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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MD마스터(김창현) 작성시간07.05.08 AFV 같은 경우는 최근들어 두리뭉실하게 넘어간다는 평이 많구요. 특히 2차대전물 쪽이 그런 경향이 많더군요. 하지만....2차대전물을 아카데미 만큼 저렴하고 깔끔하게 뽑아주는 회사는 또 없으니... 희안하게 뭐 같은 동유럽 키트들은 진귀해서 그런지 몰라도 디테일은 부족하나 프로포션은 최강이네....이런식이고..아카데미는 뭐 하나만 틀려도 이런 몹쓸 키트로 만들어 버리는게 참 이상하더군요.. 물론 아카데미도 모델러들에게 지적 받은 부분은 좀 수정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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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8 전차야 해봐야 얼마나 된다고 카르노 데칼을 넣어주겠습니까..? 아직까지는 AFV에 별매 데칼 들어있다는건 못들어 봤습니다. 아카데미 주 시장이 유럽이다 보니 선호층이 에어로가 맞습니다. 전차 좋아하는 곳은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 모델러들밖에 없다는군요.. 대체로 유럽친구들은 인형이나 잘 해야 에어로 부분.. (그것도 프롭기종류) 라고 합니다. 당연 신경 쓰겠지요.. 지금 아카데미가 뭐 수정하고 자실 여력이 없나봅니다. 겨우 데칼 돌리기로 올해 신제품 3/2 를 때우는 현실에서 수정까지 바라는게 무리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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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MD마스터(김창현) 작성시간07.05.08 사실..전차도 드래곤 같은 경우는 일단 기본적으로 카트로그라프를 깔고 들어가기는 하는데... 중요한건 전차에선 데칼의 중요성이 그다지 크지 않다는 거죠 Archer 같은 회사에서는 그아말로 실제페인팅과 유사한 데칼을 만든다고는 해도 한계가 잇는 법이고요. AFV키트는 원래 인기있는 국가가 아시아 권과 아주 약간 유럽쪽입니다. 미쿡아해들은 전차는 거의 신경도 안쓰는 수준.. 그런데도 불구하고 드래곤이나 트라이스타 같은 메이커들이 전차에 신경 쓴다는 것은 그만큼 아시아권(이라고 해봐야 일본) 의 구매력이 높다는 증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