척, 살리마스급 163척, 미사일 프리깃 144척, 도합 350여 척에 육박한다.
[12] 그러나 솔라 시스템 공격전에도 일단 도즐은 거절했지만 솔로몬으로의 지원병 요청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오는걸 보아선 그 숫적인 열세가 모든 열세는 아니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13] 작중 미라이 야시마가 이러한 말을 했다.
[14] 지온군 에이스 격추수는 전략전술대도감에서 나온 설정으로, 이를 토대로 전략전술대도감 버전 설정의 신뢰도를 논하기는 힘들다.
[15] 단 재래식 병기에 의한 이미지일 가능성도 있다.
[16] 어디까지나 생산수량이나 진영내 포지션으로
출처 엔하키 미러 ( http://mirror.enha.kr/wiki/%EC%A7%90%28MS%29)
1. 외형 및 특징
[약 182mm*257mm(4*6배판)으로 불리는 단행본 크기 입니다. 원래 파손을 막기위한 (라고 쓰고 실제로는 서점에서 다 읽어보는것을 막기위한것으로 읽는다) 비닐팩킹이 되어 있습니다. 사진촬영을 위해 벗겨냈습니다.]
[커버까지 130페이지 분량으로 전형적인 단행본 크기 입니다.]
[첫장표지는 GM의 앞모습을 뒷장은 뒷모습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원판을 최대한 헤치지 않는 가운데 어색하지 않게 한글판으로 잘 옮겼습니다.]
2. 내용 및 특징
이 책은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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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M-79 짐부터 RGM-122 자벨린까지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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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앞서 소개에서 나와있듯 건담의 사실상 주인공 (이라 쓰고 들러리라 읽는다) 인 RGM-79 GM 에 관한 내용을 다룬 잭입니다.]
[건담의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연합군의 주력기체인 GM 에 대해 거의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단 시드 게열은 제외)]
[여기서 말하는 건담계라는건 우주세기 스토리만 말합니다. 즉 1년전쟁(기동전자건담)..그리프스전쟁(제타건담), 더블제타, 역습의 샤아 그리고 브이건담 과 턴에이 그리고 최근 발표된 유니콘 건담 기체들을 의미합니다.]
[전반적인 잭내용은 그냥 가쉽거리 내용입니다. 짐의 개발사라던지 그런게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고 누구하고 누가 싸우면 누가 유리하다 그런식의 가쉽거리가 주를 이룹니다. 대부분의 이런책들이 쉽게 읽을수 있는 비교적 가벼운 내용이죠..]
[하지만 뒤로갈수록 좀 진중한 내용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특히 본격적인 밀리터리 매니아들이 합류하여 제작된 08소대 기체들이나 0083 스토리에 등장하는 GM들의 자세한 스토리는 꽤 읽을만하죠..]
[좀더 들어가면 GM의 등장을 2차대전의 미군의 주력전차인 M4 SHERMAN 에 비교하여 소개한 글도 나옵니다. 약간의 밀리터리 쪽에 관심이 있다면 이미 다 아는 이야기지만 이쪽외 문외한인 분들이 읽는다면 다소 충격이 있을수도 있겠죠.. 사실 건담스토리라는게 2차대전의 전쟁사에 막 불기시작한 조지루카스의 스타워즈의 우주오디세이를 섞어놓은것에 불과하다는걸 아는분은 이외로 적습니다. ]
[뒤로 가면 본격적인 무장과 설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다루는 기체는 참으로 다양한데 1년전쟁의 기체를 비롯 08소대나 083 기체 심지어 MSV 라 불리는 비공식 기체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심지어 최근에 발표된 유니콘건담에 등장하는 제간같은 기체들도 소상하게 다루고 있어 자료집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은 책입니다.]
[특히 유용한 부분은 뒷부분의 설정화부분인데.. 디테일업을 하실분들이나 혹시 자작하실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자료들이 많습니다.]
[최근 등장한 건담 씨리즈인 UC UNICON 건담에 등장하는 제간들도 소상하게 다루고 있어 이를 제작하려는 분들에게 자료집으로 가치도 꽤 높은편 입니다.]
[번역은 하지헤 님이 해주셨는데 건담쪽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매우 깔끔하게 번역을 잘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원판에 비교어도 디자인이나 표지 그리고 내부 책 재질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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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취미관련 출판사인 AK 커뮤니션스에서 간만에 또하나의 건담관련 책자를 출간했습니다.
이름하여 '모빌슈트 전집 RGM-79 짐 Book ' 이라는 책 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Mobile Suit Gundam Complete Works Serise' 로 출간된 책입니다.
VOL 1로는 연방군의 주력기체인 RGM-79 GM 을 그리고 VOL2에서는 역시 지온군의 주력기체인 MG-06 ZAKU 를 현재 VOL.4 까지 출간되어 있습니다.
그중 VOL.1에 해당되는 RGM-79 GM 편이 이번에 번역되어 출간되었습니다.
내용은 제목에서 짐작가듯 건담스토리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주인공중 하나인 RGM-79 짐 (개인적으로는 짐이라는 표현보다는 GM 이 더 나은데..)을 다룬 내용입니다.
책은 초기 1년전쟁의 짐부터 시작해서 제타건담 과 더블제타 그리고 역습의 샤아의 짐은 제간과 사이드 스토리인 0080 포켓속의 전쟁편 그리고 08소대와 0083등 거의 모든 무주세기에 해당되는 건담스토리속의 양산형기체인 GM 씨리즈를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그다지 비인기 스토리인 V건담과 턴에이속의 기체들도 포함된다)
사실 건담의 이야기속에는 현실과는 다르게 프로토타입 기체인 건담이 더 강하고 세게 나오지만 현실에서는 당연 양산형 기체가 더 성능이 우수한걸이 사실이죠.. 이를 스토리에서는 주인공보정으로 보기도 하지만 극도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후기 건담마니아들로서는 참을수 없는 왜곡중 하나입니다.
이 책애서 짐은 마치 2차대전중 연합군을 승리로 이끌었던 M4 SHERMAN 중전차와 같이 묵묵하게 연합군을 승리로 이끈 명기체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ZUKU와 짐이 싸우면 누가 이기고 돔과 붙으면 누가 이긴다 등의 어린아이들의 생각을 소개하기도 하지만 뒤로갈수록 개발사나 개발동기들의 깊은 내용을 다룬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다루고 있으며 특히 뒷편으로 갈수록 다양한 설정화를 실고 있어 이를 이용한 모형의 디테일업 자료나 자작용 자료로 가치는 꽤 높은편 입니다.
특히 가격 역시 13,900원 으로 인터넷 서점에서의 다양한 할인을 이용하면 1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중 하나로 건담 매니아뿐 아니라 건프라 매니아들이라면 한권 정도 구입해둘 가치가 충분한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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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 : 이시가야 하지메, 카와이 히로유키, 호시 케이스케,야부키 아키, 야스유키 유타카, 키무라 나오히사
◆ 가 격 : 13,900원
◆출판사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규 격 : 182mm*257mm(4*6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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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 |
총 PAGE |
IS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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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
130 |
978-89-6407-314-8 17630 |
2012년 12월23일 입고중 권장소비자가격 13,900원 (2012년 12월현재) 판매처 미라지의콤프방 (www.compmania.co.kr) 제품구매 문의는 까페지기에게 (king331@hanmail.net 혹은 카톡 010-3209-6098 이나 문자로..24시간 상담가능!!) * Wrighten By Mirageknight (2012.12.23 Ver 1.0) * (본 게시물의 권리는 미라지콤프(www.compmania.co.kr) 에 있습니다.) 본 게시물의 상업적 이용과 무단게재를 엄격히 금합니다. 게재를 원할시는 King331@hanmail.net 으로 메일 주시길 바랍니다. 단 개인적 사용하시는건 마음껏 퍼가 셔도 됩니다. 다만 출처는 꼭 밝혀주시길… 틀린내용이나 수정부분의 대한 지적은 언제 나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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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샤후(차성민) 작성시간 12.12.24 이런 책도 나왔군요. 개인적으로 08소대에 등장했던 기체가 가장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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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2.24 08소대를 제작했던 감독이 태양의 엄니 다그람이나 보톰즈등 리얼로봇물의 대가 칸다 타케유키감독이였지만 08소대 제작중 급사하게 되죠 (심근경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덕분에 건담물로는 보기드문 리얼 밀리터리물로 제작된것이 08소대였으나 도중 감독의 서거로 끝이 이상하게 끝나버린 비운의 작품이죠.. 저도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작품중 하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