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Q&A방에 질문을 올렸던 저를 고민하게 만들었던 ACE제 저가형 킷트 4종 세트입니다...
원래는 MIG-31 & B-767-300ER과 F/A-18 & A-6E 이렇게 두 세트로 이루어져있죠...
요렇게 4개 해서 10000원이 채 안되는 가격입니다... 물론 하고 오래전에 나온 키트들이기도 하고 ACE에서 모쇼핑몰에서 팔면서 2개씩 묶어서 싼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먼저 박스 아트들 보시죠...

보잉 767-300ER 아시아나 항공이 메인으로 나왔군요...

네이버 모 카페에서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키트...ㅡ.ㅡ;;(정말 환상적이기는 하더군요,,,)

그냥 A-6E입니다...왜 해상기에 멍텅구리 폭탄을 달았는지...ㅡ.ㅡ;;

제가 보기에는 그럭저럭 깔끔하게 나오듯 한데...무장류는 많은 것 같네요...

MIG-31의 특징 대형 인테이크...
그 다음은 767-300ER

기다란 동체와 하얀 사출색이 인상적입니다... 저 무수한 창들....
그런데 투병부품은 전방 윈드 실드밖에 없습니다...ㅡ.ㅡ;; 저 많은 창들은 뭘로 메꾸라고...OTL

GE제 엔진과 PW사제 엔진 두 가지중 선택해서 조립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날개 내부에 레벨의 로고를 박아주는 센스!!! 1992년에 나온 레벨의 금형을 이용한것으로 보이네요...

데칼도 오스트리아의 라우다 항공과 우리나라의 아시아나항공의 마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은 A-6E
투명부품 1벌과 런너 3개...

패널라인은 상당히 얇은 것 같네요...
뭐 F/A-18은 상당히 좌절 스러운 모습이라 사진을 안찍었네요...
다른 카페에서 어떤 분은 거의 리모델링 수준의 개작을 거쳐 굉장한 작품을 만드셨지만...저는 그럴 자신이 없어요...ㅠ.ㅠ
미라지님 말씀대로 도색연습용으로 산 킷트 들이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기종도 있고 최선을 다 해서 만들어 봐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