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VIEW]]FRENCH SUPER HEAVY TANK CHAR 2C #mTS-009 [1/35th MADE IN CHINA] PT1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작성시간14.01.15조회수692 목록 댓글 2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지난주말부터 바쁘다는 핑계로 농땡이를 쳤더니 걸길이 바쁘네요.. 계속해서 요즘 중국모형사를 다시 쓰고 있는 중국의 신예 모형메이커 멩모델사의 신제품 #mTS-009 번 FRENCH SUPER HEAVY TANK CHAR 2C 제품을 소개해봅니다.
(소중한 킷을 제공해주신 허창훈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Char 2C super-heavy tank
CHAR(샤) 2C 중전차 (혹은 FCM 2C라 불림) 는 1차대전이후 당시 독일과 더불어 육군 강국이였던 프랑스에서 개발된 중전차 입니다.
이 전차는 영국의 인디펜던트 전차 그리고 러시아의 T-35 전차와 더불어 다포탑 전차의 효시로 불리는 전차중 하나 입니다.
길이 약 10.27 m (33 ft 8 in) 폭 3 m (9 ft 10 in) 높이 4.09 m (13 ft 5 in) 에 달하는 거대한 전차로 무게만도 당시로는 드문 69톤 이상 나가는 수퍼헤비전차였습니다.
당시에는 드문 회전식포탑에 75밀리 주포를 장착하였고 그외 보조포탑에 8정의 7밀리 기관총을 장비하고 탑승승무원만 하더라도 무려 12명이나 되는 당시로는 최고의 무장과 무게 그리고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전차라기 보다는 육상전함에 가까운 물건이였습니다.
당시 이런 괴물이 탄생할 수 있던 이유에는 개발 당시에는 아직 오늘날의 전차라는 개념이 세워지기전 이였고 무엇보다 1차대전을 통해 끝없는 장기전을 벌일수 밖에 없었던 참호돌파가 우선시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전차운영개념을 정립한 사람이 바로 2차대전 전격전 개념을 세운 독일군의 구데리안 장군이였다)
지금봐도 어처구니 없을정도의 이 전차는 당시에는 최고의 화력과 2개의 250마력 엔진을 장착하여 최대시속 약 15 km/h (9.3 mph) 항속거리도 150킬로미터에 이르는등 당시 전차중에는 상당한 고성능을 가진 전차로 2차대전전까지 약 10대 정도가 생산되어 운영되다 2차대전 개전후 독일군 전차들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은후 일부는 노획되어 사용되거나 표적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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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스 및 외형
2. 내요 및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