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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AERO & Chopper

[[FREEVIEW]]AH-64D Apache Longbow #07223 [1/48th HASEGAWA MADE IN JAPAN] PT1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작성시간16.11.27|조회수90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첫눈도 오고 2016년 병신년도 이제 달력 한장만 남았네요.. 


주말이라 부지런히 달려봅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하세가와의 07223번 AH-64D Apache Longbow 라는 제품입니다. 2003년도에 나온제품인데 이제서야 소개하네요..


 


 Boeing AH-64 Apache attack helicopter


Contents

1 개요
2 한국의 AH-64 아파치
3 여러 매체들속에서의 AH-64

 

1 개요

AH-64 Apache. 미국 육군의 주력 공격헬기흑역사가 되어버린 AH-56를 대신하여 AH-1 코브라의 후계기로 등장하였다.

 

 

 

[1960~70년대 꿈의 공격헬기 프로젝트로 시작되어 결국 망한 AH-56 샤이안 공격헬기 하지만 이때 개발로 얻어진 기술과 데이타는 훗날 YAH-64 아팟치로 재탄생하게 된다]

 

 

 

[90년대 초반까지 미육군의 주력공격헬기였던 AH-1 코브라 세계최초의 공격헬기로서 이미 엔진출력부족과 생존성면에서 한계를 보이고 있었다]

 

이름은 미국 육군 헬리콥터 작명 전통대로 아메리카 대륙 원주민 부족중 하나인 아파치족의 이름을 따왔다. 1972년에 계획을 시작해 1975년에 시제기가 개발되었고, 1981년에 첫 AH-64A가 미 육군에 인도되기 시작했다. 최신형인 AH-64D는 1997년 첫 인도. 그리고 2007년 성능개량작업이 시작되었다.

 

 

 

 

 

 

[시험비행중인 초기양산형인 YAH-64의 모습 앞서 개발된 AH-56 과 AH-1의 운영경험을 활용해 만들어진 공격헬기로 충분한 엔진추력과 23밀리 탄에도 끄딱없는 방탄능력과 다양한 조준능력등 당시 어떤 공격헬기보다 우수한 성능을 가진 공격헬기로 설계된 기종이였다]

 


일단 엔진 출력 자체가 AH-1 코브라의 2배에 이르러, 그 출력을 바탕으로 모든 면에서 우수한 성능과 함께 전천후 작전 능력을 갖추고 있다. 다만 AH-1 코브라의 개량형 AH-1Z 바이퍼가 나온데다가 여기에 레이더를 탑재할 계획도 존재함에 따라 AH-1 코브라와 AH-64 아파치간의 성능상의 격차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AH-64의 가장큰 장점은 2기의 General Electric T700-701 엔진으로  각1,696 shp (1,265 kW) 고출력의 엔진으로  출력 자체가 AH-1 코브라의 2배에 이르러, 그 출력을 바탕으로 모든 면에서 우수한 성능과 함께 전천후 작전 능력을 갖추고 있다.D형에 이르면 각기 2천마력의 쌍발엔진을 장착하여 총 16기의 헬파이어 무장을 완벽하게 운용할수 있게 되었다] 

 


야간전 능력도 대단한데 TADS로 숨어있는 전차도 파괴가 가능하다.

 

 

 

[아팟치의 또다른 장점으로는 기수부분에 밀집한 센서로 TADS (Target Acquisition and Designation System) 라 부른다 이는 낮이나 밤이나 심지어 악천후에도 정확하게 표적의 검색및 추적이 가능한 신통한 물건으로 아팟치에서는 기수부분에 모든 센서가 밀집되어 있다]

 



AH-64D 아파치 롱보우는 로터 위에 롱보우 레이더를 탑재한 개량형으로, 아파치 롱보우라고 부르며 기존의 AH-64 아파치보다 생존성 및 전장전투능력이 크게 올라간 것이 특징이다. 롱보우 레이더는 탐지거리 약 8km수준으로 이 근방에 접근하는 물체 1000여개중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128개의 물체를 식별하며 공격가능대상을 자동으로 16개를 뽑아 조종사에게 알린다. 참고로 이런 일이 진행되는데에는 30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한 적의 레이더가 쏘는 전파를 포착, 역추적하는 패시브 레이더도 내장되어있다.

 

 

 

 

 

 

 

[AH-64D 아파치 롱보우는 로터 위에 롱보우 레이더를 탑재한 개량형으로, 아파치 롱보우라고 부르며 기존의 AH-64 아파치보다 생존성 및 전장전투능력이 크게 올라간 것이 특징이다. 롱보우 레이더는 탐지거리 약 8km수준으로 이 근방에 접근하는 물체 1000여개중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128개의 물체를 식별하며 공격가능대상을 자동으로 16개를 뽑아 조종사에게 알린다. 참고로 이런 일이 진행되는데에는 30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한 적의 레이더가 쏘는 전파를 포착, 역추적하는 패시브 레이더도 내장되어있다. ]

 


특히 롱보우 레이더와 헬파이어 미사일의 경우 롱보우 레이더가 헬파이어 미사일을 동시에 16개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순간 화력이 현재에서도 가장 강력한 헬리콥터로 손꼽힌다.

 

 

 

헬파이어 대전차 미사일은 탠덤 탄두를 가지고 있어서 전차가 반응장갑을 두르고 있더라도 무시하고 파괴가능. 게다가 궤적이 급한 포물선을 그리기 때문에 탑어택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거기다 관통력은 1400mm급으로 현존 모든 장갑차량을 격파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실제 이라크전에서 현존 탱크중 정상급 방어력을 자랑하는 M1A1 HA를 자폭시킬때 헬파이어가 동원되었고, 전면장갑을 뚫어버렸다. 롱보우 레이더만 능선 위로 쏙 내밀어[2] 거의 은폐된 상태로 적을 탐지할 수도 있다.

 

 

 

[아팟치의 가장 큰 존재이유는 바로 장착하고 있는 AGM-114 HELLFIRE 미사일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대전차용 공대지 미사일중 중 하나인 헬파이어의 관통력은 1400mm급으로 현존 모든 장갑차량을 격파할 수 있다. 실제 이라크전에서 현존 탱크중 정상급 방어력을 자랑하는 M1A1 HA를 자폭시킬때 헬파이어가 동원되었고, 전면장갑을 뚫어버렸다. 롱보우 레이더만 능선 위로 쏙 내밀어[2] 거의 은폐된 상태로 적을 탐지할 수도 있다. ]

 

 

[D형에 이르면 이 헬파이어 미사일을 총 16발 장착하여 발사할수 있으며 특히 후기형에 이르면 파이어앤포켓타입의 망각후 미사일로서 전차에 있어 최대의 적중 하나가 바로 헬파이어 미사일이다]

 

 

[헬파이어 미사일을 사실 아팟치를 위해 개발된 미사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길이:163cm(A형,K형,M형,N형),180cm(F형),176cm(L형) 발사 중량:45kg(A형,K형),48.5KG(F형),49kg(L형),48kg(M형,N형) 탄두 중량:8kg(A형),9kg(F형,K형,L형 으로 사거리는 무려 8킬로에 달하며 탄두는대전차고폭탄(HEAT),금속강화탄두(Metal Augmented Charge, MAC),폭풍파편형 탄두(Blast Fragmentation) 로 현존하는 모든 전차, 사람, 탈것 그리고 심지어 전투기까지 격파가 가능한 만능 미사일이다. 초기형은 발사후 유도를 해주어야 하는 반능동레이져 유도방식이였지만 후기형에 이르면 알아서 추적하는  밀리미터파 레이더 시커를 장착한 진정한 파이어앤드포켓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다만 기종 자체가 설계된지 오래된만큼 방어력이 요즘 나오는 차세대 헬리콥터들에 비해 빈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활유가 떨어저도 30분 이상 비행을 하는 등 기체 내구력은 이미 유럽이나 러시아제 헬리콥터들이 따라잡고있고 방탄능력의 경우 주요부위의 14.5mm 급 방탄능력을 제공하는 수준으로 메인로터 등 일부 부위에서만 제한적으로 23mm 내탄성을 보이고 있다.

 

 

 

 

 

[아팟치의 경우 매우 뛰어난 방호력을 자랑하는데  방탄능력의 경우 주요부위의 14.5mm 급 방탄능력을 제공하는 수준이고 메인로터 등 일부 부위에서만 제한적으로 23mm 내탄성을 보이고 있다. 걸프전과 이라크전에서 벌집이 된 아팟치가 무사히 귀대하여 이틀날 바로 작전에 투입된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꾸준한 업그레이드로 인하여 미래 전장에서도 그 명성을 잃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체의 방어력이 떨어지는만큼 헬파이어보다 장거리 미사일인 JCM을 장착하고 블록3의 경우 최대 3대의 500MD UAV를 사용하여 적 사거리 밖에서 끝장내버리는 개념으로 발전해가고있다. 따라서 근 몇년간은 세계최강의 헬리콥터로서 그 명성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무리 쇼미더머니로 유명한 미군이라도 모든 아파치를 D형으로 만들 수는 없었었는지, 아니면 헌터 킬러 정책상인지, 이도 저도 아니면 둘 다인지… 초기에는 1기의 AH-64D + 3기의 AH-64A/B/C로 묶어서 사용했다. D형을 운용하는 지금도 보통 4대당, 혹은 2대당 1대만이 롱보우 레이더를 장착한다. 가격도 안드로메다급.

 

 

 

 

[아팟치의 최신형은 현재 D형 블록3형으로 이는 최첨단 센서로 무장한 공격헬기로  장거리 미사일인 JCM을 장착하고 블록3의 경우 최대 3대의 500MD UAV를 사용하여 적 사거리 밖에서 끝장내버리는 개념으로 발전해가고있다. 따라서 근 몇년간은 세계최강의 헬리콥터로서 그 명성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아무리 쇼미더머니로 유명한 미군이라도 모든 아파치를 D형으로 만들 수는 없었었는지, 아니면 헌터 킬러 정책상인지, 이도 저도 아니면 둘 다인지… 초기에는 1기의 AH-64D + 3기의 AH-64A/B/C로 묶어서 사용했다. D형을 운용하는 지금도 보통 4대당, 혹은 2대당 1대만이 롱보우 레이더를 장착한다. 가격도 안드로메다급. ]

 


유지비가 크고 아름답기로도 유명하다. 영국이 굴리는 AH-64 아파치 67대가 몇년 안굴렸는데 6천억(단위 불명)이나 깨졌다. 그도 그럴 것이, AH-64 아파치 1대 유지비가 F-16 한대 유지비와 맞먹는다. 아찔하기만 하다.

 

고정무장은 30mm 기관포로 장탄수는 1,200발이며, 조종사의 시야와 연동되기에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아팟치의 고정무장은 30mm 기관포로 장탄수는 1,200발이며, 조종사의 시야와 연동되기에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즉 조종사가 처다보는대로 조준이 가능하며 그에 맞게 기수 하부의 30밀리 체인건도 이동한다. 체인건은 잼을 막기위해 강제송탄방식으로 급기동과 급강하시 발생되는 모든 작동불량을 차단한다. 30밀리 기관포의 경우 대인뿐 아니라 전차의 상판장갑을 뚫어 전투불능으로 만들수도 있다. 그외 무장으로는 70밀리 하이드라 로켓포 (19발X2) 등과 헬파이어 등의 운용이 가능하다] 

 

 

[유명한 아팟치 헬기의 포수헬멧 포수가 바라보는 방향대로 움직이는 초기형태늬 HMD 로 고속이동중에도 정확하게 적의 조준이 가능하다]

 

 

스터브윙의 무장장착대 4개에 히드라 70mm 로켓, AGM-114 헬파이어 대전차 미사일을, 윙팁의 2개 파일런에 AIM-92 스팅어 공대공 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다(단 영화 '아파치'에서 나온 것과 달리 미 육군의 AH-64는 이 AIM-92를 표준장비하고있지 않다.

 

 

[아팟치의 무장은 스터브윙의 무장장착대 4개에 히드라 70mm 로켓, AGM-114 헬파이어 대전차 미사일을, 윙팁의 2개 파일런에 AIM-92 스팅어 공대공 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다 주무장은 기수 부분의 30mm 기관포로 장탄수는 1,200발이다]

 

 

처음에는 탑재계획을 세웠으나 '공군'만 외치면 전투기가 날아오는데 굳이 적 전투기나 헬리콥터와 싸우겠다고 미사일을 들고다닐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바꿨기 때문. 게다가 이란-이라크 전쟁과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작전의 공격 헬리콥터간 교전경험에 따르면 대부분의 헬리콥터간 교전은 한쪽이 상대를 원거리에서 먼저 발견하고 대전차 미사일로 일방적으로 기습하는 상황이었기에 공대공 미사일이 크게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기도 하다. 사실 이건 모두 훼이크고 500MD따위에게도 발리면서 그냥 공대지 전용으로 바뀐것 다만 일본 자위대의 AH-64는 이 공대공 스팅어를 탑재한다). 또한 AIM-9L 공대공 미사일을 사용할 수도 있다.

 

탱크
 킬러로 불리지만 현재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대보병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중이다.

 

걸프전
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면서 능력을 입증해보였는데, 짧은 기간동안 500대의 전차, 500대의 장갑차, 대공포 기지 30곳에 헬리콥터 12대, 포병기지 120곳에 심지어 전투기 20대를 날려버렸다.

 

 

 

 

 

단 전투기는 격추가 아니라 주기되어있는 것을 처리한 것이다. 특히 대공 레이더를 박살내기위해 저공비행으로 추적을 피하면서 레이더 기지들을 하나하나 날려버린건 유명한 일화. 단 이때 몇몇이 대공포에 격추되기도 했다. 참고로 미군의 지원, 정비능력을 보여주는 일화로, AH-64 아파치 1개 대대가 작전후 22대의 AH-64 아파치가 온갖 종류의 대공사격에 벌집이 되어서 작전불가가 되었으나 불과 2일만에 전부 수리완료(!!!)해서 다시 작전투입된 사례가 있다.

일본 육상자위대의 주력 공격 헬리콥터가 될뻔했다가 중간에 사업이 취소되기도 했다. 원래 블록2로 도입했었는데 미국이 블록3으로 전환할 것을 결정하면서 군수지원이 어려워지리라 예상한 방위성이 이미 완성기체 10기를 인도받은 상태에서 사업을 취소했다. 덕분에 사업취소 당시 생산중이던 3기에는 나머지 사업분 60여 기에 분산될 예정이던 시설투자비가 집중되어 대당가격이 거의 5배 이상 뛰어올랐고, 그 가격에 질린 방위성은 아예 인수를 거부해버렸다. 그 결과 제조사였던 후지 중공업은... 자위대 무기의 안습크리 항목을 참조하시라.

 

 

 

[아팟치는 한때 일본 육상자위대의 주력 공격 헬리콥터가 될뻔했다가 중간에 사업이 취소되기도 했다. 원래 블록2로 도입했었는데 미국이 블록3으로 전환할 것을 결정하면서 군수지원이 어려워지리라 예상한 방위성이 이미 완성기체 10기를 인도받은 상태에서 사업을 취소했다. 덕분에 사업취소 당시 생산중이던 3기에는 나머지 사업분 60여 기에 분산될 예정이던 시설투자비가 집중되어 대당가격이 거의 5배 이상 뛰어올랐고, 그 가격에 질린 방위성은 아예 인수를 거부해버렸다]

 


2007년 이라크에서 AH-64의 공격으로 로이터 기자들을 포함해 12명이 사상당한 사건이 있었다. 미 국방성측에서는 이 영상을 기밀에 붙였으나 Wikileaks에서 이 영상을 몰래 빼내는데 성공해 2010년 유튜브에 공개되어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2 한국의 AH-64 아파치

현재 주한미군 2사단이 AH-64D 아파치 롱보우를 운용중이다. 2009년까지 2사단 예하의 2항공전투여단에서 2개대대 총 48대를 운용하였으나 2009년 2월 대대 하나가 아프간으로 재배치되면서 현재는 1개 대대만이 남아있다.[3]

 

 

 

 

[아팟치는 한국의 중형공격헬기사업인 A-H 사업에도 참가중인데 매우 유력한 후보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는 주둔한 미군에 의해 90년대 초반부터 대간첨 및 기갑지원임무로 널리 운용되었고 2009년까지 2사단 예하의 2항공전투여단에서 2개대대 총 48대를 운용하였으나 2009년 2월 대대 하나가 아프간으로 재배치되면서 현재는 1개 대대만이 남아있다]

 


한국군의 경우에는 2008년말에 미국이 블록3으로 기종전환을 완료한 부대의 중고 AH-64D 아파치 롱보우(블록1, 블록2)를 블록3으로 개량해서 판매하겠다고 했지만 이 과정에서 30년치 부품을 같이 구매하는 조건을 내걸고 개조도 불허, 사업과정에서 졸속행정이 더해져 보류상태.

 

 

 

 

 

 

 

 

[한국군에서 아팟치에 거는 기대는 무척이나 큰데 1980년대 MD-500 면허생산으로 겨우 대전차 임무를 가지게 되었으나 너무 작은 헬기라 산지에서 측풍등의 영향이 커 추락이 잦았고 이어 1980~90년대 들여온 70여대의 AH-1S 형은 엔진출력부족으로 주무장인 TOW를 8발 만재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그에 비해 강력한 엔진추력을 가진 아팟치는 그야말로 육군헬기부대의 꽃!! 특히 아팟치의 임무는 넓은 해변을 감시하는 임무와 (간첩선 추격 및 격파) 그리고 저공으로 낮은속도로 침투하는 AN-2기의 추격 섬멸인데 이들 AN-2는 너무 낮은 속도로 인해 일반적인 고정익 전투기로는 따라가다 실속에 빠지고 만다. 대신 그 임무를 아팟치가 맡아 할수 있어 기대가 크다]


미군이 너무 무리한 조건을 걸자 차라리 AH-64 아파치 도입은 포기하고 KUH의 공격 헬리콥터 버전인 KAH만 도입하자는 의견도 있다. 참고로 한국 육군의 AH-64급의 대형 공격 헬리콥터 도입 사업, AH-X 사업과 KAH 사업은 별도로 진행되던 사업이다. AH-X 사업이 성사된다면 KAH 생산수량은 당초 예정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물론 육군은 500MD 토우 버전의 떨어지는 출력과 계속된 손실로 인해 경량 헬리콥터를 기피하는 성향이 있다. 그 때문에 육군이 AH-64 아파치를 탐내는게 이상하지 않은 일.

 

 

 

[한국군의 경우에는 2008년말에 미국이 블록3으로 기종전환을 완료한 부대의 중고 AH-64D 아파치 롱보우(블록1, 블록2)를 블록3으로 개량해서 판매하겠다고 했지만 이 과정에서 30년치 부품을 같이 구매하는 조건을 내걸고 개조도 불허, 사업과정에서 졸속행정이 더해져 보류상태.미군이 너무 무리한 조건을 걸자 차라리 AH-64 아파치 도입은 포기하고 KUH의 공격 헬리콥터 버전인 KAH만 도입하자는 의견도 있다. ]

 

 

[사진은 차기공격헬기사업인 KAH 사업의 후보기체중 하나인  T-129 망구스타 의 모습]

 


2011년 2월 아파치 도입이 논의되고있는데 디펜스 타임 3월호 기사등으로 볼때 36대 2개 대대분을 사실상 도입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블록2의 중고기체 도입후 국내에서 블록3로 업그레이드하자는 정부와 군, 일감 확보를 위한 KAI등의 방위산업체의 주장과 돈을 더 들여서라도 처음부터 블록3를 도입하자는 국회와의 대립이 있다고 한다. 보잉은 FMS로 블록3의 제공과 지술지도를 약속했다고 한다. 그로 인해 블록2의 도입 주장이 안보가 아닌 방위산업체의 이익 때문이라는 비판이 밀리터리 사이트에서 나오고 있다.

2011년 7월 AH-X 사업의 후보 기종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2012년 9월 27일, AH-64D 아파치 롱보우 36대와 AH-1Z 바이퍼 36대를 합쳐서 72대를 구매하고싶다는 제안을 한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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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H-1의 최신버젼은 AH-1Z로 불리우는 VIPER 이다. 이는 AH-1W 형을 바탕으로 기체를 재설계한 것으로 보다 대형의 기체와 출력이 큰 엔진을 채용 보다 다양한 무장을 장착 운용할수 있다. 이들 기체는 최근 미해병대의 차기 공격헬기로 선정되어 납품중에 있다]

     


  • 그리고 FMS로 구입시 AH-64D 아파치 롱보우의 도입가는 36대에 36억달러로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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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러 매체들속에서의 AH-64 

    • 데프콘시리즈의 한미전쟁편에서 매우 자주 등장하여 한국군을 학살하고, 허구한날 격추당하는게 일상이다. 심지어 예비군이 조준한 105mm 견인곡사포 직사사격에 격추당하기도 한다. 안습.
    • 메달 오브 아너 에서는 아프간 탈레반을 신나게 썰어버리고 다닌다. 작중 탄약이 바닥나서 위기에 처했던 레인저 대원들을 구해주기도 했다.
    • 배틀필드 배드컴퍼니 2 : 멀티 플레이에서 탈 것으로 등장. 정식 발매판에서는 모르겠는데 베타에서는 이륙하는걸 UAV로 위에서 꼴아박으면 균형을 잃고 추락했다(…). 배드컴퍼니 이외에도 배틀필드2의 확장팩 스페셜 포스와 AIX 모드 등에서 등장.
    • 블랙 코브라에서도 적 기체로 등장했으며 물론(?) 주인공 보정으로 격추당했다.
    • 아파치(원제: Firebirds, 1990년작)에서는 외국(콜롬비아로 추정)의 마약밀매근절을 위해 합동작전중이던 미국측 요원들이 마약상의 용병 조종사들에게 당하자 마약재배지를 털러가는 단속반의 호위를 맡는 것으로 등장한다. 주연은 케서방(이때는 아직 듣보잡), 토미 리 존스, 숀 영(블레이드 러너의 레이첼 역) 그런데 여기선 J35를 히드라 로켓으로 격추하는 위엄을 보이며 역시 미국만세 영화주인공임을 증명했다. 그런데 500MD에게 발린다...
    • 영화 인크레더블 헐크에서는 헐크에게 박살나고 G.I 조에서는 극초반 핵탄두 호위임무중 코브라 군단에게 박살나는 역할로 나온다.
    • 에이스컴뱃이나 H.A.W.X.에도 등장. 보통 아군 전차를 공격하는 역할을 맡는다. 미사일 쏘기도 아까운 공중표적이니 기관포로 깔끔하게 처리할 것. 차기작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에서 헬리콥터 조종이 가능해지면서 본격 메인에 나섰다. 슈터 편대가 운용하는 기체가 AH-64D로 설정.
    • 월드 인 컨플릭트에서 A형이 重헬리콥터로 등장했다. 능력치는 망구스타(공격헬기)나 Mi-24와 같아서 매우 강력한 화력을 가진다. 덕분에 전차들은 T-80이건 T-62건 그냥 녹는다. 다만 重헬리콥터다보니 30mm 포가 현실과 다르게 보병도 잡기 힘들만큼 조루다. 농담이 아니라 그냥 가만히 쏘다간 죽이는데 한세월이라 기본보병이 먼저 이글라를 쏘기때문에 그냥 강제공격누르고 로켓포로 처리하는것이 더 효과적이다.
    • 작전명 충무소설에서 한국군이 미군 중고 AH-64 아파치를 도입하여, 자위대를 썰어버리고 다닌다. 특히 30mm 포로 자위대를 학살하는 잔인한 장면의 묘사가 일품이다. 센다이 북쪽에서 벌어진 마지막 전투때 보급을 위해 착륙했다가 숨어있던 자위대 AH-1에 몇대가 완파되기는 하지만 남아있던 1대가 수적 열세에도 네 대를 롱보우 헬파이어 동시공격으로 격추시켜버린다.[4]
    • 제인스 롱보우. 아파치의, 아파치에 의한, 아파치를 위한 전투 헬리콥터 시뮬레이션 게임. 96년 발매당시 충격적인 에비오닉스와 비행물리엔진을 갖춘, 오늘날에도 많은 골수유저들이 플레이하고있는 당대 최고의 시뮬레이션 게임.
    • 아파치 에어 어설트. 액티비전이 제작, 국내의 정발에는 실패했다. 위의 제인스 롱보우가 아파치를 위한 시뮬레이션이었더라면 이쪽은 아파치를 위한 슈팅. 높은 그래픽임에도 최적화가 잘되어있으며, 뭔가 간단해야하는 슈팅의 특성상 놓치기 쉬운 조작적 세세함까지 잡아낸 명작. 다만 같은 회사 블랙옵스에 묻혔다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과 커맨드 앤 컨커 레니게이드에서 Nod진영 유닛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에서는"아파치 롱보우"란 이름으로 연합군 진영 유닛으로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에서 등장. 싱글에서는 나오기만 하고 당연히 조종은 불가능하며, 멀티 플레이에서는 태스크 포스 141레인저로 챠퍼 거너를 사용시 등장한다. 그런데 어째 죄다 A형인듯...
    • 시티헌터 2 첫번째 오프닝과 시티헌터3 오프닝에서 A형이 등장. 전자에서는 사에바 료를 등뒤에 갑자기 나타나서는 뒤치기를 시도하고 후자에서는 마키무라 카오리를 습격한다. 물론 마지막에는 양쪽 모두 료의 콜트 파이슨 한방에 박살난다(...)
    • 워게임: 유러피안 에스컬레이션에서 나토군 공격 헬리콥터의 최고봉으로 등장한다. 미사일 대전차 능력이 게임내 최고에 사거리마저 길어서 잘만쓰면 전차정도는 쉽게 학살... 그러나 이 게임에서는 헬리콥터 컨트롤은 한순간만 미스나도 쉽게 박살이고 사거리를 살리기가 쉽지 않아서, 상급자용 유닛이다. 
    • 명탐정 코난극장판칠흑의 추적자에서 출연작중 최대의 범죄조직인 검은조직이 타고 등장해 도쿄 타워에 미친듯이 기관포를 난사하다 결국 격추된다. 물론 헬리콥터 총격전씬은 한밤중이서 기체의 실루엣만 드문드문 보여 아파치라고 단정할수 없지만 워낙에 특이한 외관이라서 알아보기 쉽다. 맨위와 중간의 자료사진과 칠흑의 추적자 마지막 부분의 헬리콥터 총격전에 등장하는 헬리콥터를 자세히 비교관찰해보면 아파치임을 알수있다. 물론 아파치에 4명이나 타는 것은 불가능하다. 헬리콥터 조종사 1명 사수 1명이 최대 정원이다 암만 봐도 개조된듯
    • 남벌에서는 밀림속에서 작전을 벌이던 '사신' 오혜성과 그 동료들을 데리러 왔다. 물론 오혜성만 살아남았지만... 아파치가 수송 헬리콥터냐고 의문을 가지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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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고로, 이 이미지는 사진이 아니다(!). 리얼리스틱한 비행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
    [2] 미군괴 합동훈련이라도 할때면 어김없이 산등성이 맞은 편에서 까꿍 하고 튀어나와 얌전히 길 가던 한국군 보병들을 깜놀하게 만든다. 조종사에 따라서는 손 흔들어 인사하는 보병들에게 기관포를 돌려서 답례를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AH-64 아파치의 기관포는 조종사 헬멧의 아이트래커와 연동되어있어 눈동자만 굴려 쳐다봐도 그런 일이 벌어지기는 한다.)
    [3] 2000년대 중반까지는 평택 Camp Humphreys에 있던 6기갑항공여단(6th CAV)이 운용했다.
    [4] 원래 헬파이어는 공대지 미사일이지만, 저고도/저속표적, 즉 포복비행중인 헬리콥터에 한해서 공대공 사격도 가능은 하며 개발당시 실시한 공대공 사격시험결과도 비교적 좋은 편이었다. 단 이는 레이저 유도방식에 한해 가능하다. 운이 좋았던 상황.

     

    출처 엔하키미러 ( http://mirror.enha.kr/wiki/AH-64 )

     

    실기체에 대한 좀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

     

     

     

     

     

     

    1.박스 및 외형 










    2.내용 및 특징 









































     


    PT2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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