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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VIEW]]Sweden Strv-103C MBT #00310 (1/35 TRUMPETER MADE IN CHINA]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작성시간10.09.30|조회수485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간밤에는 공방에서 날밤을 꼬박샜는데.. 드디어 고통의 계절이 돌아온듯 하더군요..

 

밤새 엄청 추워서 혼났습니다. 공방에 있는 옷이란 옷은 다 껴입었는데.. 이넘의 공방은 3층에 길가 집이라 그런지 다른곳보다 더 추운것 같네요.. 더구나 지은지 40여년이 넘은 건물이다 보니 단열도 안되고.. 구석에 처박아둔 난로 꺼내야겠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스웨덴 전차를 프리뷰 합니다. 어제 올린 트럼페터의 #00309 번  Sweden Strv-103B MBT 는 역시 예상대로 별반응이 없네요.. 달랑 리플 한개라니... 

 

그래도 사내자식이 오기가 있지 오늘은 이어 후기형 모델에 해당되는  Strv-103C 형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웨덴의 꿈의 전차 Stridsvagn 103, (Strv 103) S-전차

 

 

S 전차 개발역사

 

1950년대 중반, 스웨덴군은 기존의 센츄리온 전차를 대체할 새 전차의 도입안을 발표하였다.

 

 

 

[1950년대 중반까지 스웨덴군은 영국제 센츄리온 전차를 주력전차로 운용하였다 하지만 1950년대말 소련의 T-55 전차가 배치되고 미국 역시 M48 씨리즈의 고성능의 전차를 배치하게 되자 중립국인 스웨덴군은 기존의 센츄리온 전차를 대체할 새 전차의 도입안을 발표하게된다]

 

 

센츄리온 전차는 당시 세계적으로 우수한 전차였지만, T-55와 같은 당시 소련의 전차와는 크게 차이나지 않아 앞지르기 위해서는 미래의 전차를 설계해야 했다. 란즈베르크(Lansverk), 볼보(Volvo), 보포스(Bofors)의 컨소시움이 155 mm 활강포를 장착한 새로운 중전차 설계를 코드명 'KRV'로 제안하였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쌌다.

 

 

 

[Stridsvagn 103, (Strv 103) 또는 S-탱크 라 불리는 전차는 당대의 최신 전차설계기술을 도입한 첨단의 전차였다 사진은 최종개량형 모델인 C형의 모습]

 

 

스웨덴 군사 기관(Swedish Arms Administration)의 스벤 베르게(Sven Berge) 1956년 코드네임 S의 대안을 제시하였다. 전투에서의 피격은 높이에 크게 영향받음을 주목하여, 새로운 설계는 가능한 한 낮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를 위한 가장 실질적인 방법은 포탑을 없애는 것이었으며, 이는 또한 전차를 더 가볍고 단순하게 하였다. 어쨌든, 그 적수가 될 만한 T-72는 높이가 2.2 m 이고, 103 전차는 2.14 m 였다. Strv 103 전차는 그 전체가 낮은 위치에서 포신을 내리고 올리는 데에 적합하였고, 적에게는 외견상 높이가 매우 낮아 보였다. 또한, 전차는 차체를 13 cm 낮출 수 있었다.

 

 

 

[Stridsvagn 103, (Strv 103) 또는 S-탱크 라 불리는 새로운 전차는 3가지안중 S 안을 택하면서 불리우게 되었으며 무포탑 포탑으로 개발되게 된다] 

 

 

이러한 방어적인 체계가 사용된 것은 S-전차가 처음이 아니었으며, 2차 세계 대전에는 구축전차와 돌격포 같은 경우가 흔했다. 하지만, 전차의 역할로서는 재빨리 표적을 바꾸지 못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였다. 어쨌든, 야크트팬저 같은 구축전차는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제작할 수 있었고, 방어적인 위치에서는 매우 효과적이었다. 베르게의 설계는 전자동 기어변속장치와 조향장치를 도입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다. 전차는 포수의 통제하에 회전하고 기울어지는 것이다.

 

 

 

[S 전차에는 현용전차로는 드문 무포탑전차로 설계되었으며 이는 산지가 많은 스웨덴의 지형과 무관하지 않다 S-전차의 최신 사양인 C형의 모습 측면의 장갑은 연료통을 겸하는 사이드 스커트로 S 전차만의 독특한 장비중 하나이다]

 

 

주포인 보포스 L/62(영국의 L7 105 mm 도 사용 가능)는 자동 장전장치를 장착할 수 있었다. 이 시대에는 대부분 4명이 탑승하였으나, S-전차는 장전수와 포수를 제외시켰다. 후면 조종수는 완벽하게 갖추어진 조종석에 뒷면을 향하고 있었다. 이로부터 전차는 전면 장갑을 적에게 향하고 전진과 같은 속도로 후진할 수 있었다. 

 

 

 

[S 전차는 포탑이 없는대신 차체가 가벼워 우수한 기동성을 가질수 있었으며 두개의 서로 다른 엔진을 장착하여 기동성이 매우 뛰어났다]

 

 

차장 포수/조종수는 모두 주포를 사격하며 전차를 조종할 수 있도록 동일한 시야를 갖고 통제가 가능했다. 또한, 전차는 두 개의 엔진으로 동력이 공급되었다. 순항과 조준을 위한 회전에는 240 hp 롤스로이스 K60 디젤 엔진, 고속 이동시에는 300 hp 보잉 502 터빈 엔진을 사용하였다.

 

 

[S 전차는 포탑이 없는대신 독특한 개념을 많이 도입했는데 2개의 엔진을 장착한것고 그중 하나였다 순항과 조준을 위한 회전에는 240 hp 롤스로이스 K60 디젤 엔진을 고속 이동시에는 300 hp 보잉 502 터빈 엔진을 사용하였하여 경쾌한 기동성으로 장갑을 대신했다]

 

 

이러한 개념은 충분한 관심을 끌었고, 보포스는 현가/구동장치의 원형 제작을 의뢰받아 성공적으로 완성하였다. 뒤따른 1958년의 계약으로 두 대의 원형이 1961년 완성되었다. 군대는 설계에 만족하여 1960년에 시작품으로 10대를 주문하였다. 작은 변경을 거쳐 S-전차는 Strv 103(10 cm포를 탑재한 3번째 전차라는 것에서 유래)로서 도입되었고, 1967 ~ 1971년의 본격적인 생산으로 총 290대가 인도되었다. 변경된 내용에는, 7.62 mm FN 기관총과 새로운 자이로스태빌라이저가 장착된 지휘자의 포탑과 향상된 전방 장갑이었다. 또한 HEAT(성형작약탄)을 막기 위해 울타리가 추가되었으나, 여러 해 동안 기밀로 유지되었고, 전시에만 사용되는 것이었다. S-전차는 완전 수륙양용이었다. 20분 안에 부양용 칸막이가 상부 차체 주위에 세워질 수 있었고, 궤도는 수면에서 약 6 km/h로 전차를 이동시킬 수 있었다. 각 소대마다 1대의 전차는 전방 차체 아래에 날(blade)이 있어서 방호를 보강하기 위해 땅을 팔 수 있었다.

 

 

[험난 한 산악지형과 강이 많은 스웨덴 지형의 특성상 별도의 장비 없이 도하가 가능한 기능을 당시의 전차라면 모두 가지는 중요한 기능중 하나였으며 S전차 역시 스크린을 쳐 도하가 가능했다]

 

103 전차는 전투에 투입되지 않아 그 설계는 검증되지 않은 상태로 남았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가장 위대한 전차(Greatest tanks ever)'에서는 S-전차를 6위로 평가하였다. 1967, 노르웨이는 레오파르트 1 2주간의 비교 관찰 테스트를 실시하였고, 해치를 닫았을 때 103 전차가 더 많은 표적을 찾아냈고, 레오파르트보다 더 빨리 사격하였다. 1968년의 4 ~ 9월에 두 대의 103 전차가 보빙톤(Bovington)의 영국 기갑 학교에서 테스트되어 "S-전차의 포탑이 없는 발상은 포탑을 갖춘 전차보다 상당한 장점을 갖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1975년의 미국 포트 녹스(Fort Knox)에서의 테스트에서는, 103 전차가 M60A1E3 보다는 정확했고, 발사 속도는 0.5초 늦었다고 보고하였다

 

 

 

[중립국이라는 특성상 별다른 전투를 치룬적이 없는 S전차 이지만 유명한 댜큐멘터리 인  디스커버리 채널의 '가장 위대한 전차(Greatest tanks ever)'에서는 S-전차를 6위로 평가하였다. 1967, 노르웨이는 레오파르트 1 2주간의 비교 관찰 테스트를 실시하였고, 해치를 닫았을 때 103 전차가 더 많은 표적을 찾아냈고, 레오파르트보다 더 빨리 사격하였다. 1968년의 4 ~ 9월에 두 대의 103 전차가 보빙톤(Bovington)의 영국 기갑 학교에서 테스트되어 "S-전차의 포탑이 없는 발상은 포탑을 갖춘 전차보다 상당한 장점을 갖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1975년의 미국 포트 녹스(Fort Knox)에서의 테스트에서는, 103 전차가 M60A1E3 보다는 정확했고, 발사 속도는 0.5초 늦었다고 보고하였다]

 

 

 

 

개량형

 

 

Strv 103B

 

 

 

 

Strv 103 전차는 시작품에 비해 중량이 늘어나 동력이 부족했다. 그래서, 80대가 생산된 이후로 동일한 가스 터빈이지만 보다 강력한 '캐터필라(Caterpillar)'에서 제조한 엔진이 장착된 형태인 B-표준으로 개량되었다.

 

Strv 103C

 

 

1986년에는 모든 차량을 개량된 화력 통제 시스템에 맞추어 개량하기 위한 계획이 시작되었다. 1987 ~ 1988년에는 롤스로이스 엔진을 새로운 290 마력(216 kW)의 디트로이트 디젤 엔진으로 교체하고,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도입하였다. 1990년대에는 반응장갑(reactive armor)와 추가 장갑판을 더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S-전차는 1997년 이후로 도입되기 시작한 결국 레오파르트 2의 선호로 일선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S-전차가 전차병의 교육을 위해 마지막으로 쓰인 것은 1997년이었다.

 

Strv 103D

 

 

1990년대 중반, 스웨덴 육군의 새로운 주력전차의 교육에 사용하기 위해 103C형에 약간의 개량이 있었다. Strv 103D는 한 가지 원형만 제작되었는데, 화력통제 컴퓨터, 야간 또는 악천후에서의 작전을 위한 사수와 지휘자의 적외선 관측 장치, 주행을 위한 수동 광증폭 장치가 추가되었고, 현가장치와 엔진에 약간의 변경이 있었다.

 

 

 

 

103D 전차는 새로운 주력전차의 시험기간 동안 사용되었다. 수 년 간은 무선으로 조종되기도 하였다. 이 전차는 몇 대의 103C형과 함께 Axvall 기갑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는데, 이들은 여전히 가동 가능한 상태이다.

 

 

 

 (글출처 ; http://ko.wikipedia.org/wik)

 

 

제원

중량 103 B: 39.7 ton, 103 C: 42.5 ton

길이 9.00 m (포신포함)

전폭 103 B: 3.60 m, 103 C: 3.80 m

높이 2.14 m

승무원 3 (Commander, gunner/driver, rear driver)

주무장 105 mm L/62 rifled Gun

부무장 고정식 7.62 mm MG 기관총 2, 차장해치에 대공용 7.62 mm MG 1

엔진

*103 A: Rolls-Royce K 60 디젤 240 hp (179 kW) + Boeing GT502 가스터빈 300 hp (223 kW)

*103 B: Rolls-Royce K 60 디젤 240 hp (179 kW) + Caterpillar 553 가스터빈 490 hp (365 kW)

*103 C: Detroit diesel 6V53T 290 hp (216 kW) + Caterpillar 553 가스터빈 490 hp (365 kW)

출력대비중량비 18.3 hp/tonne (B and C)

현가장치 Gas-hydraulic (hydropneumatic) suspension

행동거리 390 km

속도 60 km/h

 

 

 실전차에 데한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레 링크를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Strv.103 전차라면 어릴적 아카데미에서 모터라이즈로 나오던 제품을 먼저 생각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매니아 입니다. 우리에게는 어릴적 문방구에거 단돈1천원 구입해서 밧데리 두개넣고 엄청 가지고 놀았던 그 전차로 먼저 생각날겁니다. 일반적인 전차라면 먼저 생각나는 코다란 포탑이 없이 납작한 차체에 기다란 포가 달린 신기한 형태로 더 잘 기억합니다.

 

 

 

[어릴적 학교앞 문방구에서 엄청 많이 사서 만들던 드라고나와 S-전차 두제품다 반다이사의 카피제품이였지만 당시에는 그런걸 알수도 없었고 돈 1천원으로 사서 만들수 있는 제품이라 엄청 만들어 놀던 기억이...]

 

 

 

1/35 스케일의 정밀모형으로는 다행히 2002년경 트럼페터에서 세계최초로 인젝션 모형으로 제품화 했습니다. 오래전에 보고 구입해둔 킷인데 이제서야 같이 보게되었네요..

 

 

 

1. 박스 및 외형

 

 약 41*26*5.8CM 정도의 전형적인 회색박스 입니다.

 

회색박스는 트럼페터의 품질이 눈에 띄기 좋아지기 시작한 붉은박스 제품 등장전에 그러니까 2001~2003년도 제작된 제품들이 거의 회색박스를 하고 있습니다.

전작인 옆으로 여는 백색박스 제품들이 아카데미나 타미야등의 데드카피 제품으로 극악적인 품질을 보여준다면 회색박스 제품부터는 나름 독창적인 아이템을 개발하던 시기의 제품으로 본격적으로 우수한 품질을 보여주기 시작했던 붉은박스로 가던 과도기적 시절 제품입니다.

 

이 시대 제품들의 특징은 엄청난 수의 아이템에 있습니다. 아카데미 제품 이전에 유일한 인젝션 제품이였던 K1전차와 K1A1 전차를 비롯 오늘 소개할 Strv-103 씨리즈 를 비롯 브라질 전차 오소리오 전차 까지 안나오던 씨리즈가 없었으며 대부분이 레진킷을 인젝션으로 옮긴 제품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박스아트는 뭐랄까 지극히 중국제품스러움이 느껴지는 형태로 도로위를 주행하는 Strv-103C형의 박진감 나는 모습을 나름대로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2. 내용 및 특징

 

이 제품은 앞서 소개한  Strv-103B형의 2번째 개수형 타입으로 

 

 Strv 103C 형은

 

 

[1986년에는 모든 차량을 개량된 화력 통제 시스템에 맞추어 개량하기 위한 계획이 시작되었다. 1987 ~ 1988년에는 롤스로이스 엔진을 새로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135gk&mgrpid=&fldid=HTO5&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Ac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658&listnum=20 290 마력(216 kW)의 디트로이트 디젤 엔진으로 교체하고,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도입하였다. 1990년대에는 반응장갑(reactive armor)와 추가 장갑판을 더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S-전차는 1997년 이후로 도입되기 시작한 결국 레오파르트 2의 선호로 일선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S-전차가 전차병의 교육을 위해 마지막으로 쓰인 것은 1997년이었다.]

 

B형에 이것저것 신형장비를 더 추가한 타입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스커트를 겸하는 증가연료탱크가 추가된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그리고 전방 부분에 일종의 슬랫아머 역활을 하는 창살장갑이 추가된 정도하고요...

 

트럼페터 역시 #00309 번  Sweden Strv-103B MBT 를 뽑고 나서 바로 증가장갑을 추가한 #00310 번  Sweden Strv-103C MBT 란 제품으로 출시하게 됩니다. 

 

전반적으로는 앞서 소개한  #00309 번  Sweden Strv-103B MBT 제품구성에 증가장갑 부품과 신형궤도 부품 런너가 추가된 것이 다릅니다. 따라서 별도의 리뷰를 하지 않겠습니다. 앞선 리뷰를 못보신분은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제품 자체는 앞서 소개한 #00309 번  Sweden Strv-103B MBT 제품구성에 증가장갑 부품과 신형궤도 부품 런너가 추가된 것 이다]

 

 

 

 

[C형의 특징인 스커트를 겸하는 증가연료탱크과 후방의 대형 바스켓 부품이 따로 추가되었다. 디테일이 아주 뛰어나다]

 

 

[아울러 C형의 다른 특징중 하나인 전방의 창살형 아머가 들어있는데 이는 B형에는 불필요 부품으로 들어 있던 부품중 하나이다]

 

 

 

[궤도 역시 다른것이 들어 있는데 딜사의 궤도와 비슷한 형태의 수지제 궤도가 들어 있다]

 

 

 

[데칼은 같은게 들어 있다. B형을 운용하던 부대가 내내 C형으로 개수해 이용했으니 당연할듯..]

 

 

 

사실 추가장갑이 들어간것 외에는 별다르게 틀린것이 없는 제품이다. 하지만 장갑이 추가된 모습은 중세시가의 중갑구를 보는듯 웅장한 멋이 있다.

 

그냥 넘어가기 미안스러워 별매옵션으로 판매중인 에듀어사에서 나온 에칭세트를 소개한다. 가격은 약 55불 정도로 "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지만 트럼페터 제품에서 미진한 디테일 부분을 채워주는 에칭부품으로 채워져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작례를 통해 제품의 품질을 발 볼수 있는데...

 

 

[이 제품 역시 깍고 다듬는 인고의 고통을 감내해야하지만 그런대로 잘 맞는 편이다. 완성후 프로포션이나 볼륨감 디테일은 아주 뛰어난 편이다]

 

 

 

 

[스커트 부분의 증가연료탱크가 추가되었을뿐인데 매우 다른 느낌을 주는 것 스웨덴군 특유의 삼색 디지탈 위장 때문인지도...]

 

 

[곳곳에 추가된 장갑으로 인해 마치 중세기사의 중갑주를 한 모습을 보는 느낌이다]

 

 

 

[현재로서는 유일무일한 1/35 인젝션 Strv-103C 형을 재현한 킷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제품이기도 하다 물론 1만원대의 가격으로 이런 제품을 구입할수 있다는게 행운이지만.. 과거 레진으로 나왔을때 가격은 상상을 불허할 정도의 20~30만원대의 고가였다]

 

 

[부품상태는 좀 거친편이라 잔손질이 많이 가는건 사실이지만 약간의 노력만 해준다면 이처럼 멋진 SF 느낌이 물씬 풍기는 멋진 전차를 완성할수 있다는건 이제품의 장점이다]

 

 

 

 

 

 

2010년 9월 현재 국내 입고중 권장소비자가 22000원 판매처 미라지의 콤프방 (www.compmania.co.kr)

 

자세한 내용은 리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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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레이(정호경) | 작성시간 10.10.05 미라지님 말씀처럼 건담과 같이 두면 정말 금상첨화 일 것 같습니다 .. 마스킹 압박만 없다면 정말..멋진 위장무늬 인데.. 픽셀위장무늬..오티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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