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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Messerschmitt Bf109G-6/G-2 "JG27" #12321 [1/48 th ACADEMY MADE IN KOREA] PT1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작성시간17.11.01|조회수791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계속해서 그저께 출시된 아카데미의 신제품 12321번 Messerschmitt Bf109G-6/G-2 "JG27" 제품을 소개합니다.





Messerschmitt Bf-109

 


Messerschmitt Bf 109

"버펄로가 신사라면, Bf109는 살인기계다." ― 에이노 일마리 유틸라이넨
 
빌리 메서슈미트(Willy Messerschmitt)가 설계한, 제2차 세계대전 전기간에 걸쳐 명실상부한 루프트바페(Luftwaffe / 독일공군) 제1기종으로 활약한 전투기.

 

 

[BF-109 의 아버지 빌리 메서슈미트(Willy Messerschmitt) 박사 그는 포르쉐 박사와 더불어 독일이 낳은 천재중 하나였다. 그가 설계한 전투기인 BF-109 는 그의 이름을 따 메샤슈미트 라 불이우며 전쟁동안 독일공군과 생과 사를 같이했다 ]


스페인 내전에서 첫 실전투입이 된 후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에도 각국에서 주력 전투기로 활약했는데, 총 30,000대 이상이 생산되어 전투기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기종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소련의 IL-2 슈투르모빅기에 이어 두번째로 많이 생산된 항공기로 알려져 있다.

 

 

 

 

[BF-109 메셔수미트는 독일공군이 자랑하던 최고의 성능을 가진 전투기로 FW-190 포케불프와 더불어 독일공군의 두 깡패로 악명이 자자했다]


2차대전의 종전과 함께 독일에서는 자취를 감추었지만, 유고슬라비아핀란드스페인에서 오리지널과 전후 생산형 등을 계속 사용하였으며 스페인 공군에서는 1965년에야 퇴역하여, 1937년 정식 취역한 이후 28년이나 운용되었다.
E형은 '에밀', G형은 '구스타프'라는 애칭으로 불렸기도 하다.

 

 

 

 

 

 

 

 

 

 

 

 

 

 

 

Bf 109 F형 (Frede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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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형의 대표적인 모습... 마르세이유의 Bf 109 F-4형의 모습.... 황색 14번기..... 외관은 E형에 비해 프로펠러 스피너가 훨씬 커진 것을 볼 수 있고카울링 부분이 작아지면서 길어진 느낌이다.... 공기흡입구에 사막용으로 에어필터를 달아 상대적으로 커보이는 모습... 또 수평꼬리날개의 지지대가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다마지막으로 꼬리 부분의 바퀴가 이륙시 동체안으로 접혀들어가게끔 설계되었다. ]

 

 

Bf 109 F형을 처음 계획했을 때, 새로운 DB 601 E형 엔진(1350 마력)을 탑재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여의치 못해, 이전 버전인 DB 601 A 형과 N 형 엔진을 장착한 109 F-1형이 1941년 초부터 생산되기 시작했다. (DB 601 E 엔진은 F-3형부터 장착되기 시작한다) F형 역시 카울링 부분의 디자인을 많이 수정해, 전반적인 동체 모습이 씨가(Cigar) 모양으로 더욱 유선형에 가깝게 개선되었다. 프로펠러의 날은 역시 3개였는데, 날의 길이를 줄인 대신 넓이를 늘렸고, E형의 특징이라 할 수 있던 수평 꼬리 날개의 지지대를 제거했으며, 각이 져 있던 주익의 끝 부분을 둥글게 처리했다. 또 날개의 면적이 약간 증가되었고, 꼬리날개 아래 바퀴가 이륙시 동체 안으로 접혀들어갈 수 있게 설계되었다.

 

     

 

 

 

 

 

Bf 109 E형(좌측)과 G형의 모습(우측).... E형 주익의 끝이 각져있었는데, F형이후에는 둥그럽게 처리했다.

 

기본무장은 주익의 MG FF 20 mm 기관포 2정을 없애고 대신, 이전의 여러 버전에서 시도했다가 실패했던 프로펠러 축내 기관포(MG FF 20 mm 1정)를 장착했다. 또 전통적인 기본화력인 카울링 상단의 2정의 MG 17 7.9 mm 기관총은 그대로 유지시켰다. 이런 개발과정을 쭉 지켜보면 메서슈미트사가 끈질기게 프로펠러 축 기관포에 집착한 것을 역력히 알 수 있다. 그리고 여러번의 시도가 실패로 끝났다가 F형에 와서 실질적인 첫 성공을 거두게 된 것이다. 그러면 왜 이리도 중앙 화력 보강을 고집한 것일까.... 당연히 날개에 넓게 펼쳐진 기총보다는 중앙에 집중된 화력이 짧은 시간내 무서운 파괴력을 보이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 조종사의 사격술만 우수하다면, 이 프로펠러 축과 바로 옆에 설치된 카울링 기관총은 씨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넓은 면적을 동일한 수의 피탄을 당한 것 보다 두배이상의 데미지를 입힐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될 것이다.그러나 이런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넓게 분포한 기총을 쓸 때 보다 조종사의 사격술이 훨씬 정교해야만 한다는 단서가 붙게 된다. 메서슈미트사는 독일 조종사들의 기량을 절대적으로 믿었던 것이 틀림없다.

 

 

  

 

 

 

 사막용 Bf 109 F형의 모습

 

 

일선에서 F형을 받아 들이는 조종사들의 견해는 양분되었다. 기동과 사격술에 뛰어난 에이스들은 이런 중앙집중형 화력 변화를 환영했지만, 그렇지 못한 조종사들은 넓게 분포한 기총보다 명중률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게 되고, 또 기관포 한정이 줄어든 것에 반발했다. 게다가 F-2 형부터는 프로펠러 축의 MG FF 20 mm 기관포를 MG 151 15 mm기관포로 바꾸면서, 조종사들의 의견은 더욱 분분해졌다. 업그레이드된 MG 151 기관포는 발사속도와 사거리가 MG FF보다 뛰어나 결과적으로 화력이 보강된 것이었으나, 일선 조종사들 중 일부는 구경이 20 mm에서 15 mm로 준것에 불만을 가졌다고 한다. (특히 아돌프 갈란트는 이런 변화에 불만을 토로한 대표적인 에이스였고, 베르너 뮐더스는 F-2형의 변화에 대만족한 에이스였다.)

 

 

 

 [사진] 선회하는 F형의 멋진 모습, F형은 주로 에너지 파이터인 Bf 109 계열에서 유일하게 턴 파이터 양상을 가지고 있던 기체이다.

 

F-3형부터는 원래 계획했던 DB 601 E형 엔진을 탑재하기 시작했고, F-4형은 프로펠러축의 MG 151 15 mm 기관포를 MG 151 20 mm 기관포로 교체했으며, 연료탱크의 자동봉입장치도 새로이 추가시켰다. F-4형의 세부버전 중 하나인 F-4.R1형에서는 주익에 각각 1정식의 MG 151 20 mm 기관포를 장착해 폭격기 요격기로도 사용되었다고 한다. 그외F-5형과 F-6형은 장거리 정찰용 항공기로 개발되기도 했다.

 

 

대소련전이 시작되던 1941년 6월 22일, 동부전선의 Bf 109 F는 기존의 Bf 109E형, 전폭기들과 함께 임무에 투입되었고, 개전 첫날 소련의 항공기 천여대를 지상에서 파괴시켰으며, 300 여대를 공중에서 격추시키는 엄청난 전과를 달성해 낸다. 사실 독일과 소련이 이차대전 초기에 불가침 조약을 맺고 있을때, Bf 109E형 견본이 소련 당국에게도 보내졌지만, 전체주의적 관료주의에 빠져 있던 소련은 메서슈미트의 위력을 과소평가해버렸고, 독소전 개전 직후, 소련의 무수한 I-16기들은 그들의 관료들의 안일함과 떨어지는 성능 덕분에 숱하게 격추되면서 독일 슈퍼 에이스들의 탄생에 한껏 기여하는 루프트바페의 밥으로 전락하고 만다.

 

 

 

 

 

 

 

 

 

 

 

 

 

 

 

 

 

 

 

 

 [사진공중전 기동의 천재 마르세이유.... 그는 F형이 소화할 수 있는 모든 기동을 완성시켰고, F형을 이용해 무수히 많은 적기를 격추시켰다그러나 G-2형으로 바꿔탄지 얼마되지 않아 비행사고로 사망하는 불운을 당한다.

 

 

F형을 이야기 하면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에이스가 있는데, 다름 아닌 북아프리카의 별 한스 요하임 마르세이유가 바로 그다. 마르세이유가 주로 이용한 것은 Bf 109 F-4 Trop 형으로 사막용 에어필터 등 추가적으로 열대용 장비가 더 장착되어 있었다.

 

 

F형의 특징이라면, 에너지 파이팅과 선회전 모두에서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언급했듯이 무장이 약하다는 단점을 뺀다면, 매우 뛰어난 기종이며, 독일기 중에서 가장 멋진 기동을 시도할 수 있는 기종이기도 했다.

 

 

  

실제로  파이터 에이스라는 온라인 비행시뮬레이션에서는 109 F형의 도색도 아프리카도색을 하고 있으며, 스핏화이어의 어떤 버전 보다도 예리한 선회를 해낼 수 있다. 그리고 홈지기 개인적으로도 109 씨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기종이기도 하다.

 

 

Bf 109 F형의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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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1964 kg

최고속도 : 390 mph (628 km /h)

급강하속도 : 최고 446 mph (718 km/h), 권장 373 mph (600 km/h)

항속거리 : 710 km

한계고도 : 11300 m  

기본무장 : MG 17 7.9 mm 기관총 2정(카울링 상단),

MG 151 15mm / 20 mm 기관포 1정(프로펠러)

 

출처 고공출격 (http://user.chollian.net/~hartmannshim/bf109-4.htm중에서

 

 

 

 

기형 : Bf 109 G~K


 

 

 


JG27 소속의 Bf 109 G-6. 1944년 이탈리아

제원
Bf 109 G-6

 

 

 


전폭 : 9.97m 
전장 : 8.95m 
전고 : 2.60m 
익면적 : 16.4㎡
엔진 : 다임러-벤쯔 DB 605A 수냉식 12기통 역V자 엔진, 1475마력
최대속도: 650km/h (고도 6,600m)
자체중량 : 2,250kg
전비중량 : 3,200kg
항속거리 : 560km, 300L 드롭탱크 장착시 850km
실용상승한도 : 12,000m
무장 :
카울링 상단에 MG 131 13mm 기관총 2정, 정당 탄약 300발
엔진축에 MG 151/20 20mm 기관포 1문, 문당 탄약 200발

Bf 109 G-10

 

 

 


전폭 : 9.87m 
전장 : 8.95m 
전고 : 2.60m 
익면적 : 16.4㎡
엔진 : 다임러-벤쯔 DB 605DB 수냉식 12기통 역V자 엔진, 1435마력(MW-50 부스터 사용시 1800마력)
최대속도: 685km/h (고도 7,400m)
자체중량 : 1,970kg
전비중량 : 3,280kg
항속거리 : 560km, 300L 드롭탱크 장착시 850km
실용상승한도 : 12,500m
무장 :
카울링 상단에 MG 131 13mm 기관총 2정, 정당 탄약 300발
엔진축에 MG 151/20 20mm 기관포 1문, 탄약 200발

Bf 109 K-4

 

 


전폭 : 9.97m
전장 : 8.95m 
전고 : 2.60m 
익면적 : 16.4㎡
엔진 : 다임러-벤쯔 DB 605DC 수냉식 12기통 역V자 엔진, 1370마력(MW-50 부스터 사용시 2000마력)
최대속도: 715km/h (고도 7,400m)
자체중량 : 1,970g
전비중량 : 3,500kg
항속거리 : 560km, 300L 드롭탱크 장착시 850km
실용상승한도 : 12,500m
무장 :
카울링 상단에 MG 131 13mm 기관총 2정, 정당 탄약 300발
엔진축에 MK 108 30mm 기관포 1문, 탄약 65발

점점 독일이 수세에 몰리면서, Bf 109의 성격도 제공전투기에서 점차 요격기로 변해갔다. G-2 같은 제공전투기형은 F-4처럼 기동성 또한 우수했으나, 요격을 중시한 G-5 등의 파생형부터는 기수의 기관총이 MG 131 13mm 기관총 2정으로 바뀌었고, 기존의 MG 17보다 더 커진 이 신형 무기 때문에 엔진 카울링에는 G 중기형 특유의 벌지가 생겨났다.[15] 또한 기축 기관포로도 한 방 한 방의 위력이 확실한 MK 108 30mm 기관포를 탑재하는 일도 잦았다. MK 108은 구경에 비해 가벼워 Bf 109 같은 경량기체에도 탑재할 수 있었으나, 포구 초속이 느리고 연사가 느려 대형폭격기에게는 적합하였으나 작은 전투기를 상대로는 20mm탄에 비하여 사용이 좀 더 까다로웠다.

 

 


당시 보조 전투기로 개발되던 Fw190이 중저고도에서는 Bf 109보다 훨씬 우수한 성능을 보였고, 또한 조종하기도 편하다는 점 때문에 일선 전투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떨어져 갔으나, 대신 상승력이 우수하고 고공에서도 성능저하가 적은 수퍼차저 탑재형 수냉 엔진을 가진 덕에 영미 폭격기군에 대항하는 요격기로 대량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후 연합군의 중폭격기, 특히 B-17에 대항하기 위해 계속 화력증강이 꾀해졌으나 이 덕분에 적 전투기를 상대하는 능력은(특히 기동성이) 차츰 저하되어 갔다. 거기다가 요격에 참여하는 기체들은 기관총 2정 + 20mm 기관포 1정의 화력을 약하다고 생각하여 날개 밑에 추가로 20mm 기관포를 좌우 1정씩 달아맸기 때문에, 이렇게 둔해진 109들은 스핏파이어 후기형이나 P-47 썬더볼트P-51 머스탱 등의 연합군 신형 전투기들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물량과 질 모두 상대가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JG3 소속의 Bf 109 G-10, 1945년 초

 


JG3 소속의 Bf 109 K-4, 1945년 4월

이후 G-10 등의 파생형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엔진을 탑재하여 성능의 확대를 꾀하였다. G-10이나 K-4 등의 최후기형들은 최대 속도도 700km/h 정도에 달하였으며, 연합군의 최신예 전투기들과 비교해서 손색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 시기의 모든 Bf 109에는 알러 하우베라는 프레임이 적은 신형 캐노피가 장착하여 조종사의 시야 향상 또한 꾀하였다. 그러나 이미 독일에는 이런 전투기를 몰 조종사들이 남아 있지 않았다.

 

 

 

 

 



K-4에는 MK 108 기관포가 표준장비로 자리잡았으며, MK 108보다 더욱 크고 아름다운 고속탄을 발사하는 MK 103 30mm 기관포를 기축 기관포로 쓰려는 계획도 있었다.

 

 

 

1.7 전후 파생형

 

  

 

보통 나치 독일 패망과 함께 퇴장한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G를 베이스로 개조된 버전들도 계속 사용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이스라엘이 중동전쟁에서 사용하였던 체코제 Avia 199 기체가 있다. 그리고 스페인에서 마개조한 Ha 1112도 유명한데, 이 기체는 1970년대까지 운용하였다. 게다가 Ha 1112는 현재도 비행 가능한 잔존기체가 많다보니 2차대전 영화를 찍을 때 Bf109의 대역으로도 간간히 얼굴을 내밀고 있다.[16] 이들 기체의 공통점은 오리지널 DB 엔진을 구할 수 없어 다른 엔진을 사용했다는 것으로, Avia 199는 Fw 190 D도 장비했던 유모 계열 엔진을 사용하였으나 Ha-1112는 재미있게도 영국의 멀린 엔진을 장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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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한 개량형 숫자 뒤에 추가적인 변형 또는 무장 추가장착 등에 슬래시('/')를 붙이고 항공기별 R키트의 이름을 썼다. Bf 109 G형의 경우에는 동축기관포로 MK108 30mm 기관포를 장착한 R4, 대폭격기 무장으로 주익에 MG151/20 기관포팩을 추가한 R6 등의 추가 세트가 유명하다.
[2] 그러나 109는...
[3] 이 특징은 독일의 또다른 주력전투기인 FW 190과도 일맥상통한다. 최대한 경박단소한 기체에 강력한 엔진을 달아 고성능을 노리는 것이다.
[4] 좁은 랜딩기어 폭에 의한 단점은 Bf 109의 영원한 라이벌인 스핏파이어 또한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었다.
[5] 이 점은 Bf 109가 극초기형에 비해 2-3배 이상 강한 엔진을 달게 되자 더욱 심해지게 된다. F형이 A~E형에 비해 거의 모든 부분에서 다른 기체였음에도, 이 부분은 전혀 달라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6] 바로 그 영국의 롤스 로이스가 맞다. 이때만 해도 영국과 독일은 전쟁상황은 아니었던지라...
[7] 대부분의 부대에서는 이걸 그냥 떼어버렸고, E 후기형에서는 아예 폐지하고 스피너 등의 포구를 막아버렸다.
[8] 이 문제는 E형까지 골머리를 썩히고, 전쟁 중반에 나온 F형에 이르러서야 해결된다.
[9] 사막용으로 /Trop을 붙여 구분한다.
[10] 튜닝된 차에서 흔히 쓰는 니트로 시스템과 같은 것이다.
[11] 또한, Bf 109 E도 당시 선회력이 나쁜 기체는 절대 아니었다.
[12] 주익에 무장이 달린 경우 몇 m에서 조준선에 맞도록 세팅해 놓기 때문에, 그 거리를 넘거나 더 가까워지면 조준이 흐트러진다.
[13] 아돌프 갈란트 같은 경우가 대표적. 이 양반은 F형의 기수에 MG131을 달고, 주익에도 기관포를 매달아 마개조한 기체를 몰고 다녔다...
[14] MG FF가 그리 쓸만한 기관포가 아니었던 것도 크다. 제로센 초기형의 '소변탄 문제'의 그 기관포가 MG FF와 동일한 설계이다... 하지만 Bf109가 사용한 기관포 탄약은 탄피가 제로센용 기관포의 그것보다 더 긴 물건이었다(바꿔 말하면 위력에 관한 한 독일 것이 일본 것보다 더 높았다는 이야기).(사실 원조버전에 가까운건 일본쪽이다. 원래의 Oerlikon FF F는 20밀리 72구경장탄을 썼는데 독일군이 쓴 MG FF는 80구경, 일본군이 쓴건 72구경이다) 적어도 기관포탄의 궤도가 엉망진창이었다는 이야기는 Bf109에게서는 없었다. 
[15] 이후 G-10 등 엔진 카울링이 확대된 기종에서는 이 벌지가 다시 사라진다.
[16] 하지만 Ha 1112는 기수 모양이 꽤나 달라서 눈치 빠른 사람들은 구분할 수 있다.

 

 

출처 엔하키미러 (http://mirror.enha.kr/wiki/Bf109)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이용~

 

 

 

 





1.박스 및 외형 



약 30x22x6 센티 정도의 슬림한 박스 입니다. 박스아트는 유명한 일러스트인 alluet 씨가 그린 박스아트 네요..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요즘 아카데미 박스 디자인은 참으로 쌈빡합니다.





박스 측면에는 재현가능한 마킹을 그린 일러스트와 여러메이커의 색번호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2.내용 및 특징 



내용물은 2000년도 초반 인수한 구 아이디어 호비크라프트 제품 입니다. 사출색은 그레이 약 8벌의 런너구성 입니다.



이 제품은 90년대 중반 아이디어 상표로 팔리던 제품 입니다. 


이후 아이디어가 도산하면서 호비크라프트 상표로 팔리다 2000년대 초반 아카데미에서 이들 금형을 인수한 제품입니다. 



  

 

 

 90년대 말 이런 박스로 나오다가...

 




이후 아카데미가 금형을 인수하여 2000년대 중반까지 팔았습니다.





(1) 콕핏



콕핏은 심플하지만 나름 재현되어 있는 부분은 거의 다 재현 약간의 디테일 업만 해주면 멋질듯 합니다.



계기판도 나름 정교합니다만 플러스 물드라는게..




조종스틱..




이게 시트 입니다. 당시는 이랬어요..-.-



방탄판..




(2) 동체




동체는 좌우분활 되어 있습니다.



동체는 전반적으로 형태가 잘 나온편이지만 패널라인이 좀 얆고 리벳은 생략되어 있습니다.



패널라인이 얆아서 가능하면 한번더 파주고 리벳도 좀 찍어주는게 나을듯 합니다.



참고로 설계 자체는 G2형 부터 G14 형 까지 모두 재현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동체형상은 그대로 두고 기수 부분의 벌지라던지 엔진 형상을 분할하여 여러형태로 재현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G형의 특징인 기수 부분의 벌지 부품은 별도 부품으로 분할하고 있습니다.



이 벌지는 형식에 따라 있다 없다 하는데 암튼 부품으로 들어있어 이론적으로 G2형부터 G6 G10 G14형까지 모두 재현이 가능합니다.





별도 분할되어 있는 머플러 부품..




(3) 주익 및 미익




주익 은 별도 런너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익 역시 형상이 잘 살아 있습니다만 역시 너무 정직한 (?) 패널라인과 생략된 리벳..



플랩이나 에일러론이 분할되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운이 있지만 싼 가격의 이 제품에 그런것 까지 바라긴...







(4) 프로펠러 및 랜딩기어



프로펠러 와 스피너...




렌딩기어 와 타이어는 두가지 타입이 들어있습니다.




자중변환 타입은 아니지만 나름 디테일이나 볼륨이 나쁘지 않습니다.




통사출된 랜딩기어 덮개




(5) 무장


 불필요 부품인 20밀리 기관포팩



증가연료탱크







역시 불필요 부품인 500킬로 폭탄



역시 불필요 부품은 50밀리 로켓




(6) 캐노피




캐노피는 각진형태 후기형과 둥근형태 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PT2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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