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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R.O.K.NAVY KSS-2(A214) Submarine 손원일 DCM74401P [1/144 D-COPORATION MADE IN KOREA]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작성시간12.11.28|조회수1,291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춥네요..겨울은 겨울인가 봅니다.

 

곧 다가올 12월에는 아카데미의 신제품이 없습니다. 그틈을 이용해 디코퍼래이션의 신제품이 출시됩니다. 제품명은 이외의 제품으로 1/144 R.O.K.NAVY  KSS-2(A214) Submarine 손원일 제품이 되겠습니다.

 

 

 

 

 

 

---(제품사양)-------------------------------------------------------------------------------------------

 

제품코드 : DCM74401P

제 품 명  : R.O.K.NAVY  KSS-2(A214) Submarine "손원일"  

스 케 일  : 1/144

제품구성 : 플라스틱 사출부품카르토그라프 데칼 / 조립메뉴얼

포장형태외부-종이박스(코팅처리/ 478mm x 210mm x 68mm) 

                    내부-폴리백 포장

기타특징독일레벨의 1/144 A214급 잠수함 키트를 베이스로 한국해군의 손원일급 잠수함을 재현.

                    유일한 동급 함정의 인젝션 제품으로 잠수함 제작사인 독일 "하데베"사의 전폭적인 협조

                    를 받아 정확한 형태와 디테일을 자랑하며 최고인쇄품질을 자랑하는 카르토그라프 데칼부속

                    

 

제품가격 : 35,000 (최종소비자 가격)

 

 

 

214급 잠수함

 

 

 

[214 Class 로 불리는 214급 잠수함은 디젤잠수함중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 독일 하데베사의 최신 디젤잠수함중 하나로 ,000톤 제한에서 풀려난 독일 해군이 본격적으로 개발한 잠수함으로, 209급 잠수함의 후계자라고 할 수 있다. ]

 

독일이 개발한 재래식 잠수함. 1,000톤 제한에서 풀려난 독일 해군이 본격적으로 개발한 잠수함으로, 209급 잠수함의 후계자라고 할 수 있다. 한때 모 전쟁소설에서 한국 해군의 차기 잠수함을 212급이라고 가정했지만 현재 한국 해군의 신예 잠수함인 손원일급은 214급이다.

 

 

 

 

 

[한국해군이 도입한 214급 잠수함은 그리스해군과 더불어 세게최초로 도입된 214급 잠수함이다. 이는 모험을 절대하지않는 한국군의 무기도입과정중 최초의 일중 하나이다 (초기제품이라는  위험부담을 가격후리기로 대신했다나..)] 


AIP(공기불요장치)라는 장비를 탑재함으로서 수중작전능력은 209급의 3배로 늘어나 15일 동안 스노클링없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무장도 어뢰발사관이 증설되고 대함 미사일 운용능력도 기본적으로 부여되는 등 크게 올라갔으며, 동력원으로 쓰이는 수소 전지의 개량/강화에 의해 출력도 늘어났으며 전투처리 시스템 또한 크게 발전했다. -여기까지는 두 함종이 같다. 그러면 212급과의 차이는 뭘까?

 

 

 

 

[214급에는 본격적은 중형잠수함급(209급이 1000톤 내외인것에 비해 배수량이 1000톤 이상으로 장기간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여기에는 Air-independent propulsion (AIP) 라는 독립에어공급장치라는 기술이 사용되었는데 AIP(공기불요장치)라는 장비를 탑재로 수중작전능력은 209급의 3배로 늘어나 15일 동안 스노클링없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무장도 어뢰발사관이 증설되고 대함 미사일 운용능력도 기본적으로 부여되는 등 크게 올라갔으며, 동력원으로 쓰이는 수소 전지의 개량/강화에 의해 출력도 늘어났으며 전투처리 시스템 또한 크게 발전했다]

 

 

 

 

[AIP(공기불요장치)은 최고기밀중 하나로 이동시에도 내부를 철저하게 보안으로 막고 있다. 이장비는 디젤잠수함의 단점은 짧은 항속거리와 공기공급을 위해 (잠수일이 최대3일을 넘지 못한다) 부상해야 했던 문제를 해결하는 장비로 최대 15일간을 부상없이 사용이 가능하게 하는 최신 장비이다]

 

 

 

[AIP(공기불요장치)라는 장비는 디젤잠수함의 단점인 짧은 항속거리를 크게 높여주는 신기술로 이 장비의 탑재로 수중작전능력은 209급의 3배로 늘어나 15일 동안 스노클링없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무장도 어뢰발사관이 증설되고 대함 미사일 운용능력도 기본적으로 부여되는 등 크게 올라갔으며, 동력원으로 쓰이는 수소 전지의 개량/강화에 의해 출력도 늘어났으며 전투처리 시스템 또한 크게 발전했다]

 


212급은 신기술을 다량적용한 신형 잠수함으로서, 수중 운동성의 확보를 위해 종횡비가 짧은 유선형 선체를 적용하고 X형 함미타를 장비하는 등 설계구조면에서 보다 혁신적이다. 천해인 발트해에서 작전하는 독일 해군용으로는 강도는 떨어지나 피탐지성이 낮은 스테인리스강을, 깊은 지중해에서 작전하는 이탈리아 해군용으로는 HY-80 고장력강을 사용하는 것도 포인트다. 여기에 추진체계면에서도 AIP를 적용하는 등 여러 면에서 혁신을 꾀했다.

 

 

 

[214급의 전신인 212급 잠수함의 모습 숫자상으로는 214가 더 최신 잠수함으로 보이지만 이는 숫자상의 장난일뿐..212급은 신기술을 다량적용한 신형 잠수함으로서, 수중 운동성의 확보를 위해 종횡비가 짧은 유선형 선체를 적용하고 X형 함미타를 장비하는 등 설계구조면에서 보다 혁신적이다. 천해인 발트해에서 작전하는 독일 해군용으로는 강도는 떨어지나 피탐지성이 낮은 스테인리스강을, 깊은 지중해에서 작전하는 이탈리아 해군용으로는 HY-80 고장력강을 사용하는 것도 포인트다. 여기에 추진체계면에서도 AIP를 적용하는 등 여러 면에서 혁신을 꾀했다 . 한때 한국핸군의 차기중형잠수함으로 212급이 도입되나 싶었는데.. 결과는 214급.. 이유는 기밀이라..좋은 이유가 있었을듯..]

 

 



214급 잠수함은 212급 잠수함에서 얻어진 AIP 추진체계와 209급 잠수함에서 검증된 선형을 결합한 수출용 잠수함으로, 실제 선형이 보다 보수적이다. 긴 종횡비의 선형과 +형 함미타가 그 증거. 물론 212급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체를 유선형화하는 등의 개량이 있었다.

 

 



원래 214급을 가장 먼저 구매한 나라는 그리스 해군이었는데....그리스 해군은 1번함을 독일에서 시운전해보더니 결함이 너무 많다!!! 이건 잠수함이 아니라 바닷속의 관이다!!!하면서 인수를 거부해버렸다. 그리스 해군이 주장하는 214급의 결함사항은 소음이 예상보다 크고, 수상항해시에 함이 옆으로 기울어 안전성에 위험이 크고, AIP 장치가 예상성능을 내지 못한다는 것. 진실은 그 당시 그리스가 경제난으로 배값을 지불하기 어려워진데다가 한국이 대물낚시광 로비를 벌여 그리스보다 싼값에 214급 잠수함을 구매하자 이에 불만이 생겨서 일어난 일이다. 물론 한국에 와서 몇가지 문제가 생기긴 했지만 대부분 해결되어가는 중이라니 좀더 지켜볼 일이고 성급한 판단을 하는건 금물이다.[1]

 

 

 

[원래 214급을 가장 먼저 구매한 나라는 그리스 해군이었는데....그리스 해군은 1번함을 독일에서 시운전해보더니 결함이 너무 많다!!! 이건 잠수함이 아니라 바닷속의 관이다!!!하면서 인수를 거부해버렸다. 그리스 해군이 주장하는 214급의 결함사항은 소음이 예상보다 크고, 수상항해시에 함이 옆으로 기울어 안전성에 위험이 크고, AIP 장치가 예상성능을 내지 못한다는 것. 진실은 그 당시 그리스가 경제난으로 배값을 지불하기 어려워진데다가 한국이 대물낚시광 로비를 벌여 그리스보다 싼값에 214급 잠수함을 구매하자 이에 불만이 생겨서 일어난 일이다. 사실 그리스의 재정문제로 잠수함낼 돈이 없자 괜한 트집을 잡은것.. 이유를 알고 있었던 독일은 안판다고 계약파기를 하고 다른나라에 넘길라 했으나 그리스해군이 놀라 돈 마저 주면서 현재 순항중이다.]

 



HDW는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고 주장했으나 그리스는 (사소한 핑계를 들어) 계속 인수를 거부했고, 특히 이전부터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어서 잠수함을 인수할 수도 없는 상태였다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2009년 9월 HDW의 모회사인 티센크루프는 "그리스가 더이상 계약상의 의무를 존중하지 않았다"며 그리스와의 214급 잠수함 계약을 파기한다고 선언했다. HDW가 잠수함 도색까지 싹 지워버리며 다른데 팔아치우려고 들자 그리스 정부는 2010년 10월 초도함 파파니콜리스 등 계약한 3척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참고).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재정난이 인수거부의 가장 큰 원인이었던듯 하다. 214급의 결함이 어느정도 해결되었다는 좋은 신호로 볼 수도 있겠다.

2011년 7월 1일부로 터키 무기조달국과 티센크루프가 27억달러(20억유로)에 6척을 공동생산하기로 계약하였다(http://www.defensenews.com/story.php?i=6981558&c=SEA&s=TOP).

214급은 한국(9척), 그리스(3척)에 이어 터키(6척)에서의 수주 성공으로 인해 프랑스 스콜펜급 잠수함과의 수주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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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해군의 요구사항에 미달하는 성능이나 기술적 문제는 HDW가 비용을 지불해서 수리하는 계약이 되어있다.

 

 

 

 

출처 엔하키미러 (http://mirror.enha.kr/wiki/214%EA%B8%89%20%EC%9E%A0%EC%88%98%ED%95%A8)

 

 

손원일급(R.O.K.NAVY  KSS-2(A214) Submarine 손원일)

 

 


니미츠급 항공모함과 함께 부산항 해군 전용 부두에 정박중인 손원일함
(2차 출처: 위키피디아, 1차 출처: 미 해군(!) - 미 해군이 공개하는 사진자료는 모두 미국의 저작권법상 저작권이 없는 "퍼블릭 도메인"에 해당되므로 출처와 저작권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됨...)

 


손원일급 3번함 SS-075 안중근함 (2009년 12월 취역)

함종 재래식 잠수함
배수량[1] 수상 1700 t
수중 1860 t[2]
길이 65 m
직경 6.3 m
최고속도 수상 12 knot
수중 20 knot
수중 (연료전지) 6 knot
항속거리 수상 12,000 해리 / 12 knot
수중 (배터리) 420 해리 / 8 knot
수중 (연료전지) 1,248 해리 / 4 knot
잠항심도 최대 400 m
작전심도 250 m
장갑 HY100 고장력강
승무원 32 (총원) / 5 (장교)[3]
엔진 추진 디젤-전기 / 전기 / 전기 (연료전지)
디젤 엔진 MTU 16V-396 (3.12 MW) x2
전기 모터 지멘스 Permasyn (2.85 MW) x1
충전기 Piller Ntb56.40-10 (970 kW) x2
연료전지 지멘스-HDW PEM 연료전지 모듈 BZM120 x2 (240 kW)[4]
소나 ATLAS CSU-83 (함수)
측배열 소나 (좌현/우현)
전투시스템 ATLAS ISUS 90
레이더 탈레스 SPHINX-D with 4Kw pulse and tactical LPI radar sensor[5]
무장 기뢰
어뢰 533mm 어뢰 발사관 x8 (일반 x4 / 미사일 발사가능 x4)
* SUT Mod2 어뢰
* K-731 백상어 어뢰
미사일 533mm 어뢰 발사관 (미사일 발사가능) x4[6]
* UGM-84L 하푼 Block II
* 현무-3 (천룡) 순항 미사일

대한민국 해군이 운용하는 214급 잠수함. 209급 잠수함장보고급에 이어서 도입 중이며, 초도함의 이름은 故 손원일 제독의 이름을 따와서 명명했다.

 

 

 

[한국해군은 90년대초반 209급 잠수함장보고급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을 보여왔으나 1000톤급의 작은 함체로 장기간 운항이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곧 2000톤 이상의 증형잠수함 도입사업을 진행한다 그 결과 209급의 제작사인 독일 하데베사의 최신 잠수함인 214급을 도입하게 되었다 사진은 209급 잠수함의 모습] 

 


최초 입찰경쟁 참여사가 스웨덴의 코쿰스, 독일의 HDW, 그리고 프랑스의 DCN 이었다. 고틀란트급과 214급이 박빙의 평가를 받았으며, 따라서 스웨덴의 코쿰스사가 만드는 고틀란트급 잠수함이 손원일급이 될 수도 있었지만, 코쿰스사가 잠수함 부분을 독일 HDW사에 매각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독일제 214급이 손원일급이 되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당시 해군에서는 장보고급의 성능에 아주 만족해하고 있었으므로 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었다고. 그리고 프랑스 DCN의 스코르펜급 잠수함이 입찰에 참여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저 안습...

 

 

 

 

[한국해군의 중형잠수함 사업의 강력한 후보였던 프랑스 DCN의 스코르펜급 잠수함의 모습 214급에 버금가는 우수한 성능의 잠수함이였으나 기술지원 문제나 과거 프랑스제 무기의 소홀한 지원등이 요인으로 독일 하데베사에 패하게 되었다. 성능상으로는 214급에 버금가는 상당히 우수한 디젤잠수함중 하나이다]

 


1, 2, 3번함의 건조는 현대중공업이 따냈다. 그런데 1조원이 드는 잠수함을 9천5백억원을 제시해서 발주를 따냈다고 한다. 소문에 의하면 대우조선해양에 밀리지 않겠다는[7][8] 경쟁심리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복합된 원인이라고 한다.[9]

 

 

 

[전통적으로 한국해군에서 수상함은 현대중공업이 잠수함은 대우중곰업이 맡아 해왔으나 214급에서는 현대중곱업이 잠수함사업에 본격 뛰어들게 되는데, 이는 1조원이 드는 잠수함을 9천5백억원을 제시해서 발주를 따냈다고 한다. 소문에 의하면 대우조선해양에 밀리지 않겠다는[7][8] 경쟁심리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복합된 원인이라고 한다 사진은 초도함인 214급 1번함 손원일호의 진수모습]

 


총 9척을 도입할 계획이며, 초기에는 소음발생이 심한 문제가 있었지만[10] 작전에는 문제가 없는 수준이며, 지금은 완전히 해결된 상황이라고 한다.[11] 같은 214급 잠수함을 한국보다 먼저 구매한 그리스는 아직도 각종 결함을 문제삼아 인수를 거부하고 있다는 소리가 있지만, 그리스 경제가 엉망이라서 온갖 꼬투리를 잡아 최대한 가격을 낮추려고 하는 자작극이다. 결국 열받은 HDW는 그리스와의 계약을 파기해버렸고, 이에 놀란 그리스는 2010년 10월 30일 (싹싹 빌면서) 건조된 3척을 인수하기로 동의하여 일단락되었다.

 

 

 


2차 도입분의 첫번째인 4번함 건조계약이 2008년에 대우조선해양과 체결되었다. 2010년 9월 20일 6번함 건조계약이 대우조선해양과 체결되었다.(5번함은 현대중공업이 수주)

 

 

 

 



2차 도입분의 척당 도입가가 1차 도입분보다 비싼데, 1차 도입분은 경쟁입찰이었고 2차 도입분은 기술이전을 전제로 한 수의계약이기 때문이다. 이전받는 기술들의 목록[12]을 보면 2차 도입분의 도입가격도 비싸다고는 절대 못한다.

 

 

 

 

 

 

[214급에는 본격적은 중형잠수함급(209급이 1000톤 내외인것에 비해 배수량이 1000톤 이상으로 장기간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여기에는 Air-independent propulsion (AIP) 라는 독립에어공급장치라는 기술이 사용되었는데 AIP(공기불요장치)라는 장비를 탑재로 수중작전능력은 209급의 3배로 늘어나 15일 동안 스노클링없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무장도 어뢰발사관이 증설되고 대함 미사일 운용능력도 기본적으로 부여되는 등 크게 올라갔으며, 동력원으로 쓰이는 수소 전지의 개량/강화에 의해 출력도 늘어났으며 전투처리 시스템 또한 크게 발전했다]


월간조선 2009년 7월호가 214급 잠수함에 대하여 한국 해군에 필요도 없는 잠수함을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부가 쓸데없이 다량도입했다는 비난을 퍼붓기도 하였다. 특히 214급에 사용된 가장 최첨단의 연료전지 AIP기술을 국산 중형 잠수함(3천톤급)개발에도 전혀 필요가 없는 기술로 폄하하기도 하였다. 기사의 일부분을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해당기사가 유료기사로 전문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인터뷰 대상자가 핵추진 잠수함이라는 실행자체가 불가능한 사업을 추진했어야 했다면서 비난을 퍼부은 것은 확실해보인다. 월간조선이니까 그러려니 하자. 소송방지바람.

 

 

 


2011년 5월에는 갑판을 고정하는 볼트에 문제가 발생해서 부러지고 풀려서 운행에 차질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도입한 214급 3척 전체에서 발생하였으며 원인은 독일에서 제시한 것보다 낮은 강도의 볼트를 납품받은 것. 문제가 되자 원래대로 강도를 올린것을 납품받았지만 문제가 해결되지않아서 결국 독일 기술진들이 와서 보강지지대를 넣는 등의 공사를 벌였다고 한다. 이로 인해서 소음이 증가하였다는듯...(소음감소가 생명인 디젤 잠수함에 도대체 뭔짓을 하는거냐!!!)ytn보도자료

 

 

 

 

 

 

 

 [214급의 취역으로 혹시 모를 중국과 일본의 한반도 침입시 상당한 위협이 될것으로 중국과 일본의 군사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실제로 한국해군의 잠수함 세력은 비록 역사는 짧지만 소수정예의 대표적인 세력으로  미해군과의 잦은 훈련과 전략연구로 상당한 위력을 가진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실제 전쟁이 일어난다면 중국해군과 일본해군의 강력한 위렵수단이 될것이다. (제주에 왜 해군기지가 있어야하는지 잘 생각해보자)]

 

 

 

 

[한국해군의 214급에는 통상적인 어뢰나 기뢰 투척외에 하픈과 한국형 크루즈미사일인 천룡까지 수중발사가 가능할 예정이다. 이는 통상적인 대잠수함전 외에 잠대함과 잠대지 공격이 가능한 만능잠수함으로 발전할수 있다는 것으로 이에대한 중국과 일본해군들이 느끼는 위협은 대단한것이라고 한다]

 

 

 

2012년 11월 1일 보도에 의하면 이 소음 문제로 잠수함을 해체하여 수리에 들어갔지만 1년넘도록 여전히 제대로 고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역시나 잠수함 사업에는 문외한이었던 현대중공업의 미숙함이 문제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된다.

 


안중근함 위에 있는 갈매기

여담으로 영문판 위키백과에서는 한때 손원일급 4번함부터 9번함의 함명이랍시고 이명박이라던가 홍명보, 차두리같은 인명들이 갑툭튀한 적이 있었다.

 

 

함정목록

 

 

[214급의 플래그쉽인 1번함 손원일함 현재 2007년12월 취역후 여러가지지 테스트를 진행중에 있다

]

 

 

 

[한국해군의 214급 3번함 안중근함 2009년12월부터 취역중]

 


함번 함명 진수 취역 건조
SS-072 손원일 2006년 06월 2007년 12월 현대
SS-073 정지 2007년 06월 2008년 11월 현대
SS-075 안중근 2008년 06월 2009년 12월 현대
SS-076 - 2014년 (예정) - 대우
SS-077 - 2015년 (예정) - 현대
SS-078 - 2016년 (예정) - 대우
SS-079 - - - -
SS-081 - - - -
SS-08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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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잠수함은 말 그대로 잠수하는 배이기 때문에 일반 수상함과는 전혀 다른 기준인 수상/수중 배수량을 사용한다. 수상 배수량은 기준 배수량, 수중 배수량은 만재 배수량과 대응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수상함이 만재 배수량을 기준으로 하는 것 처럼 잠수함도 수중 배수량을 기준으로 한다.
[2] 파파니콜라스였던 214급의 수중 배수량은 1930t 이다. (출처: 독일어 위키피디아)
[3] 한국 해군의 잠수함 승무원은 전원이 장교/부사관임
[4] 지멘스사가 발전형 해군 추진체계 심포지엄에 발표한 자료 http://www.sea.siemens.com/us/internet-dms/Internet/MarineComm/General/Docs/Siemens Presents Fuel Cell at the Advance Naval Propulsion Symposium.pdf 를 참고할 것.
[5] 2010년 2월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다른 국가들의 214급에는 SPHINX-D보다 한 단계 낮은 SPHINX가 달려있다.
[6] 압축공기를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발사관에서 압축공기를 이용하여 발사.
[7] 장보고급 잠수함은 초도함인 장보고함을 제외한 전 함이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되었다(장보고함은 HDW 직건조). 따라서 손원일급까지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하게 되면 다시는 잠수함 사업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판단한 것 같다.
[8] 그외에도 현대그룹의 정주영 전 회장의 소원이라는 것도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주영 현대그룹 전 회장에게 경제사정이 나아지면 잠수함을 건조할것을 지시했었는데 이게 정권이 바뀌어 전두환이 정권을 잡으면서 잠수함 건조는 대우가 하기로 결정해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중에는 장보고급의 AIP 업그레이드 관련해서 현대중공업이 태클을 걸었고 법정소송까지 갔었다. 손원일급의 경우에도 현대중공업은 정주영 현대그룹 전 회장의 생전 소원이라고 명분을 들이밀었고 그래서 가격에 손해를 보면서도 그렇게 강한 의지를 불태웠으니까...
[9] 현재 일본은 두 조선소에서 번갈아가며 한척씩 건조하고 있다. 아직 정착되지는 않았으나 현대와 대우도 그러한 관계가 될 가능성은 있다.
[1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3/15/2008031500137.html
[11] 해군 공식 입장: http://navy.mil.kr/bbs/articleView.action?boardId=1010&articleId=3798&page=1&index=9
[12] HDW가 가진 기술 중 독일 정부가 소유권을 가지고 있거나 기술수출제한을 둔 것들을 제외하고 거의 다라고 한다. 타사와 공동 소유한 기술들중에서도 별도협의가 된 것들은 포함될 예정이다.

 

출처 엔하키 미러 (http://mirror.enha.kr/wiki/%EC%86%90%EC%9B%90%EC%9D%BC%EA%B8%89)

 

 

지난 7월 K55 이래 잠잠하던 디코퍼래이션에서 또하나의 한국군 아이템을 출시합니다.!!

 

그 제품은 한국해군의 차기중형 잠수함인 214급 잠수함 손원일급 (R.O.K.NAVY  KSS-2(A214) Submarine 손원일) 입니다.

 

 

이 제품은 지난 2008년 출시된 레벨의 214급 제품을 리패킹한 제품 입니다.

 

 

 

 

 

214급의 제품리뷰는 아래에..

 

 

 

 

 

 

이 제품의 가장큰 특징인 잠수함의 제작사인 독일 하데베사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만들어진 가장 정확한 214급 잡수함 모형제품이라는 점과 전장 45센티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가 매력적인 제품 입니다.

 

 

 

 

[제품 자체는 레벨제품과 같은 제품이지만 레벨에서 지나 2008년 출시이래 거의 6년간 절판되다싶이한 제품이라 가뭄의 단비와 같은 제품일듯 보입니다.]

 

 

[제품 자체는 별도의 에칭이나 손을 대지않은 제품입니다. 이유는 214급의 경우 한국해군이 그리스해군과 더불어 최초로 도입하는 국가이고 외형이 같기 때문이죠.. 딱히 손댈 부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독일 하데베 ( Howaldtswerke-Deutsche Werft GmbH (HDW))사 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실기체의 특징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1/144 스케일로 잠수함 모형으로는 거의 에어로의 1/32 스케일에 해당되는 븍 스케일이나 표현도 그만큼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제품에는 에칭부품등이 빠진 대신 이태리제 카르토그라프제 데칼이 추가됩니다.]

 

 

 

 

 

[박스아트는 이번에도 백색박스에 214급 잠수함의 실루엣으로 처리한 깨끗한 모습이 될듯..]

 

 

 

 

 

 

 

 

 

---(제품사양)-------------------------------------------------------------------------------------------

 

제품코드 : DCM74401P

제 품 명  : R.O.K.NAVY  KSS-2(A214) Submarine "손원일"  

스 케 일  : 1/144

제품구성 : 플라스틱 사출부품카르토그라프 데칼 / 조립메뉴얼

포장형태외부-종이박스(코팅처리/ 478mm x 210mm x 68mm) 

                    내부-폴리백 포장

기타특징독일레벨의 1/144 A214급 잠수함 키트를 베이스로 한국해군의 손원일급 잠수함을 재현.

                    유일한 동급 함정의 인젝션 제품으로 잠수함 제작사인 독일 "하데베"사의 전폭적인 협조

                    를 받아 정확한 형태와 디테일을 자랑하며 최고인쇄품질을 자랑하는 카르토그라프 데칼부속

                    

 

제품가격 : 35,000 (최종소비자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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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ghten By Mirageknight (2012.11.28 Ver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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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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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phantom[박도] | 작성시간 12.11.28 잠수함은 어떻게 칠해야 할런지 난감해서리 ㅠㅠ
  • 작성자토토 [최기준] | 작성시간 12.11.29 프라모델을 만들자 에서 인가 잠수함 도색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잠수함의 어두운 웨더링이 정말 매력있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29 잠수함이 쉬울듯 싶어도 오묘한 색감각이 있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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