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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M1126 Stryker ICV [1/35 Academy Made in Taiwan (AFVCLUB 제품재포장)]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작성시간13.07.16|조회수1,042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본격적인 장맛철에 들어선 여름날씨 정말 사람 팔짝 뛰게 만드네요... 일주일 내내 내리는 비도 그렇치만 후덕지근하면서 축축한게 종일 기분마저 우울하게 만드는듯 싶습니다.

 

오늘 아카데미에서 1/48 EA-18G 그라울러가 나온다고 해서 아침부터 죽치고 있는데 우연히 아카데미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벌써 26일 출시예정인 또 다른 신제품중 하나인 M1126 ICV 작례가 떴네요..

 

 

 

 

 stryker-3.jpg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미해병대가 운영중인 LAV 장갑차를 개량한 장륜식 장갑차이다]


이런 개념으로 만들려고 한 장갑차.

미군장륜 장갑차. Striker가 아닌 Stryker라고 쓴다. 제식명은 M1126 Stryker ICV.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군을 상대로 싸우다 죽은 스트라이커라는 2명의 군인 이름이 붙었다. 미육군은 브래들리 장갑차를 보유하고 있고 대량의 수송용 트럭을 보유하고 있지만, 예전 같이 대규모 정규전보다는 해외에서 저강도 분쟁에 참여하는 경향이 높아지다 보니 수송기로 간단히 수송이 가능하고 병사들과 항상 함께 움직일 장갑차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개발되었다. C-130 수송기로 1대를 수송이 가능하게 하려고 애초부터 무게의 제한이 있어 방어력과 성능에는 한계가 있다.

 

 

[스크라이커 여단의 중추적 역활을 하는것이 사진의 스트라이커 장갑차이다. 이는 17톤급의 경량장갑차로 아래와 같이 수송기로 96시간안에 전세계 어디든 투입이 가능한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해병대가 이미 LAV-25 시리즈를 잘 써먹은 것을 보고, 같은 개념으로 좀 더 첨단화 시킨 차량으로 이해하면 편리할 듯. 실제로 같은 피라니아 기반의 차량이다. 정확히는 오스트리아팬듀 장갑차와 스위스제 피라니아 기반의 LAV-III중 LAV-III가 선정된 기종이다.

 

 


럼스펠드 국방장관이 줄기차게 주장하던 가볍고 신속한 군대 개념에 맞는 차량이라, 장차 미육군의 상당수를 이 장갑차를 주축으로 움직이는 여단규모로 재편성하려 했다. 그런 평가 훈련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에도 왔으나 일부시민단체들이 전쟁훈련을 한다'라며 훈련장에 난입하며 큰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스트라이커의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이것~~ 세계 어디든 수송기를 통해 96시간안에 전개가 가능하다]

 


하여간, 비난하는 사람도 있는 차량이지만, 정작 쓰는 미군에게는 평가가 아주 좋은 편이다. 이것은 스트라이커가 험비와 트럭을 대신해 보병 부대에 주로 배치되었기 때문이며, 장륜식답게 군용차량치고는 승차감이 아주 좋다는 이야기도 있다.

본래 이 일의 시작은 MAV 사업에서 시작한다. 미육군 예산안 FY01에서 처음 언급되었고, 기본적인 베이스는 13,000파운드를, 전투용 모듈을 단 상태에서도 20,000파운드(약 19톤)을 넘지 않도록 하고(C-130가 급유 없이 1,000 마일을 날수 있는 정도의 허용중량이다) 전개된 수준에서 항속거리 300마일을 유지하고 40Mph로 달릴수 있어야 하는 정도의 차체를 요구했고, 개조하지 않은버전을 ICV로 하고 MGS(2세대 전차와 충분히 교전가능하고, 2분동안 7-12발정도의 사격능력 요구)와 155mm 중포 탑재버전(NATO표준 155mm 포탄을 사용하고, 사거리 30km, 3분동안 5발 이상의 사격 요구)등을 요구한데서 시작되었다..[2]

 

 

 [시범을 보이는 스트라이커 여단 이는 미육군의 21세기를 대비해 새롭게 개편한 신속 기동군이다]


GD(제너럴 다이나믹스)사는 GD캐나다에서 캐나다 현용이던 LAV 3(피라냐 3)를 내놓았고, 이외에도 드래군 장갑차와 오스트리아의 팬듀등을 밀고 있었다.

 

 

 

[스트라이커 장갑차의 베이스가 된  LAV 3(피라냐 3) 장갑차의 모습 LAV 시리즈는 미해병대에서 1980년대초반부터 도입 신속대응군 개념으로 잘 써먹고 있었고 특히 걸프전에서 맹활약을 한것을 보고 미육군이 깊은 관심을 가진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LAV III 에 별도의 전장전술 시스템과 버스데이타 시스템을 결합시켜 완성되게 된다]

반면 캐딜락은 XM117 ASV를, AM 제너럴은 M1114 장갑험비의 추가도입을 주장하기도 했다. 사실 이 안이야말로 막장인데 AM제너럴은 어떻게 험비에다 105mm MGS시스템을 올리려고 했는지 전혀 상상할수 없다. 유나이티드디펜스는 MGS체계는 공수전차M8 AGS에 적용하고, MVTR을 MC등의 용도로 사용, 기존의 수송 임무는 M113A3로 할것을 주장했다.
오스트리아는 팬듀를, 프랑스는 VAB를 밀고있었으며, 독일도 Tpz-1 푸흐를 내놓고, 터키 역시 독자적으로 개장한 M113을 내놓을 정도,어떻게 M113를 대체하자니까 M113를 내놓는지도 이해할수가 없다.

여기서 GD의 1안이 채택되어 캐나다의 피라냐가 육군에 채택된 형태가 스트라이커.

 

 

 



이라크전에 투입한 이후의 평가는 극악이었는데 일단 C-130 수송기를 통해 신속한 작전투입을 위한 거라 방어력이 기관총탄을 막는 수준이었고 이 때문에 RPG에 매우 취약했으며 그래서 파편방지 라이더를 내부에 부착하고 슬랫아머를 달아 RPG에 대한 방어력을 높혔더니 이번에는 IED에 취약하다는게 드러났다. 애초에 IED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IED에 당하면 탑승원 전원이 골로가는 사태가 자주 발생하였다. 그래서 병사들은 스트라이커 장갑차보다는 MRAP(Mine Resistant Ambush Protected, 지뢰매복방어차량)를 선호한다고.[3] 덕분에 스트라이커 장갑차 구입을 계획하던 이스라엘은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보고 구입을 포기하고 대신 메르카바4의 차체를 쓰는 나메르 장갑차를 개발, 배치하기에 이른다.[4]

 

[무자비한 IED공격으로 부터 병사들을 보호할수 있는 장비는 없는것이 아니였다. 설계부터 대지뢰공격이나 IED공격을 상정한 MARP (내지뢰매복방호차량(耐地雷埋伏防護車, Mine Resistant Ambush Protected vehicle), 장갑전투차량형) 차량이 바로 그 해결책으로 이 차량은 애시당초 이런 공격을 위해 철저하게 연구되에 개발된 물건이였다 이라크전에서 MARP차량은 수많은 병사들을 IED의 공격으로 부터 살릴수 있었다]

 


하지만 미군은 이러한 보도가 나간 뒤로 이라크에서 스트라이커 운용부대의 피드백을 모아 공개하며 강하게 대응하였으며, 운용부대의 사병, 장교들의 평가는 "브래들리보다 스트라이커가 생존성과 임무달성률에서 모두 앞선다"라는 평. 기관총탄밖에 못 막아낸다는 방어력이라고 하면 뭔가 약해보이지만, 스트라이커는 증가장갑 장착시(요즘은 증가장갑 장착하고 항공수송까지 하므로 증가장갑 없이 운용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14.5mm 철갑탄과 고폭탄 파편 전방위 방호 가능이라는 방어력을 자랑하며, 이것은 IFV를 끌고 오지 않는 이상 AFV 사이에서는 높은 방어력이다. 슬랫 아머를 장착하여 RPG 대응도 확실하며, IED 관련 문제는 대체 어떻게 오보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미육군 공식 보고서와 운용인원의 피드백 모두 스트라이커가 IED에 대해 높은 방어력을 보여준다고 결론내리고 있으며, 스트라이커를 장비한 부대의 한 지휘관은 스트라이커가 대전차지뢰나 IED 상대로 브래들리보다 생존률이 높다고 평하고 있다(이 지휘관은 이전에 브래들리 부대를 지휘했음).[5] 물론 요즘 유행하는 EFP 탄두를 사용한 IED나, 아니면 500파운드 정도의 무식한 작약량으로 승부보는 IED에는 무력하지만, 저런 물건들은 극단적으로 IED와 대전차지뢰 대응에 특화된 MRAP은 커녕 후자의 경우 주력전차도 찜쪄먹는 물건이다. 장륜식 장갑차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자. 다만, 슬랫아머 장착시 차량이 전복되었을 때 슬랫아머에 해치가 걸려 승무원 탈출이 어려워지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

 

 

 

[스트라이크 여단의 장점중 하나는 비행기로 96시간안에 어디든 투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C-17의 경우 6개 C-5의 경우 6대까지 장갑차와 병사를 바로 투입이 가능해 신속기동군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기동성을 자랑한다]

 

 

 

 

[스트라이서 장갑차는 미육군의 최신 기술이 접목된 최신의 장갑차이다]


사실 이 모든 문제점을 고려해도 당연 험비보다는 생존률이 대폭 높다.

또한 개발 취소된 공수전차 XM8 AGS의 105mm 저압포를 개량하여 탑재한 MGS 모델의 경우 포탄 적재량이 일반 전차의 1/2정도인 18발에 불과하지만 대신 모든 탄이 자동장전기에 장전된 즉응탄이다.[6] 미군은 교전에서 즉응탄을 전부 소모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작전하므로 교전을 치루는데 전혀 문제가 없으며, 무엇보다도 스트라이커 MGS는 스트라이커 전투단의 직사 화력 지원 플랫폼이며, 제한된 대전차임무를 수행할 수는 있어도 이것이 주 임무가 아니다.[7] 즉 전차와 같은 수준으로 포탄을 소모할 거라고 지례짐작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 그리고 실제로 전차전을 수행할 일이 생기면 발견 즉시 미군의 특기인 '공군!!'이 있다는 점을 잊지말자. 스트라이커가 직접 전차전에 뛰어들일은 모든 공군지원이 대략난감하고 보병들의 대전차 미사일이 다 떨어진 이후일 것이다.

 

 

[오버건 형태의 포탑이 인상적인 장갑차  Stryker M1128 MGS Mobile Gun System]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지만 일단 다양한 바리에이션 차량의 등장으로 당분간 미육군의 주력장갑차로 활약은 게속될듯 하다. 이미 105밀리 저압포 장착 차량인 지원차량인 M1128 MGS 를 비롯 대전차 미사일 차량인  M1134 Anti-Tank Guided Missile (ATGM) armed with TOW missile 등이 개발되어 속속 배치되고 있다]


스트라이커의 역할과 성능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스트라이커의 네트워크전 역량과 스트라이커 전투단이라는 컨셉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흔히들 스트라이커 전투단 컨셉을 항공수송을 위해 경장갑을 채용한 차량들을 신속대응이랍시고 기갑부대 앞에 밀어넣는 무개념한 신개념이라고 이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항공수송을 통해 선도부대를 밀어넣는 개념은 미군 교리에서 전혀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미군은 예전부터 82공수사단 같은 경보병 부대를 개전 초기에 시간벌기를 위해 운용하는 개념을 확립했으며, 이 경보병 제대가 상대의 정규사단을 맞이해 1:1 이하의 교환비를 낼 것임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었다.[8] 그러다가 저렇게 경보병 제대를 불리한 싸움에 던지는 것보다 이 초동대응부대를 차량화하고 좀더 강력한 화력을 부여하며 네트워크화시켜 그 절망적인 교환비를 1:1에 가깝게 끌어올리자는 의도에서 탄생한 것이 스트라이커 전투단 컨셉이며, 흔히 잘못 알려진 것과는 달리 미군은 스트라이커 전투단을 상대의 정규 기갑/기계화 제대를 상대로 운용할 생각을 한 적이 없다. 미육군에서 스트라이커 전투단으로 변환된 제대들이 대부분 경보병 제대였던 것은 이 때문이다. [9]

 

 

[스트라이커 부대에는 장갑차와 보병들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그 중점에 있다. 완벽한 C4I 체계의 도입으로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작전운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실전에서 운영은 그다지 성공적이라고 할수는 없었다]

 

 

 

 

 

 

 

 

[스트라이커 장갑차 내부모습 내부는 에어컨과 히터 시스템이 완벽하게 작동중이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작전동안 쾌적하게 내부에서 지낼수 있게 되어 있다]

 

 

 

[ Stryker Weapons Screen 외부에 나가지 않고도 CCTV 를 통해 목표물 획득이 가능하며 목표물에 대한 사격은

조이스틱을 이용 게임을 하듯 간단하게 사격이 가능하다] 

 

 

[스트라이커의 가장 큰 장점은 전장을 상황을 100% 디지탈화한것으로 복잡한 전장의 모든 상황을 밀목묘연하게 관찰가능하며 올바른 지휘가 가능한 ‘C4I’ STAR 전자지휘시스템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가벼운 경무장 차량이라는 단점을 시속 100킬로 이상의 고속돌파로 해결하려한 차량이지만 실제로 이라크전에서의 운영결과 이런 개념은 심각한 위험에 빠질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문제는 이라크 전쟁은 통상적인 정규전이 아니라 정규전+치안유지활동의 복합적인 전쟁이라는 것이다. 이라크 전쟁의 정규전단계(2003.03.20 ~ 2003.05.01)까지는 스트라이커의 본래목적인 신속대응군의 역량에 걸맞는 활약을 했다... 라는 얘기가 있는데 알아두자. 스트라이커로 장비된 미군이 이라크에 최초로 들어선건 본격적인 정규전이 끝난 2003년 10월 경 2보병사단 소속 2 스트라이커 여단전투단이 이라크에 배치된 때였다. 즉 제대로된 정규전이라 할수 있는 3월 20일~ 5월 1일 까지는 스트라이커 병력이 이라크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라크전에서의 스트라이커 부대의 임무는 주로 시가전에 한정되어 RPG나 IED 같은 사제폭발불로 이외로 많은 피해를 입곤 했다. 그래서 등장한것이 사진과 같은 창살형 슬랫아머 와 시가지를 주행시에는 탑승보병이 사주경계를 철저하게 하는것이다]

 

하지만 이어지는 치안유지활동에까지 스트라이커를 투입한 것이 문제라는 이야기. 애초에 정규전이라면 IED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고, RPG-7같은 로켓병기를 운영하는 적의 대전차병은 전차와 보병의 지원으로 분쇄할 수 있다. 하지만 치안유지활동에 사용하면서 게릴라들의 뜬금없이 날아드는 사제폭탄과 RPG-7의 공격에 맞닥뜨리면서 방어력의 문제가 제기된 것.

 

 

 

[이라크에서 IED의 공격을 받고 전복되어진 스트라이커 장갑차 차량은 파손되었지만 다행히 병사들은 모두 무사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건 극도로 운이 좋은편에 해당되고 보통은 IED 나 RPG 공격에 무력한 모습을 보이는것이 스트라이커 장갑차의 가장큰 문제점이다]


비슷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러시아의 공수부대(VDV)와 여러모로 비교되긴 하지만 VDV는 스트라이커 전투단의 역할보다는 되려 넵튠 당시의 82나 101같은 대단위 후방교란부대로 그 촛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결정적으로 러시아 VDV는 BMD와 Mi-26 Halo같은 현장에 직접 공수가능한 장비들을 보유하고 있다(비행장에 C-130나 글로브마스터로 운반해줘야 하는 놈들이랑은 훨씬 다르다). 게다가 VDV가 장륜식 장갑차만 굴린다는것도 심각한 오해로 BMD같은, MBT와 비교는 안되지만 적어도 직접 화력지원에 특화된 AFV정도는 보유하고 있다.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가벼운 경무장 차량이라는 단점을 시속 100킬로 이상의 고속돌파로 해결하려한 차량이지만 실제로 이라크전에서의 운영결과 이런 개념은 심각한 위험에 빠질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피라냐 시리즈의 경우에도 25mm 버전이 있긴 하지만, 미육군의 스트라이커는 25mm 버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기관포가 없다는 점은 곧 (특히 시가전에서의) 직접화력지원의 패널티로 작용하게 된다. 대신에 M2HB 자동포탑을 올리는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MGS의 105mm로는 25mm 기관포보다 보병화력지원의 효율이 떨어지는 편이다).

 

 

 

[스트라이커 부대의 필요성은 걸프전과 코소보전을 통해 더 확실하게 체감되었다 ]


그래서 운용사상적으로 최적의 운용조건을 무시했다는 점을 빼면 원래 같은 포지션에 있던 M113보다 안좋은 부분은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다. 일단 장갑방호도 M113은 7.62mm 철갑탄까지만 방호되는 반면 스트라이커는 이것을 의식해서 기본적으로 러시아제 14.5mm 탄환을 방호하도록 만들어졌다. 게다가 113과는 달리 최고시속 50Mph를 뽑을 수 있다. 운전병의 시야도 113에 비해 훨씬 넓다고 한다. 물론 113에 비해 통과할 수 있는 지형(이건 사실 궤도식 차량이 장륜식 차량에 우위를 가지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이 있긴 하지만 비슷한 조건에서 굴리는데 심각한 문제는 없다. 애초에 생겨먹은 문제상, M113의 수리비용이 좀더 저렴하긴 하지만 이건 근본적으로 노후장비다.

최근에서야 사막색 도장이 허가되었기 때문에 병사들의 불만이 많았다.[10]

 

 

[최근 시험도입중인 사막도장을 한 스트라이커 장갑차 창살은 RPG 등의 보병용 대전차무기를 방어하기 위한 슬랫아머 (Slat Amor) 이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의 싱글 미션에서도 잠깐 등장하는데(콜싸인은 '허니 뱃져') 레이져 지시기를 사용해 이 스크라이커의 지원 사격을 받을 수 있으니 이를 잘 활용해야[11] 해당 미션을 수월히 클리어 할 수 있다. 게다가 적의 RPG-7 포탄을 APS의 하드킬로 막아버리는 오버테크놀러지스러운 면모도 보여준다(...) 물론 전부 막지는 못한다.
위의 허니 뱃져가 너무 박력있어서 모던워페어2에서 스트라이커가 허니 뱃져 한대밖에 안나온다고 알고 있는 게이머들이 많은데, 제1장 2번째 '팀 플레이어'미션에선 105mm포를 장비한 녀석이 5대(!)나 나온다. 그러나 딱히 등장이 임팩트가 없어서 다들 잘 기억 못한다. 그나마 처음 등장할 땐 꽤 박력있게 반군들에게 포를 쏴대는 연출을(연기나는 탄피까지 배출!) 보여준다. 근데 그 장면 자체가 딱히 비중있는게 아니라서 그냥 쉽게 잊혀지는듯. 지못미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공통화된 차체에 다양한 임무에 맞게 다양한 차량 개발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사진은 박격포 지원 차량인 M11129 의 모습이다]


액트 오브 워에서 특수부대 탈론이 사용하는 장갑차 처음엔 기관총이 부착된상태로 나오나 대전차포, 박격포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기관총부착되있는 상태에서만 보병수송가능 업그레이드시 수송기능삭제

배틀필드 3에서는 확장팩 기갑 살해 에서 대전차 자주포 역할로 MGS 모델이 등장한다
어째 제 역할도 아닌곳에서 활약하는데다 러시아쪽 동급 포지션이 SPRUT-SD라 더욱 이상하다 게다가 이쪽은 공수전차다 그래서 한쪽은 실제보다 장갑을 버프밭았고 다른 한쪽은 무빙샷을 버프밭았나 보다

 

 

 

[많은 문제점이 발견되긴 했지만 당분간 미육군은 스트라이커 여단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실 현재로서는 이외에 달리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2] 잘 알려져 있겠지만, 미군의 MAV사업의 이상적인 계획은 ICV에 정찰차량(험비)부터 시작해서 박격포, MGS, 155mm 중포같은 포병 및 경전차의 역할까지 MAV(추후 스트라이커)에 맡기려 했었다. 하지만 럼즈펠드는 한술 더떠서 손실된 M1A2까지도 스트라이커로 보충해주는 위엄을 보여준 것을 보니 역시 험비부터 에이브람스까지 전부 포괄하는 녀석을 만들려고 한건가...
[3] 사실 스트라이커 여단에 대한 평가차 이라크에 투입했는데 이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전쟁 초기 신속한 투입에 비중을 둬 이라크전처럼 점령, 순찰은 목적에 맞지 않던게 화근.
[4] 이스라엘은 중동전에서 노획한 T-55를 개조해서 아크자리트라는 장갑차를 만들어 배치한 적도 있고, 중동전쟁 당시 투입했던 M113 장갑차가 중기관총이나 RPG에 자주 피해를 입어 탑승원이 전멸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장갑차에 대한 안좋은 시선도 있어, 그래서 장갑차도 전차급의 방어력을 가져야 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
[5] 단 이건 여전히 의문이 있는게, 하방타격은 당연히 끔살인거고, 전, 측방에서의 타격에서 Spall Liners(관통후 관통한 물체+관통당한 장갑의 파편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방지하는 처리, 브래들리에는 있지만 스트라이커는 물론이고 원본인 캐나다군 LAV-3에도 없다)가 없는 스트라이커가 어떻게 관통후 산란파편에 더 안전하다는건지 확실치 않다.
[6] 미군 주력전차인 M1A1-A2 시리즈는 즉응탄이 16+1발이다.
[7] 스트라이커 전투단의 대전차 주력은 하차보병의 대전차미사일이다.
[8] 실제로 걸프전 당시 미군 주력이 도착하기 전에 시간을 번 것은 2세대 전차 상대로 제대로 된 교전이나 할 수 있을지 의심스러운 M551 셰리던 경전차를 운용하는 82공수사단이었다. 만약 이라크 공화국 수비대, 하다못해 이라크군 정규사단과 제대로 붙었으면 그 피해는 엄청났을 것이다.
[9] Light Infantry를 주력인 Heavy Infantry 수준은 아니지만 Medium Infantry 정도로는 업그레이드한 정도로 보면 되며, 극단적으로는 MG50 올리고 장갑 씌운 60트럭을 분대 단위로 굴리는 게 스트라이커라고 볼 수도 있다.
[10] 사실 이라크전에 투입된 장비중 스트라이커만이 눈이 띄어 오히려 공격목표가 되기 때문. 그래서 투입 당시 병사들이 사막색 도장으로 교체를 요구했지만 이게 실현된게 최근.
[11] 심지어 사정거리만 된다면 헬기도 공격해서 떨굴수 있다!!
[12] 특정 버튼 조합으로 배경의 캐릭터를 불러내서 플레이 중인 캐릭터가 위험할 때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는 것었으며 96부터는 캐릭터 상성에 따른 원호 가능/불가 여부가 달랐었다.

 

출처 http://mirror.enha.kr/wiki/%EC%8A%A4%ED%8A%B8%EB%9D%BC%EC%9D%B4%EC%BB%A4

 

 

스트라이커 장갑차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에~~

 

 

 

 

아카데미의 7월 마지막 신제품은 앞서 알려드린 M1126 ICV STRYKER 장갑차가 되겠습니다.

 

이 제품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대만의 모형메이커 AFV클럽의 제품을 벌크로 수입하여 재포장하여 판매하는 제품 입니다. (아카데미와 AFV클럽은 MOU 를 맺고 서로의 제품들은 수입 자사의 상표로 재포장 판매하고 있다 AFV클럽제품으로 판매되는 AH-1W 나 1/350 올리버해져드 등은 아카데미 제품이고 아카데미 상표로 판매되었던 F-5E/F 나 K511 등은 AFV클럽제품)

 

 

 

제품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아래에..

 

 

 

 

 

 

 

 

 

누가뭐래도 현재 M1126 스트랑커 장갑차의 결정판 제품은 AFV클럽제품인데 조립은 뭣같지만 뛰어난 디테일과 정확한 고증재현은 가히 최고의 스트라이커 장갑차 제품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죠..

 

이미 살사람은 다 산 김빠진제품이라는 평도 있지만 여기에 아카데미에서는 별도 제작한 에칭부품과 고급국산데칼을 추가하여 가격도 저렴한 38,000원에 내놓는다고 합니다.

 

에칭부품은 머플러 부품과 메쉬등이며 데칼은 국내에도 주둔한적이 있는 미제2사단 소속 스트라이커 여단 마킹이라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작례사진 참고~~~

 

 

2013년 7월26일 출시예정 권장소비자가격 38,000원 판매처 미라지의콤프방 (www.compmania.co.kr)

 

현재 모든 제품은 비밀방에서 저렴하게 공동구매중이거나 예정입니다.~~

 

미라지콤프방 공동구매는 비밀방에서만 진행합니다.  참가하고싶은 분은 아랫글 읽어보시고 부담없이 (단 꼭 공동구매는 참가할수 있는분들만..) 참가해주시고 혹시 매번 공동구매는 부담스럽고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다면 언제든 카톡이나 문자로 (010-3209-6098) 로 찔러주세요.. 다만 문의하실때는 까페회원 누구라는걸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워낙 잘 알려진 번호라 이상한 문의나 광고가 많아서 그럽니다.)

 

 

 

 

* Wrighten By Mirageknight (2013.7.16 Ver 1.0) *

(본 게시물의 권리는 미라지콤프(www.compmania.co.kr)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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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도 됩니다. 다만 출처는 꼭 밝혀주시길… 틀린내용이나 수정부분의 대한 지적은 언제

나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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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intoaero [김성회] | 작성시간 13.07.16 다른 바리에이션도 저렴하게 수입해주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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