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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F-111 의 사용국가인 호주공군의 F-111C “PIG” PT2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시간10.09.20| 조회수527|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바람의파이터(이준기) 작성시간10.09.20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미라지님도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행복한 연휴 되세요...
  • 작성자 박승욱 작성시간10.09.20 최신예 하천기(F-111을 下川으로 잘못 읽은 아나운서의 실수담)로 불린 일도 있었지요.
    연휴의 시작을 좋은 읽을거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타쿠미 [문병국] 작성시간10.09.20 f111은 캡슐형 탈출시스템이 마음에 들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20 당시로는 갖은 첨단 기술을 다 도입한 그야말로 꿈의 전투기였죠.. 결과는 참담한 실패로 끝났지만.. 말씀하신 캡술형 사출장치는 설계 의도대로 많은 조종사를 살리는데 큰 역활을 했다고 합니다. 다만 너무 비싼 장비라 이후에는 거의 장착안되다가.. B-2 폭격기인가에 비슷한 장비가 실려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상시에 좌석이 풍선형태로 둘러쳐지면서 캡슐형태로 사출된다고 하네요..
  • 작성자 레이(정호경) 작성시간10.09.21 공상과학에서나 듣는 캡슐사출장치군요...실수로 이거 당기면 --; 여튼..~! 추석 잘보내시길 바라면서 귀국하면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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