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항공기술의 자존심!! 다쏘사의 미라주 2000 (Dassault Mirage 2000) PT3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시간10.11.24 조회수967 댓글 5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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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5 지금 항공산업은 과포화 상태 입니다. 예전처럼 냉전시대라 군비확충 시대도 아니고 큰 전쟁도 없으니 전투기가 격추될 이유도 없고 거기에다 유래없는 세계적인 경제불황으로 계획되어 있던 군사비도 다 깍이고 이래저래 전투기 개발해논 업체 입장에서는 똥줄 탈 입장이죠..오죽하면 그 거만하던 미국전투기업체들도 거의 헐값에 최신의 전투기를 판매하겠습니까..? 라팔의 경우도 지나치게 비싼 가격에다 기술 이전에도 소극적이엿다고 하네요.. (다해준다 해도 될 가능성은 적었지만..) 암튼 현재 국내에서 전투기 개발을 염두해 둔다고 하니 이런 이야기들을 타산지석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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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yvern(장세종) 작성시간10.11.26 본문과 동떨어진 내용이지만 아직 한창 도입중인 우리 덕수리K의 부품이 이미 단종되어 벌써 부품을 다른 항공기껄로 돌려막기를 하고 있고 이 부품을 제공하는 보잉에서 단종되었다는 이유로 매우 비싼 값을 매기고 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정말 큰 걱정이 아닐 수 없는데 부품수급이 제대로 안되면 정비도 힘들뿐더러 특히나
국민 혈세로 들여오는 값비싼 전투기가 제 구실을 못할테고 더불어 사고의 위험도 항상 큰 확률로 따라다니게 되죠. 그렇다고 훈련을 게을리 할 수도 없고 사면 초가입니다. 언제까지고 외래기종만 사서 쓰는것도 한계에 부딪힌 느낌이고 결국에는 국산화밖에 답이 안나오는 형편이네요. ㅜㅜ